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님...저는 가/부 결정을 담주 월요일까지 해드렸음 하네요...
가구 싶은데...아직 마무리 안된일이 있어서...
일단, 명단에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해요..그럼 그날 뵙겠습니다.~~
마감이여서 안 되는지요.. 저는 강원도 시골 아줌마인데 홍박사님 수업 듣고 있는데..
꼭 가서 다들 뵙고 싶은데요..저도 송년회 함께 히고 싶어요..늦었지만 제 자리도 한 자리..부탁드려도 될까요?
제가 부산에만 살지 않았더래도 ...
좋은 시간들 보내세요~~
19일까정 놀면, 연짱 4일 송년회 일정이네요.
그래도 가고파서 로그인 합니다.
어제 대치동 유명 중등영어 원장님이 재능기부차원 강의 해주셨는데,
좋은 말씀 2가지 담아왔답니다.
궁금하시면 물어주세요. 제게..ㅋㅋ
뭔가 있는 듯이 연막깔고...
뵈러 갑니다. 용기를 내서..
앤님 저도 꼭 참석해서 한번 뵙고 싶은데 요즘 이사때문에 정신이 없네요
6학년에 이사갈려니 참 두렵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하지만 내집이 편한것
같아 들어갈려구요 ..근데 아이가 그 빡센곳에서도 잘해 줄지 아무튼
심란합니다..
굉장히 추진력이 좋으시네요.ㅎㅎ
송년회 후기도 올려주셔서 저처럼 참석못한사람도 그 분위기 느낄수 있도록 부탁드려요
앤님...정말 용기있는 분이세요...
며칠전 이 글을 보면서, 열심히 schedule 정리하고 있습니다. schedule조절이 잘 되면 가보고 싶어요^^
아직 확답은 어렵지만...노력해보겠습니다...만약에 제가 갈 수 있다면?
앤님에게 선물(?)하나 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 저 앤님 무지 보고 싶어요.
앤님껜 무척 고마워라하고 있답니다 .
- 하나마나한 소리 죄송. !!
저는 가보고 싶은 마음은 참 많은데..나누어드릴 비법은 없는 지방사는 눈팅족이서...만약 인원수 못채우시면 조심스레 인원채우는 사람으로 살짝 손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