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9개 행성을 언제 다 익히나 했는데 굳이 외우려하지 않아도 만들어 놓은 태양계만 보면 기본질문에 답을 할 정도가 되었네요. 물론 우선은 모형을 보고 답하지요. 하지만 태양계의 9행성이 언젠간 보지 않고도 머리속에 그려질 것 같아요. 아이들은 엄마보다도 더 빨리 익숙해지는 듯합니다. 직접 색을 칠하고 만들어서 그런지 이름이며 색깔도 금방 익히더군요. 내행성외행성, 지구형목성형 이런것도 어렵지 않게 구분이 가능합니다. 찰흙놀이 하면서 만들어 두면 두고두고 과학공부 할 수 있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