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중 박서형 (벤자민) 3800
정말 오랜만에 문지기방에 들어왔네요. to부정사부분에서 힘들어해서 1주일동안은 진도나가지 않고
지금까지 한 것 간단히 읽어보고 복습했습니다.
어제 개학과 동시에 문법도 다시 진도나가기 시작했어요. 다시 열심히 참여할께요~

예비초6 소피아 / 아자
제가 오늘까지 바빠서 아이들을 거의 챙기지 못했는데 오전에 일찍 해놓았네요~~ㅎㅎㅎ
채점도 안하고 중간에 pair work 가 많이 빠져서 빨리 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혼자 진도 나가는 것 칭찬해줘야겠죠?^^
설날은 저희집에서 고모네 식구만 맞이하고 설 다음날 서울 친정으로 갑니다~
장봐야 하는데 요즘엔 왜 이렇게 부엌에 가기가 싫은지...ㅡㅡ;


앤지 /아자/8-7





유니 초5 ♥ Denver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역귀경? 하시나요? ㅎㅎ. 즐거운 서울 나들이 되시길. 유니는 동명사 했구요..이제 book1 이 다 끝나가네요..book2를 주문해야 되는데 ㅋㅋ
예비초 6/marblelin/아자



설이 다가오니 엄마들 맘이 바쁘신 듯 해요.
몸도 바빠지실 것 같구요.
저희는 서울로 가는데 그냥 하루만 자려구요..
아직까지 밀리지 않고 잘 해 나가고 있습니다.
요새 뒤늦게 응사에 빠져서는 고거 보려고 후딱 해치우는 경향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