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박샘님~
매리 크리스마스는 벌써 지나갔고
어느듯 2014년도가 며칠 앞에 서 있네요..
홍박샘님~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더불어 쑥쑥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박사님..
하루 지났지만 메리크리스마스....
박사님은 영어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능력까지 겸비한 힐링홍박샘입니다.
언제나 박사님의 글을 읽으면 타인에 대한 배려과 물씬 풍기는 것을 느낍니다.
올 한해 쑥을 지켜주시고
힐링도 시켜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홍박샘 사랑해요...
박사님, 메리크리스마스^^
컴터켜면 가장 먼저 들어오는 곳이 쑥입니다.
내 고민을 맘껏 풀어제끼고, 모두 함께 공감하고
쑥쑥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그 중심에 박사님께서 계시니 더 좋구요
오른쪽 배너라고 해야하나...박사님 얼굴 보면서 글 읽고 있으니..
왜 공연히 마음이 짠..하고... 울컥 해지는지 모르겠네요...
전...박사님께서 이곳을 지켜주심이...더 없이 감사한 또 한사람이지요...
맹세코 진심으로...
쑥은..
저와 제 아이의 인생을 바꾸는데...가장 큰 역할을 했으니까요...^^
카톨릭은 아니지만... 날이 날인지라..성당을 찾아...
제대로 할줄 모르지만..마음만은 전달되리라 믿고...
올 한해... 늘 새롭기만 했던..많은 일들에 감사기도를 했습니다..
전 요즘...그저.. 모든것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박사님도 우리 쑥맘들 모두도....
축복가득 성탄과 함께... 다가오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오늘 다녀온 성당앞 입니다...
크리스마스 캐럴 합창으로 축복을 나눠주는 사람들...
지켜보며 행복한 많은 사람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내년 어느즈음...좀 이른 봄이면 좋겠네요...
박사님께서 밝은 빛이 마중하는 어두운 터널 끝에 서 계실것을..
그리하여 많은 아이들... 또 그 부모들에게 힘이 되어주시기를....
이밤 기도 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올해도 아기예수님이 우리집에 오셨습니다. 은총의 선물을 듬쁙 받은 한 해입니다. 감사와 행복...★★★★★★ 해마다 송구영신 인사드리던 그 시절이 그립네요.
쑥쑥이 있어서,,소통의 공간이 있어서,,
박사님이 있어서,,,여러 맘님과 아이들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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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합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박사님! 감사해요..
저도 든든한 박사님이 계셔서 쑥이 더욱 좋습니다..ㅎㅎ
지난 가을부터 다시(?) 아이표(?)로 하고 있는 엄마입니다..^^
2년전인가요? sqr을 시작했다가 중도에 포기한 경험이 있어서,,
박사님께 늘 찔리는 맘 가득했는데..ㅋ
오늘은 용기내어 봅니다.
박사님도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박사님이 계시니 쑥은 잘 되어 갈겁니다.
험난한 경제난을 뚫고 지나가신다는 말씀에서 제가 별 도움도 못되어 드리는 것 같아 죄송하네요.
혹시라도 뭐 시키실 일 있으시면, 시켜주세요.
시간 되는대로 최선을 다할게요.
박사님도 Merry Christ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