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스님 덕분에 몇일전 Ender's game 보면서 아들과 오붓하니 데이트 했습니다.
재미있게 보고 책으로 읽고 있는 중인데 기버에도 도전해보고 나중에
영화나오면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알고 계신지 감탄이 나옵니다~~
와우~~ 반가운 책이네요...
아들이... 뉴베리 첫 시작을 이책과 함께 했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겨울방학 무렵이었던것 같네요...
상상도 못했던...미래 사회에 대해 굉장히 충격을 먹더라구요~~^^
그 즈음이... 뒤늦게...
엄마와 함께..영화 매트릭스 시리즈에 제대로 빠져 있던 때이기도 했는데...
그때.. 아이의 궁금증은... 왜... 책이나.. 영화에서 다루는 미래의 모습은...
긍정적이기보다... 부정적인면이 많을까 였지요...^^
지금쯤 해답을 찾았으려나.... 저녁에 한번 물어봐야겠네요...
그 뒤로...The House of Scorpion....Fahrenheit 451...등등
최근에... Brave New World 까지..
비슷한 주제의 책들을 재미있어 하고...
그 배경이 되는 과학적 지식에 특히 흥미로워 하더군요...
드디어 영화로도 만날 수가 있게 되었네요...
언제가 될런지 모르지만...
아이에게 이야기로만 전해들었던 내용을... 직접 저도 볼수 있겠네요~~
낯선 타국에서 생활하시다... 내나라 찾아가신 수스님~~부럽습니다...^^
저도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지요~~
늘 좋은글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