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인증시험 인기가 좀 시들하지요..
토플도 텝스도.. 옛날같지 않은 분위기인지라..
토플 주니어도 같은 흐름을 타는 것 같아요..
초등 3학년이 인증시험을 볼라치면..
볼 시험이 별로 없긴 해요.. 몇년 전만해도 토셀을 좀 보는 분위기였는데..
요새는 또 그것도 좀 시들한 것 같구요..
토플 주니어는 ㅊ학원에서 단체로 보기도 하고..
a학원도 가끔씩 시험을 보는 것 같습니다..(대형학원 프렌차이즈요)...
사실 개인적으로 시험을 보려면.. 시험 접수가 몹시 번거로운게 사실지요.
접수하고.. 고사장 가서 봐야하고..
학원에 다니는 경우는 학원 내에서 시험을 치르니 한결 편하기도 하구요..
일단 토플 주니어 시험은 기본적으로 주니어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대화의 내용이 비즈니스 같은 것들은 없구요.. 대체로 학교 생활과 관련된 안내나 방송 내용
등이 듣기로 나오구요..
문법 비슷한 미닝에대한 테스트는 어법과 자연스런 표현 고르는 건데..
보통 영어 책을 꾸준히 한 아이들은 감으로 잘 고릅니다..
그리고 리딩의 경우는 토플을 수준을 좀 많이 낮춘 것으로 출제하는데..
마지막 한두 지문은 좀 어려운 편이에요.
점수 범위는 실제적으로 600-900 점인데..
점수 만점에 비해 점수 레인지가 300점밖에 안되다보니.. 점수가 다다다 몰려있는 단점이 있어요.
렉사일 지수도 같이 나오는데.. 아무래도 아이가 읽는 책보다 저희는 좀 더 높게 나오는 경향이 있는 것 같구요..
서점가시면.. 교재들이 있는데.. 교재로 풀어보더라도..
실질적인 점수화 과정에서 데이타를 표준화해서 점수가 나오기 때문에..
문제 경향은 알수 있지만.. 정확한 점수를 알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인증시험을 꼭 보고 싶고.. 대비도 시키고 싶다면..
제가 알기로 방학에 하는 인증시험 대비반.. 그런 게 있는 걸로 알아요..
보통 기본 강의 듣고 옵션으로 듣는 경우가 많은 듯 한데..
그 강의를 들으면.. 주니어토플을 말미에 한번 치는 것 같습니다.
주변학원에 한번 문의해보심도 좋을 듯 합니다.
중학년에 볼만한 시험이 많지 않아서..
그래도 주니어 토플이 제일 나은 것 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