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쩍~~~님도.. 1000번? 10000번??? ㅋㅋㅋ 그랬으면 어찌 살겠습니까? 모임을 하기 하루전부터 머리가 좀 아프기 시작한답니다. 그리고 하고 나면 속이 후련하구요. 아마도 모임하는 엄마들은 저희들 심정 아실겁니다. 유승맘님도 고맙습니다. 날씨가 너무 덥죠? 정말.. 다니는것이 두려운 하루였습니다.
Pooh mom님 해정맘님.. 감사해요. 저희가 좀 먼 지역에서 살고 있긴 하죠? ㅋㅋ 푸맘님 컨텐츠 잘 보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멋진 작품 계속 올려주세요. 해정맘님.. 말씀 안하셔도 마음 잘알고 있답니다. 건강먼저 챙기셔야죠. 이제..어느정도 여유가 생기셨다니 다행이예요. 허락도 안받고 해정이 사진 올려놓았답니다. 괜찮죠?
모두 감사드려요. 유네뜨님.. 저희가 200회를 하려면.. 아이들이 모두 초등학생일덴데..가능할지는 모르겠어요. 그때까지도 계속 지속시키고 싶은 놀이모임입니다. 뚱땡맘님..항상 관심 갖어주시고.. 모임터에도 자주 와주셔서 고맙게 생각 많이 하고 있다는것 아시죠? 크렘벨님.. 고마워요. 요즘.. 켄텐츠에 멋진 작품들을 안올려주시던데.. 궁금합니다. 계속 멋진 작품 올려주세요. *^^* 다시 장마가 시작되었나요. 참 눅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