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중 벤자민 3800
저도 커피 엄청 좋아해요~ 특히 생크림 듬뿍 올려서 한 잔 마시면 너무나 행복해집니다^^
저는 오늘 칭찬하고 머리 쓰담쓰담하려 했는데 참 어이없는 실수를 해서 또 잔소리를 연발했네요.
119를 911로 읽는다던지...
좀 더 집중해서 해주길 바라는데 참 쉽지가 않네요 ㅠㅠ


예비초6 소피아 / 아자
전 오늘 누가 맛난 커피 사줘서 먹고 왔지요~~ㅎㅎㅎ
계획대로라면 이번 주 금욜에 진도는 모두 끝날 것 같아요~
일단 칭찬 찐하게 해주고 담주부터는 복습 모드로 저와 함께 보려고 합니다.
엄마가 성실하게 봐줘야 할텐데 그것이 문제~!!!



앙~~~ 조~~기 위에 저 커피 너무 마시고 싶어용....
문법 사진은 있다가 올릴께요.. 흐흐..
은행단풍님! 사진 속 커피 먹고파요~~

요즘 유니는 손가락 때문에 문지방은 완전히 쉬고 있네요.
다음 주에 컴백하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