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기어님의 글을 읽고 - 5019번

컨텐츠

댓글 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브죵
  • |
  • 2013-12-23 09:36
답댓글

쑥쑥에는 추천이라는 제도가 있지요..

그 분 말씀에 100% 공감하지 않고 일부분만 공감해도 추천을 누를 수도 있다는 점에서

저는 가끔... 추천버튼을 누르는데 망설여지게 됩니다.

 

지금껏 세계샘님이 올리셨던 글 중에서 제가 느끼기엔 이번 글이 제일 실망스럽습니다.

 

세계샘님이 쑥쑥이 지향하는 그 무엇에 대해 결코 모른다고 저 역시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그것과 사뭇 반대되는 글들을 올리는 것은..

쑥이 지향하는 그 무엇...(해리포터 식으로 말하면.. You know what 말입니다..)에대해..

절대 신뢰하지 않고 말도 안되는 헛짓거리.. 또는 거들먹거리기 위한 수단 쯤으로 보시는 듯 합니다.

 

특히 등산로의 비유는 최악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어님 글에서 등산로에 비유한 것에서 따오신 것 같습니다만...

잘 닦여진 등산로 => 세계샘의 방법

(사실 보통 학원이나 내신준비하는 학생들이 또 과거의 부모세대가 학습하던 영어 공부 방법이지요)

그런 좋은 길을 놔두고... 괜히 다른 길 찾겠다고 헤매다 길이나 잃는 어리 석은 학부모 =>

쑥쑥의 엄마들...(또는 그런 비슷한 류를 신봉하는 다수의 사람들)로 보입니다.

 

세계샘님은 소위 쑥쑥의 방법들에대해 강한 불신을 갖고 계신듯 합니다.

솔직한 말씀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세계샘님이 지향하는 영어 공부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쑥쑥의 방식이라는 것... 이미 알고는 계시지요?

 

좀 더 한정해서 말씀드리면...(저희 아이 경우를 예로들어)

디비디 보기를 하루 한시간 정도씩 꾸준히 합니다. 또 아이가 놀때나 자기 전에 이미 본 디비디들 소리만 틀어놓기도 합니다.

그리고 소리를 들으면서 영어책을 봅니다. 하루 30분-1시간

영어책(챕터북, 리더스,뉴베리 소실등)을 묵독하거나 간간히 소리내어 읽습니다.

 

이런 방법들이 영어를 습득하는데..

어떤 면에서 잘 닦아놓은 등산로가 아닌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게해서 영어 잘하는 아이를 보지 못했거나...

또는 부모의 몸빵(?)이 도저히 안 될 것 같은 다른 부모님들에대한 대변이신지...

 

다른 것들 다 차치하고라도..

저는 디비디를 통한 학습의 경우... 쉬는 시간을 통해서 영어를 익히는 매우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외울정도로 반복해서 보고.. 스크립트가 있으면 따라서 읽어보고 보고..

매직스쿨버스의 경우... 이걸로 거저 얻게된 (?) 과학단어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3-12-23 09:59
세계샘님은 행간을 읽지 않으셔요.
글자 그대로 인식하시는 분이시라 느낌이나 생각을 가지고 반박하면 여지없이 꼬리 잡힙니다.
세계샘님이 쓰신 한 자 한 자만 가지고 이야기 하셔야해요. 난 그런 말 쓴 적 없다 하면 네버앤딩 댓글이 될 수 밖에요. ^^
댓글은 아마 바로 올라오지 않을 듯...
브죵님 글 분석하고 한 자 한 자 분해할 시간을 드려야 하므로...

쓰고 싶은 글이 있는데 바빠요.
지금도 고속버스에서 무려 3G 까지 써가며 댓글 남기네요.

인생은 연습같은 본 게임이에요.
어렵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3-12-23 18:26
저는 세계샘님을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 인간형은 구밀복검형입니다..
도대체 겉과 속이 달라서.. 그 안에 다른 의도를 숨기고 잇는 사람 말입니다.

세계샘님은 좀 거칠긴하지만...창자가 다 들여다보이는 분이란 생각을 햇습니다..

글 쓴 내용 외에 다른 목적이나 깔려잇는 저의 같은 것이 없지요..

게다가 저는 지난번에 면책권?도 받았답니다.
제 글에 댓글을 안 다시겠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맘이 편한 것인지도 모르겟지만..
댓글을 주셔서.. 제 글을 쏭당쏭당 썰어도.. 이젠 별로 두렵거나 화나지 않을 것만 같습니다.

쑥쑥의 몇몇 분들이 (저를 포함해서) 똘똘뭉쳐 세계샘님을 공격하는 듯한 분위기로 가는 것은
그리 좋아보이진 않아요..

저는 정말로.. 저기.. 굵은 글씨들이 궁금해서 질문한 거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