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요즘 미국에서 가장 핫한 책과 영화입니다.Ender's game

컨텐츠

댓글 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망고맘
  • |
  • 2014-01-06 14:14
답댓글

수스님 오랫만이네요.. 귀국했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근래는 쑥에 잘 들어오시지 않아 궁금했었어요

아이들은 잘 적응했나봐요.. 아이가 잘해줌에도  너무나 뛰어난 아이들이 많다보니 자꾸 마음이

급해지는것 같아 저는 마음 수양중이예요..^^  목표를 심어주기위해 이런저런말을 많이 해주는데

아이한테는 소귀에 경읽기로 받아 들이는것 같아 쉽지 않네요..ㅋㅋ

이번 방학에 이사 계획으로 마음이 심란하다보니 아이 봐주는것도 쉽지 않고 그냥 맡겨놓고 있습니다.

저희딸도 자기주장이 강한 사춘기라 엄마말이 잘 안먹혀요.. 괜히 간섭하다보면 관계에 악영향을 미칠것 같아 완급조절이 필요한 시점인것 같네요..

좋은 책 추천 감사하고 큰아이 중학가서도 잘 해내리라 믿어요

저희딸은 이런 환타지나 SF류는 안좋아해서 요즘은 뉴베리 위주로 읽히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스
  • |
  • 2014-01-06 22:05
망고맘님, 반갑습니다. 저희도 이사해서 이제 자리잡아가고있어요. 저도 신경을 많이 써서 머리가 아팠어서 그 마음 잘 알아요. 자식걱정에, 나 때문에 주저앉는건 아닌가싶은 그런 불안과 염려.
아이를 믿어야한다는 것에 중심을 잡으면 수월할텐데, 저도 믿으려고 합니다.
오늘 아침에도, 잔소리 안하고 하루 세끼 전부 다 차려주었답니다.
이것도 미국에서 식모처럼 하다보니, 이제 습관이 돼서 어렵지도 않네요.
거기선 라이드도 운전기사처럼 하면서 밥까지 하다보니,
이젠 완전 적응중이에요.
저도 사춘기 아들과 친하게 지내려고 아주 노력중이에요. 인격적으로 대하려구요.
망고맘님, 힘든 일 있으면 언제든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저도 늘 함께 할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이 성이 맘
  • |
  • 2014-01-03 15:27
답댓글

수스님 감사합니다~~

 

퍼시 잭슨 시리즈, 39clues 모두 너무 재미있게 읽고 영화로 보기도 하고

39 clues는 언제 영화 나오나 기다렸는데 또 새로운 재미있는 책과 영화

소개 해주셔서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어제 책 주문했는데 호빗 하고 오늘 왔어요.

지금 이불 속에서 호빗 부터 보고 있는데 아들이 '재미있는 책 사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하네요~~~

겨울 방학은 이불 속에서 따뜻하니 재미있는 책에 빠지면 그 보다 행복할 수 없는 것 같아요~~~

건강하시고 새해 좋은 일만 가~ 득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스
  • |
  • 2014-01-06 22:07
애가 책선물에 고맙다고 하다니, 애가 될 아이네요.
난 놈이 분명합니다. 아주아주 잘 될겁니다.

저도 부족하지만, 아는거 있으면 어떤 정보든 올릴게요.
39클루스도 영화화된다고해서 기다리는데, 안하네요. 그쵸?

엔더스 게임도 무려 1년을 기다렸는데
저희 일요일에 봤어요.
저 역시 너무 재밌었어요
이게 86년도 정도 작품이에요. 거의 27여년 되가는건데,
그동안 영화제작을 거부하다가, 불과 몇년전에 수락했다고 합니다.
영화도 엄청 재밌으니 믿고 보세요.

책 내용을 많이 축약해서 책 먼저 보고 가세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분당프리티
  • |
  • 2014-01-02 21:15
답댓글

소개해주신덕에 영화 넘넘 잼있게 잘봤어요^^

이글 못봤으면 놓칠뻔했네요...

온가족이 완전 몰입해서 보았어요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스
  • |
  • 2014-01-06 22:08
저희도 온가족이 너무나도 행복하게 봤답니다.
책에선 형이 대통령까지 되는데, 영화에는 안나오죠. 형이 사이코에 가까운 폭군입니다.
그리고 엔더 형제 모두가 천재가족이에요. 천재형제.
그래서 발탁한거에요.
책까지 읽으시면 더 재밌으실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4-01-01 16:07
답댓글

Ender's Game: Inside the World of an Epic Adventure

이런 책도 있어요...^^

엔더스 게임 영화 제작과정과 주인공에 대한 설명이 담긴 Harry Potter Film Wizardry와 비슷한 책이예요.

원작 소설 좋아했던 친구들은 이 책도 추천합니다.

 

울딸래미가 이 영화의 주인공인 아사 버터필드를 무지 좋아했어요.

작년엔 아사 버터필드 초상화까지 그렸답니당~ ㅋㅋ

 

아사 버터필드는

이미지없음 이 책을 영화화 한 이미지없음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에서의 브루노

이미지없음 이 책의 영화 휴고 포스터 에서의 주인공 역활을 했던 배우예요.

 

마법사 멀린 시리즈에도 간간이 나왔어요.

 

울 딸램은 아사 버터필드가 주인공으로 발탁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Ender's game 책을 읽었더랬어요.

책 읽은건 일년이 넘은것 같은데 올 초에 개봉한다던 영화가 자꾸 미뤄져서 무지 속상해하기도 했었지요.

영화 개봉첫날 보러가기로 약속하고 어제 오전에 다녀왔는데요...

책 읽으며 상상했던 장면들이 눈앞에서 펼쳐지니 너무 좋았다고 감탄사가 끊이지 않았어요.

하지만 책을 읽지 않으셨던 분들이나 큰 기대를 하시는 분들은 실망하실 것 같아요.

생략되는 부분이 많아서 영화상으론 개연성이 부족하다는 느낌도 들구요...

긴박감이 넘치는 영화가 아니라 엔더의 심리에 좀 더 초점이 맞추어진 영화라 다른 SF물과는 사뭇 다른 느낌입니다.

또 책을 읽으신 분들은 책과 다른 결말에 실망하실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저희 모녀는 너무 좋았답니다. 아사의 연기력도 흡족했구요.^^

 

오랜만에 놀러왔다 수스님의 반가운 영화 소개에 저도 모르게 주저리주저리 하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스
  • |
  • 2014-01-02 11:45
네. 책을 읽은 분들은 중요한게 많이 생략됐다고 아쉬워한다고 미국인들 리뷰 보니 그렇드라구요
아무래도 영화는 액션씬을 더 넣어야해서 그런가봐요'아무리 그래도 겨울방학에 호빗하고 이거는 볼만한거 같애요.
샤르휘나님, 아이가 책 많이 보네요. 너무 보기 좋습니다.
전 휴고에 나온 고아소년이 엔더인지 몰랐어요'
이참에 묻고싶은게, 줄무늬 입은 파자마 소년 저 얘기에서요'
제가 영화 끝부분을 못봤는데, 독일 소년이 친구와 옷을 바꿔입고 죽나요?
독일엄마가 자기 아들 찾는 장면까지 보다가 못봤는데 혹시 기억나시면 알려주세요
그 부분만 못봤어요
샤르휘나님도 글 올려주셔서 다시 예전의 활기찬 게시판이 되었으면 좋겠어요'한 몫해주시죠.
지금 올려주신 댓글만으로도 너무나도 아까워요

저희도 간간히 책 읽으면서 영어는 유지해요
큰애는 교포가 운영하는 학원 다니면서 말하기와 쓰기만 아주아주 부담과 숙제없이 다니고있어요'
그냥 미국 다녀온 영어 유지만 하고있어요'
학원들이 전부 토플과 텝스학원뿐이라서
아직 시험영어에 동참시키기가 부담스러워서요.

복된 2014년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4-01-02 12:28
줄무늬 파자마에서 옷 바꿔 입고 죽는건 아니구요...^^
수용소에 있던 슈무엘이 아빠가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브루노가 같이 찾아 주겠다고 철망을 넘어가요.
옷이 달라서 들키면 안되니까 줄무늬 옷으로 갈아입고 슈무엘과 함께 아빠를 찾으러 다니다 가스실에서 둘다 죽게 되지요.
전 책은 읽지 못했는데요 이사벨라 말에 의하면 책과 조금씩 다른 부분이 있대요.
책에선 브루노 머리에 이가 생겨서 삭발을 했고 그로인해 수용소에 들어갔을때 다른 사람들과 외모상 차이가 없었다고 (독일장교 아들인지라 다른 사람들은 말랐는데 브루노 혼자만 통통했다는 이야기는 있다네요^^) 하지만 영화에선 삭발 장면이 없고 대신 머리카락 때문에 모자를 쓴대요... 요런 디테일한 것들은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큰 줄거리는 책내용 그대로라고 하네요.
요거 영화 꼭 보세용^^ 전 두번 봤는데 볼때마다 눈물 펑펑 ㅠ.ㅠ
울 딸래미도 이 책은 여운이 많이 남는 책이라고 가끔 학교에서 글짓기 할때도 이 책 이야기를 쓰곤 한다네요...^^
호빗도 작년에 영화 개봉한다고 책을 읽었는데... 영화가 3부로 나뉘어 나온다길래 아직 1,2 안보고 꾹꾹 참고 있어요. ㅋㅋ 3부까지 한꺼번에 보고 싶다고요~~
근데 그렇게 스케일 큰 영화를 집에서 보믄 별루겠죠?^^;;;

수스님댁 아드님들은 간간이 책 읽으면서도 유지가 되시니... 아웅 부럽습니다...
저희는 그동안 책만 디립따 읽었어요... ㅠ.ㅠ 간간이 학원에서 테스트만 하고 수능 셤지 풀어보는 정도가 전부네요... 슬슬 인증시험도 도전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엄두가 나질 않아 행동으로 옮기진 못하고 있습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스
  • |
  • 2014-01-02 13:12
호빗은요.
우리 애가 이걸 읽게된게 반 친구들 중 책 엄청 읽는 애가 있었어요
미국 학교에서요
그중, 책 제일 많이 보는 애가 호빗을 읽어서 친구따라 강남가는 짓을 우리 애가 많이 하더라구요
그 친구의 권유로, 먼저 책을 사서 읽고있는데'

아들 말로는,
호빗 책보다
피터 잭슨 맞나 그 감독이 영화를 너무 잘 만들었대요.
책보다 더 재밌대요.
반지의 제왕은, 두껍게 3편인데
호빗은 달랑 책 한권 얇은거 하나거든요

저는 미국에서 호빗 1탄 보다가, 그 원정대가 길 떠나기까지
너무나도 그 과정이 길어서 잤어요.
좀 자다가 중간에 일어나니 싸우더라구요
아들 말로는, 호빗2는 정말 재밌다고 하네요.

영화 보시길 강추해요. 큰스크린으로요.

상 안받은거로만 주로 애가 읽어서요. 퍼시잭슨 작가거는 거의 다 읽었고
지금은 할머니의 권유로 한국책 삼국지 읽고있어요.

샤르휘나님, 줄무늬 파자마 아이 얘기 감사드려요
'전 그 주인공 아이가 죽었는지 아닌지 정말 궁금했었어요
그 뒷부분만 볼 기회도 없었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로 게시판을 밝혀주세요
책만 디리따 파다니........ 정말 앉아서 돈 버시는 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스
  • |
  • 2014-01-01 11:45
답댓글
근데 여러분께 말씀드릴게요

책은 엄청나게 정말이지 엄청나게 재밌어요. 
작가가 이 책을 출간하고 영화하자고 했지만,
10년을 거부한게, 이건 영화로 만들수 없다고 했어요

그만큼 책이 재밌습니다. 책으로 먼저 읽으시길 바래요. 저희도 아직 영화는 안봤는데요
미국에선 딱 한주 정상 1위였어요. 

그렇게 영화화를 거부하다가 제작진의 설득으로, 이번에 만들어진거에요
작년 내내 책은 엄청 인기였어요. 

챕터북에서 넘어가신분들, 재미로 묵독을 시키는 분들에겐 강추에요
겨울방학에 딱입니다
주인공 엔더 위긴이 우리 아들과 동갑이에요. 아들이 감정이입하면서 읽었던거 같애요
미국은 주니어 노벨, 주니어 어덜트 리딩이라고, 
청소년 소설이 엄청난 시장이 있습니다. 여기에 엄청난 단행본이 매년 출간되는데, 이 시장이 엄청 크고 책도 많이 읽습니다. 아예 학교에서, 매일 책 읽기하고 학교와서 컴으로 퀴즈를 풀게하는게 학교교육입니다. '
리딩이 중요한게, 생각을 하게 하기위한 겁니다. 


http://www.youtube.com/embed/qTcijESp-Hw&list=PLqkCiYF4GzA2HhWW1PhxcMd1yYahjTW3Y

우리 가족을 매료시킨 오피셜 영화예고편입니다. (라이노님, 영상으로 옮겨주세요) 제가 유투부 다시 데려오기 힘들어요 기억 안나요.

리뷰를 보면,
미국은 현재 우리와 다른게, 헝거게임이란 작품이 휩슬고 갔어요. 이게 문화 전반을 뒤흔드는데, 이것 역시 책이 더 재밌어요. 이번에 나온 캐칭 화이어는, 책으로 본 아들과 애들 아빠는 이 영화는 책을 안읽고 본 관객들이 이해하기 힘들거라고.

아무튼, 엔더 위긴이란 아이는
해리슨 포드 말대로 우리가 생각하지 않은 방식으로 생각하고
우리가 두려워하는 방식으로 두려워하지 않는, 
그런 아이. 
이 영화에는 왕따인 bully, 그리고 초기 스타워즈를 연산하게끔 루테닛으로 해리슨 포드가 나오고
스타워즈적이면서
헝거게임적이라고, 영화추천으로는 go!!!!!!저흰 1월 5일에 볼거에요. 지금 강원도거든요. 여행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니94
  • |
  • 2014-01-01 01:10
답댓글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딸도 판타지 엄청 좋아해요.

해리 포터, 퍼시 잭슨 작가 책 모조리, 나니아도 좋아하고

타라 덩컨도 무지 좋아하지만 아직 영어로 번역이 덜 되어서 안보구요...

이 책 주면 신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론 고전 문학 읽었으면 좋겠는데 아직 흥미가 덜한 것 같구요

겨울방학엔 뉴베리로 가볼려고 합니다..

개인에 따라 방식이 다 다른 영어~ 갈 길이 머네요~

감사드리고 새해 복 많이 누리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스
  • |
  • 2014-01-01 11:47
둘째는 말을 잘 들어서 뉴베리 읽히는 학원에 보내요
정독을 시키는건데,
영어코칭에서 자유로율수 있어서 좋구요
저를 벗어나 저보다 나아지는게 좋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라
  • |
  • 2013-12-31 16:09
답댓글

앤더스 게임, 왠지 유치할것 같아서 생각안하고 있었는데,,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편견을 가지지 말아야하는데,, 왠지 영화 포스터 만으로는 좀 댕기지 않았거든요.

겨울방학에 아이와 볼만한 영화가 많지 않아 아쉬웠는데,,

가족과 같이 영화 나들이 할수 있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스
  • |
  • 2014-01-01 11:48
예고편만 보고 저희가족은 1년을 기다렸어요
예고편은 정말이지 전혀 유치하지않거든요
해리슨 포드가 우린 그런 전사를 기다렸다.

그런 말 하는데 멋집니다. 영화는 어떨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플라시보
  • |
  • 2013-12-31 09:31
답댓글

따끈따끈한 책과 함께 돌아오셨군요!

읽기를 즐기지 않는 아드님이 해리포터를 단숨에 해치웠다고 하셔서

엄청 부러웠는 데 말이죠~~^^

하라면 안하는 아들 여기 또 한 명 추가예요!

저희는 그냥 행복한 중등 보내기로 마음 먹었답니다.^^

아들은 요즘 hatchet 시리즈를 좋아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스
  • |
  • 2014-01-01 11:50
저도 그 뉴베리상 받은 hatchet 읽히고싶네요
둘째는 뉴베리 읽히는 학원을 정독해서 시키기때문에 읽을수 있을거 같애요
큰애는 사춘기도 빨리 와서 자기주장이 강한데,

그게 자연스러운거죠. 사춘기가 그런거니깐.
플라시보님, 반가워요. 정말 오랜만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3-12-30 20:33
답댓글

8월에 귀국하셨다고요? 저는 5월에 다녀왔어요.

아이 키울 때 사귀었던 친구들 지금까지 잘 연락하고 삽니다. 미국 가정도 같더군요.

아이한테 정성스럽고 학습이며 생활을 잘 돌봐줬던 집 아이들은 모두 대단한 대학을 갔고,

아이한테 지나치게 너그러워 내 눈에 방임으로 보였던 집 아이들은 대학을 못 갔거나,

그리 자랑스러워할 만한 선택을 하지 못했더군요.

우리처럼 대학 이름 가지고 인간을 가르는 사회는 아니라 속물인 저만 그런 생각을 했지만요.

중게에 자주 나와주세요. 게시판 시큰둥해서 저 아주 죽을 지경이어요. 징징~~~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스
  • |
  • 2013-12-30 21:22
미국도 너희들 공부 안하면, 맥도날드에서 일한다고 협박 아닌 협박을 하더라구요.
중학교만 가도 그렇구요
우리가 만난 의사분도 부모님이 공부 안하면, 군대 기숙사 고등학교 보내서 감옥에서처럼
공부하며 너 혼자 살라고 협박당해서(물론 부모에게)
그래서 하버드 의대 갔다고.......... 갈 정도로 열심히 했다고 하네요.

홍박사님. 오랜만에 왔는데, 도와드릴건 없고, 그냥 아는 건 이런 흥미위주 책이라
종종 올게요.
해피 뉴 이어 되세요. 힘내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3-12-30 22:37
농담 중에
공대 졸업생한테는 Would you fix this?
과학도 한테는 Would you solve this? 하는데
영문과 졸업생한테는 Would you fry this? 해요.

졸업하고 맥도날드에서 튀기는 일 한다고요. ㅋㅋ 영문과를 아주 우습게 보거든요.
미국 드라마 Big Bang Theory에서 영문학도는 아주 바보 천지 취급을 합디다.
그나저나 맥도날드 튀기는 업무는 이제 로보트가 한답니다.
그나마 문학 전공한 사람들 길에 나 앉게 생겼시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3-12-30 18:55
답댓글

수스님.. 반가워요..

오랫만에 뵙네요..

 

요즘 마음이 좀 번다하네요. 아무래도 아이가 예비중이라..그런가 싶기도 하구요..

 

요런 책들 잘 읽어주면 어찌나 이쁠까 싶습니다.

저희 집에선 판타지는 나니아가 그나마 젤 낫고.. 나머지는 실력이 모자라는지.. 영...

그렇지만.. 또 그게 녀석의 성향이겠지요..

 

이런 따끈따끈한 책 소개 자주 해주세요..

 

수스님..

제가 올해 친정 엄마가 갑자기 쓰러지셔서 정말 놀래고 힘들었어요..

저도 그후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이것저것 검사도 받고..

심각한 병이 아닐까... 고민도 많이 하구요..

그런데..  정말 감사하게도.. 큰 병은 아니었구요..

또 남편도 연말에 좋은 소식을 가지고 왔더라구요..

정말 인간지사 새옹지마란 생각이 많이 든답니다.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가정에도 늘 행복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스
  • |
  • 2013-12-30 21:26
브죵님, 나중에 기회가 되면 커피 한 잔 사드릴게요
큰 병 아니어서 다행이고
디스크 있는데 간병은 어찌 하셨을까요

하나있는 아드님을 위해서 저도 기도드릴게요.
저도 아들만 키우다보니,

학원 보내면서 키워요.
수학도 학원 보내고,
영어도 보내고
그러면서 빼낼것만 빼내고 그만두고......
그런데 요즘에 너무 신경을 쓰는거 같아 편하게 살려고 마음 바꿨어요

교회도 다시 가구요.
크리스마스때, 서두름은 그 자체가 사탄이라고 하네요
서두르지 맙시다.
라고 종종 생각합니다.
브죵님, 좋은 겨울방학 되시구요. 이루고싶은거 다 이루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3-12-30 14:49
답댓글

국내에서 내일 개봉하네요.

설 차례 지내고 가족들과 보려고 생각중이에요.

남자아이들에게 딱 적합할 영화네요.

 

수스님 말씀에 깊이 동감해요.

아이들 성향이 다양한 만큼 영어공부 방식도 다양할수 밖에 없죠.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수스님, 아들 맘들을 위해 자주 좋은 글 올려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스
  • |
  • 2013-12-30 21:35
개구쟁이맘님. 진짜 오랜만이네요
같이 늙어가네요.

게시판에 오랜지기처럼
앞으로도 오랫동안 뵙자구요
아이들도 잘 지내지요?

늘 칼럼 잘 보고 있어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inkrose
  • |
  • 2013-12-30 13:59
답댓글

영화추천 감사합니다.

저희는 여자아이인데도 너무 재미있을 것 같다고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스
  • |
  • 2013-12-30 21:36
오락영화라서 남녀구분 없을거 같습니다.

예고편만 봐도, 경험도 없고 뭐도 없는 너만이 이걸 할수 있다느니
완전히 게임을 전쟁처럼 하는 내용인데,
애들 영화에요.
재밌을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