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모스크바로 3년 떠나요.. 도와주세요..ㅠㅠ

컨텐츠

댓글 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루나
  • |
  • 2014-02-04 15:02
답댓글
저는 초6, 중2 올라가는 아이들을 데리고 미국에서 1년 3개월 체류후 작년 6월 말에 돌아온 엄마입니다. 저도 들어가기전 수학문제집 많이 가져갔었는데 처음 얼마동안은  적응하고 영어배우는데 많은 시간이 들었지만 차차 수학공부할 시간을 갖게되었습니다. 6학년 올라가는 아이가 3년 후에 돌아오면 중3이 되겠지요.  제가 추천해드리는 수학교재는 개념원리->개념유형 플러스 최고수준 top -> A급수학 까지 3종입니다. 참, 가실때 중학생용 영문법 책을 가져가셔서 거기서 영문법 떼고 한국오시면 내신용 중학영어는 별 문제 없을 겁니다. 가시면 아이가 영어와 러시아어를 배우게 될텐데  지역 도서관에서 회원증 만드셔서 책 많이 읽히시고 시디도 함께 대여하셔서 많이 듣게 하셔요. 식구가 다 함께 가시는 거니깐 너무 걱정마시고 좋은 경험 많이 쌓고 돌아오셔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rini
  • |
  • 2014-01-28 01:30
답댓글
아는 엄마가 러시아 파견3~4년 다녀왔었어요.
다녀오니 큰애가 중1되는 나이라 초등을 보내고 온 경우가 참고되실지 모르겠지만 국제 학교는 참 좋았답니다. 그곳 아이들 신사적이고 사교적이고...오히려 한국와서는 폭력적이고 몰이해적이라고 힘들어 했었는데 초등을 여기서 다 보낸터라 돌아와서 적응 못하진 않을것 같아요. 교재는 잘 구해가시는게 좋다는데 이건 제 아이가 어려서 도움드릴게 없네요.
조금 적응되면 엄마들에겐 오히려 천국이라 들었습니다.
물가와 인건비가 무척 싸서 운전기사와 풀타임 도우미를 고용했었대요. 회사 지원이었던가...한국돈이 러시아돈으로 환산하면 무척 컸던가...암튼 한국돈 가치가 꽤 좋다는 얘기를 하더라구요. 홍박사님 말씀처럼 주재원들 지내는 쪽은 오히려 많은 것들이 넘쳐나는 것 같아요. 저도 교회다니시는것 추천 드리고 싶어요~ 러시아 가있는 우리나라 사람들과 또다른 교류를 이루고 심리적으로도 많이 도움 되실거예요.
친구는 러시아에서 얼마나 잘 지냈든지 오히려 한국와서 러시아를 많이 그리워 했었어요. 그곳의 모든 편의와 음식과 커피라든가 문화, 마트...
개인레슨 쌤들도 쉬 구하든데요. 조금 지나 적응되시면 노하우가 생기실거예요.
걱정하시는것 보다는 훨 괜찮은가봐요. 그곳 친구들과도 타국에서 끈끈한 정이 생겨 깊이 교제하고..오히려 이런저런 얘기듣고 부러웠답니다.
치안이 좀 위험하대요. 것두 사람많은 곳, 안전한 시간대로 다니시고 하면 괜찮답니다.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니맘
  • |
  • 2014-02-02 22:35
네 감사합니다.. 두근두근 설렘반 두러운반입니다..
교회는 정말루 다녀야 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녀
  • |
  • 2014-01-27 22:31
답댓글

저 회사 다닐때 모스크바에서 전시회가 있어 두어번 갔었는데요..물론 오래전 얘기지만 지금은 훨씬 더 좋아졌을겁니다.   만화보면서 일본어 공부하는 아이인데 정말 좋은 기회가 될거구요..이런 특별한 경험이 아이에게 큰 특장점이 될테니 걱정하지 마세요...사실은 엄마가 더 걱정되요...ㅋㅋㅋ

물론 여기서 이것저것 보내주기 쉽지 않겠지만..모든걸 완벽하게 챙겨서 가야한다는 생각은 버리세요..인터넷도 잘 되구요..하다가 모자라는 것은 인터넷 찾아보구 구매해서 보내달라 하시면 되잖아요..여기에서 도와주실분만 잘 챙겨놓구?? 되는대로 준비해서 가세요..가면 볼것도 많고 느낄것도 많은 나라입니다.    저는...개인적으로 엄~~~청 부럽습니다....부럽~부럽~왕부럽~~~^^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니맘
  • |
  • 2014-01-28 00:23
네 감사합니다.. 오늘 신랑이 전화가 왔는데.. 학교 문제로 여러가지가 걸리더군요.. 차도 문제고..
험난한 생활이 저를 반기면서 숙제를 남겨줍니다.. 가서 해결하면 해결될것 같은데..ㅠㅠ 남편만 보내고 남편을 바라보는 해바라기..ㅠㅠ 맘이 좋지 않네요..
그리도 해결이 되곘죠.. 아이에게 좋은 경험이 될꺼라고 자꾸 자꾸 세뇌시키고 있는데..ㅠㅠ
두려운 마음이 또 드네요..ㅠㅠ
잘해보자 아자아자 하다가도..ㅠㅠ 또 겁쟁이가 되어 버리네요..ㅠㅠ
그래도 볼것 많고 느낄것 많은 나라이길 기도하며.... 아이에게 좋은 경험이 되어주길 바랄뿐입니다.
비녀님 감사드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스
  • |
  • 2014-01-27 14:57
답댓글
저라도 싫을거 같애요.
미국은 관광이라도 하지, 영어라도 늘지.

애는 국제학교가서, 좋을거에요. 아빠도 출근하니 좋죠.
문제는 엄마입니다. 
한국마트 자주 가고, 친구들을 사귀는것만 잘 해결되면
3년이 가겠지요. 
한국 드라마 보는 낙으로 사실거에요. 

가시기전에, 한국요리 책 사가세요
그리고, 엄마도 살 길을 찾으시구요
추운 나라, 눈 많이 오는 도시, 우울합니다. 
알아듣기라도 쉬운 언어인가요., 제일 어려운 말이 러시아말일거에요. 
문제는 엄마입니다. 내 살 길을 잘 찾으시고, 교회를 다니셔야할거에요.
애들이나 남편은 어차피 적응하게 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니맘
  • |
  • 2014-01-27 19:21
저도 제가 걱정인데.. 엄마잖아요.. 힘내보겠습니다.
전 근데 요리책보다는.. 러시아어를 같이 정복해서 러시아를 정복하고 올께요..^^
그리고 교회는 다녀야 될듯.. ㅎㅎㅎ
종교가 갑자기 생기게 되네요.. 하느님.. 제발 저희를 살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4-01-27 11:32
답댓글

제 아이를 해외에서 많이 키워서 로니맘의 마음을 이해합니다.

해외 경험이나 다중언어로 대학 입시(미국의 경우)에 유리했던 아이들 중

거의 비슷한 나라에서 시간을 보냈는데, 아주 두드러진 인재,

그래서 주목받는 경험을 가진 인재는 동남아, 동구, 러시아 등에서 체류한 아이들이더군요.

그 경험과 그 언어 구사력으로 요즘 선호받는 사람이 됐다는 뜻이죠.

 

가끔 우리는 다가오지 않을 먼 날을 먼저 꼽다가 중요한 걸 놓칩니다.

남들이 다 가는 길은 정보가 많아 쉬운 것 처럼 보이지만,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은 가는 동안 어려워도 독보적인 존재가 됩니다.

돌아와서 적응할 3년 후를 걱정하면서 눈물로 보내실 게 아니라

발등에 떨어진 불을 어떻게 헤쳐나갈까에 주목하시는 게 어떨까요?

그 곳에 가면 international school의 학사과정이 새로울 텐데요.

영어 러시아어 등 배울 일이 산적해 있을 겁니다.

대학 입시도 자녀 분 같은 이력을 가진 학생들을 위한 제도가 있습니다.

 

러시아, 동구, 아시아, 아프리카 등 살기가 편리하지 않다고 하는 곳도

주재원이나 유학생이 있는 곳은 살기 좋은 특혜지구랍니다.

또 한국 사람끼리 똘똘 뭉쳐 돕기 때문에 막상 그곳에 가서 얻는 정보가 더 많아요.

한국에 돌아가서 적응할 방법까지 더 잘아는 분들이 많습니다.

제가 이런 질문에 이렇게 대답하는 이유는 지인들이 해외에서 거주하면서

자녀를 키워 모두 다 성공적인 교육을 했기 때문입니다.

두려워 마시고 가세요. 나가서 보면 더 많은 정보와 행복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또띠아
  • |
  • 2014-01-27 17:16
홍박사님 글은 사람을 격려하고
또 멀리 보게 하는 능력이 있어요.
저도 덩달아 격려를 얻네요.
위기를 곧 기회로 삼는 초초 긍정적 자세라면
뭐든 다 헤쳐나가는 글로벌 인재로 자랄 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에게 가장 큰 장애는 러시아에서의 3년이 아니라
부모의 가느다란 걱정과 염려일 수도 있겠다 싶어요.
원글님.. 돌아오셔서 꼭 3년간의 힘찬 후기 남겨주세요. ^^
책으로는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이야기도 좋고.. 과학자. 수학자이야기
한국사 - 한국사편지 또는 한국사편지의 중등버젼이라고 하는 한국사 카페도 괜찮을것 같아요.
유창한 러시아발음.. 흐음 상상만해도 흐뭇해요.
영어는 덤이고. 거기도 수학공부 할 수 있는 나라니 더욱 화이팅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니맘
  • |
  • 2014-01-27 19:18
홍박사님의 글을 읽으니 맘이 편해지네요..
생각해보면 전 할수 있다가 제 지론이거든요.. 꼭 해내고 오겠습니다.
전 사교적이기 때문에 분명히 잘 살고 올꺼라고 믿습니다.. 처음은 힘들겠죠..
2월달부터는 가기 전까지.. 러시아학원두 등록했습니다. 러시아말 그까이꺼 사람말 아닙니까???
도전해볼께요..
우리아들은 언어적 감각이 아주 뛰어나답니다..(아빠가 5개국어를 하는 멋진 남자의 유전자를 받은지라.. ^^) 우리는 영어도 완전정복 러시아어도 완전 정복하겠습니다. 꼭 한국사람과 친구가 될수 없어도 착한 러시아인들과 어울리면서 러시아에 우리 한국의 매운맛도 보여주고... 한국의 멋진 엄마의 모습과 아들의 모습을 보여주구 오겠습니다..

힘들땐 참 쑥이 도움이 되네요.. 제게 이런 힘을 주닌깐요.. 아자아자.. 홍박사님.. 저.. 힘낼께요..
감사합니다.

또띠아님도 감사드려요.. 한국사 카페 접수 했습니다.. 감쏴~~~~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