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강의실
쇼핑몰
공연
댓글 3 댓글쓰기 본문보기
저희 큰 아이와 둘째 아이가 소음인과 소양인인것 같군요.
큰 아이는 큰 틀만 잡아주면 알아서 하는 타입인데 작은 아이는 계속 옆에서 채근해줘야 하는 스타일이라서 저에게 꾸중을 많이 듣는 편이거든요.
그런데 정말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야만 하는 스타일인가봐요.
뭐든 앞장서서 하는 편이예요. 공부만 예외...ㅠ.ㅠ.
아이의 체질을 알아보는 것이 아이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