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초6,esther,아자. 출석이 늦었습니당. 진도대로는 나가고 있으나 엄마가 못따라가는듯해서., 제가 분발하렵니다^^~ 좋은친구들.. 많이 만났으면 좋겠네요♡
예비초6 소피아
어제 제가 밤늦게 들어와서 지금에야 올립니다.
어제 분량을 혼자 했는데 몇 문제 틀렸네요.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오늘 한 번 물어봐야겠어요.



예비초6 앤지
어제는 제가 오늘은 딸이 몸이 안좋군요ㅜ
채점을 오늘 제가 처음으로 했는데 틀린곳 고쳐써야 하는부분은 내일 본인이 하도록 해야겠네요.
방학이 점점 무르익으면서 처음의결심과 계획을 다시한번 되돌아봅니다.




예비조6 /marblellin/아자 워크북
마음껏 놀게 해야 하는 방학인데...
주말에는 정말 놀기만 하는데 계속 돌아다녔더니 주말에 논 것도 논 것 같지 않나봐요.
집에서 뒹굴뒹굴 하고 싶다네요..
놀면 더 놀고 싶은 건지.. ㅎㅎㅎ



유니 must have.초 5
오늘도 탁구로 오후시간은 4시간 다 보내고 ,,그래도 오자마자 문지방부터 했네요
노트에 문제는 안 써도 된다고 해도 꼭 쓰겠다고 하네요.
문법 정리부분도 책에 있는 걸 그대로 옮겨썼네요.
오늘은 명사의 단수,복수, 관사였는데요
단어만 나와 있을때는 단수-->복수 바꾸는 것을 다 알고 있는데요
영작할 때 full 문장 예를 들어 jessica and tony are taxi drivers. 에서는 s를 빼먹는 ~
그런 유형은 거의 틀렸네요
그러면서 이런 걸 맞추어서 수의 일치를 해 주는 것이 문법이구나~~
느끼고 있습니다.


예비초6 대니 리디아 문법도 열심히, 해외 펜팔도 하는군요~ 날씨가 많이 추워서 따뜻한 차 생각이 저도 드는데요. 아자가 부실하니, 읽고 있는 책 사진을 올리게 되네요. 이제 방학이 2주 남았는데, 마음이 급해지네요~엄마만요^^
예비중 박서형 3800
내일 남편 생일이라 장보러 갔더니 너무 춥더군요. 이렇게 추운 날은 커피 후후 불며 마시면
정말 맘까지 따뜻해져서 좋은 것 같아요.
해외펜팔사이트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그 놈의 귀차니즘땜에...
사촌동생들의 방해공작에도 꿋꿋하게 공부하는 리디아 정말 대단하네요.







사진 첨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