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걱 저두 리스트만으로 눈이 감겨드네요..
한 3년간 책을 전혀 보지 않았는데 최근에야 이유를 알았어요.
노안이 왔더라구요. 어쩐지... 책만 보면 졸리더라...
어휴 제 꿈이 책 쌓아놓고 파도 소리 들으면 한권한권 읽는거였는데, 그것두 젊을때나 가능한거였나봐요.
암튼 리트스 감사해요. 그 중 한권이라도 읽어야할 것 같은 압박감이 몰려오네요.
감사합니다. 다시 심기일전해서 책의 바다에 빠지고 싶네요.
로잘님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저 많은 책들을 다 읽을수 있다면 참 좋을텐데 ㅎㅎ
나름 읽어본 책도 몇권 보이는데 안읽은게 대부분이네요 ㅠㅠ
요즘 혼자 고전읽기를 하고 있어요.
왠지 어려울듯 했는데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는 책도 있고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정말 안 넘어가는 책도 있고.....
그렇게 진도가 나가지 않으니 어느 세월에 저 책들을 다 읽을까요?^^;
그래도 안 하는것보단 낫겠지요?
아.....요즘 왜 이리 또 심란한지 책이 머리속에 들어가질 않아요.
그냥 쉬엄쉬엄 보고 있어요.
정말로 필요한 자료였는데 이렇게 올려주시니 로잘리아님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방대해서 뽑아놓고 천천히 봐야겠어요
초등때는 책읽는걸 즐겨했는데 중학교에 입학하고서는 책은 멀리하고 멍때리고 그냥 누워있거나
쉬는 시간엔 영화만 보는 시간이 많아져서 걱정입니다
저 많은 책중에 우리아이 눈이 번쩍 뜨일 책이 있겠지요?
책목록 참고해서 저도 같이 열심히 읽어볼께요^^
요즘 제가 마음이 많이 분주하고 애들 아빠가 한동안 외국에 갔다 오는바람에 많이 바빠서 쑥쑥에 못들렀엇는데 오랜만에 와서 로잘리아님 글보니 눈물나게 반갑네요.
여진이는 잘하고 있지요?
학원으로 옮겼다는 글 본적있어요. 적응 잘하고 있지요?
책읽기 좋아했던 재훈이는 요즘 시들해졌어요. 텔레비젼 보는재미에 빠졌거든요.
항상 저녁에 책읽고 잠을 잤는데 뉴스를 꼭 봐야한다며 봅니다. 뉴스 보는것 말릴수도 없고 시간대를 서로 조정하려고 하는데 본인은 꼭9시 뉴스를 봐야한다고...이제는 제맘대로 안되유...
그래서 재미있게 읽을만한 책 고민하고 있었는데 저중에서 안읽은것들 차근차근 골라 읽혀봐여겟어요.
아래에 올려주신 자료부터 읽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아이들 보고 책읽으라고 권할게 아니라
2014년 저부터 읽어봐야겟다는 생각이 드네요.
책읽기도 습관이 되어야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오늘 가입했어요. 감사합니다.
애써서 자료 구하시고 이렇게 나눠주시는 로잘리아님~~ 감사합니다.^^
와.. 어마어마 하네요....
이런 자료는 무조건 받아 놓아야~~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반드시 참고할 날이 오게 되어 있지요...^^
10년 넘게 쑥에 기웃거리며..
이리... 조건없이 나눠주신 자료들...글들..
쉽게 지나칠 수 없어... 잘 모셔놓은 것들...
피가 되고 살이 됩니다~~
와~~이런 방대한 자료를 올려주시다니~~정말 감사합니다~~!!
지금 열심히 편집해서 인쇄했어요~^^
저도 도저히 몇 권이나 읽었는지 세지는 못하겠구요...
딸래미들 열심히 빌려다주고 사주고 해야겠네요...ㅎㅎ
엄청난 양이네요.. 제목만 보다가 하루가 다 가겠습니다.
여기서 하나씩 골라서 저부터 읽어야겠어요.
자료 감사드려요~
엄청나게 방대한 자료여요.
이런 책 제대로 읽고 성장한다면 어찌 공신이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차분히 파일 열어 책 이름 살펴볼게요. 나도 못 읽은 게 많으니 뭐.....
몸이 아파 연말 정초를 병원에서 보내고...
울아이들 sp, sqr도 얼결에 접어버리고 ㅜㅜ
한동안 쑥쑥을 멀리하고 지냈더랬어요.
간만에 들어왔더니 홍박쌤의 질타아닌 질타도 들리고(어찌나 찔리던지요ㅋ)
요기조기 좋은 정보들도 보이고... 이러다 날 새겠어요
다시 심기일전해서 북클럽 과제부터 열씨미 따라가려고 들렀다가 좋은 글 발견했네요~
올해는 아무래도 책을 좀 읽어야 겠습니다.
읽은책을 세어보다가 부끄러워서 손가락을 펴버렸네요
목록 카피해서 열심히 읽어볼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