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초6/marblelin/아자
13챕터 하는 중인데 날마다 성실도가 떨어집니다.
밤에 하니까 확실히 얼른 끝내고 자야겠다는 생각이 지배적인가봐요..
몇일동안 감기도 아닌 것이 이상하게 머리랑 속이 안좋다고 했는데 주말동안 좀 나아졌으면 좋겠어요.
예비초6 소피아/ 아자
소피아도 날마다 문법 하는거 좀 지루해하지만 한 번 보고 나면 성취감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
한 번 더 보는건 언제할지 아직...ㅋㅋ
수학은 지금 6-2 쎈수학 풀고 있고 6-1 최고수준수학을 같이 풀어보라고 하고 있는데 안푸네요.
6-1는 디딤돌 기본으로 한 권 풀었구요.
본격적으로 수학을 해야 하는데 제가 봐주기 넘 귀찮아서 아직 손을 못대고 있어요.
맨날 빨리 해야하는데 생각만 하고 있는 상황이네요.
수학방이라도 만들어서 해야 정신차리고 해줄라나...^^;


예비중 서형 (벤자민) 3800제
중등 올라가는 아이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엄마맘이 콩닥거리고 괜히 바빠집니다.
수학도 영어도 독서도 많이 부족한 것 같아 걱정입니다. 그래도 천천히 해나가는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문법을 매일 한다는 건 정말 힘든 것 같아요. 한 두번 한다고 끝나는 것도 아니고 계속 해나가야하니깐
마블린의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 저희도 개학하면 매일은 못하고 1주일에 한 두번 밖에 못할 것 같아요.
이번 방학에 3800제 끝내고 두번째 볼때는 더 꼼꼼하게 암기하고 작문연습도 해 볼려구요~
오늘은 현재분사와 동명사에 관해서 배웠습니다. 간단히 문법정리도 한다고 하더니 아주 아~~~주
간단히 적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