#29번 캣우먼 101& Sam~
품페이의 최후의 날을 연달아서 읽고 쓰기를 하니
왠지 엄마의 마음은 뿌듯하네요~
어휘 수준이 좀 있고 길어서
조금은 힘드었지만
글씨체가 큰 Sam은 겨우겨우 페이지칸을
체웠네요~

34번 A&M
두 아들과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은 계속 해주고 있는데 엄마가
정신이 없어서 부끄럽네요 ㅜㅜ
작문도 빠지지 않고 해오긴 했는데
엄마의 영어 실력이 너무나 부족해
첨삭이나 어드바이스가
불가능한 것이 아쉽습니다 ㅜㅜ
(봐도 모르겠다는 .. ㅠㅠ)
그래도 이번주도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고요..
SQR 화이팅 ! 입니다 !


A&M
에고 죄송해요
숙제 했는데 이제 겨우 귀가할 수 있게 되서
집에 들어가서 올리겠슴니다.
아이들이 숙제 해 준 것이 아까워서
덧글 먼저 올려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