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야 런투리드 사서 아직 다 보지도 못했지만 , 감히 비교하자면 , 낮은 단계의 책은 서로 유사점이 많지만 맥그로힐은 미국 초등학교6년까지의 내용까지 국내에 소개 되어 있다더군요 런투리드 플러스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높은 수준의 내용까지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는 교재인 것이 맥그로힐의 장점이에요. 그리고 저는 맥그로힐 EFL교재를 모았는데 킨더가든과 본책의 내용은 같은 것이더군요. EFL교재는 초등이상의 외국어린이가 학습할 수 있게 꾸며져있는데 엄청체계적이에요 발음공부부터 단어 하나하나까지 정말 체계적이라 혀를 내두를 정도 였어요. 대신 킨더가든의 영우 훨씬 쉽고 재미있는 워크북이있어서 유아의 경우 부담이 없어보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