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5 소피아 / 아자
저도 창조하는 기쁨을 누려보고 싶어요~~^^
아예 경험하지 못한건 아니지만 뭔가 단계를 뛰어넘는 획기적인 창조의 기쁨이랄까...ㅎㅎ
토마토님, 오늘도 좋은글 감사해요~~!
소피아는 오늘 오전에 문법을 다 했는데 제가 늦게 올립니다.
학문의 즐거움을 누리는 우리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예비중 박서형(벤자민) 3800제
문지기방이 벌써 5주나 되었나요? 마지막까지 서로 등두들겨주며 열심히 해나가요~
학문의 즐거움이라? 저는 아직 모르지만 제 주위엔 배움의 즐거움,학문의 즐거움을 아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제가 1주일에 한 번 가는 일어스터디멤버들은 거의 60대이상입니다. 제가 젤로
영계랍니다 ㅋㅋ 그 연세에 얼마나 열심히 공부하시는지 참 대단합니다. 40대중반인 저도 이거해서
뭘 할 수있을까? 절망할 때가 많은데...
그 분들은 앞으로 5년동안 열심히 공부하면 뭐라도 하지 않을까 그러십니다. 자원봉사자라도 하신다네요.
정말 대단하시죠~ 우리 아이들도 이 분들처럼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길 바랍니다. 되도록이면 빠른 시일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