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중1교재는 무난히 잘 하는 정도...라는 것이..
아이 수준을 알기는 애매한 것 같아요..
문법과 어휘중심으로 그리고 수능에 초점을 맞추어서 진행을 하신다면..
토플이나 토익 등의 인증 시험을 본다는 것은 좀 안 맞는 것 같아요.
요즘은 토플이 영 힘을 못쓰고 있는 것도 같구요..(특별히 쓸 곳이 많지 않으므로... 국제학부 등 외에는요)
토익브릿지는 거의 보는 경우를 못봤어요..
영어를 웬만큼 하는 아이들은 그냥 토익을 보곤하니까요....
텝스는 말씀대로 난이도가 매우 어려워서 제대로 준비하지 않고 보면..
아이 기만 죽을 수도 있을 것 같구요..
인증시험을 본다는 것도 사실 좀 번거로운 작업일 것 같아요.단체 접수가 아니므로..
개인적으로 신청하고 일정 장소에 가서 봐야하고 말이에요.
몇년 전에는 토셀인터도 좀 보는 것 같더니.. 요새는 그것도 그닥인 것 같구요.
제가 보기엔 어차리 수능방식으로 가신다하니..
고1부터 모의고사를 차례차례 치러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러면 수능문제에 적응도 하면서 아이의 부족한점도 체크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고1 3월 모의고사의 경우 중등 과정을 시험범위로 하고 있어서.. 쉽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