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번 지민지수
많이 늦었네요~~
프린트 해놓으면.. 또 해? 해도 즐겁게 하는 딸이 고맙네요..

12번 민준
쓰기 시작한지 몇주가 지났나 모르겠네요..
점점 자리가 잡히더니 이제 띄어쓰는 감각도 생기네요~
이렇게 저렇게 했던 작은 얘기를 기억하고 표현해 주니 고맙기만 하네요~ ^^

5번 소피아.....
어제 했는데 오늘에야 올리네요...^^;;
드뎌 혼자서 제대로 칸에 맞춰서 쓰기시작했습니다 ㅎㅎ
따라쓰기 시작한지 두어달만에 하네요 ㅎㅎ
이제 써주지않아도 되서 넘 좋습니다 ㅎㅎ

39번 진
어린이날 전후로 여행 다녀오고 하느라 헤이해졌었는데,
다시 힘내겠습니다.
때 이른 더위에 다들 건강하세요~^^


10번 늦었어요~^^
37번 오뉴야
자꾸 결석하게 되네요^^

어제밤에 숙제올린다는걸 또깜빡ㅜㅜ
울딸이 깜빡쟁이엄마라고 놀릴만도하죠
오늘하루도 화이팅하세요^^

63번 A&M
죄송합니다. 컴 이상으로 이번주 숙제는 다운 받지 못했어요 ㅜㅜ
친구들 숙제를 보고 공책에 적어서 다시 올리도록 할께요
no.60 sally 입니다!!
딸기님~ 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몇 주 해이해졌던 마음을 다시 다잡고 열심히 해보려는 sally맘입니당~
모두 홧팅해요~~!


이번 주 짧은 문장이라고 좋아했네요 ^^;
추울 때 시작했는데 더워지네요.
하루하루 꾸준히 한 만큼 결실이 있었으면 합니다.
화이팅!

76번 초3 Nicole
어려움없이 잘 했어요. 문장이 짧아서 부담이 옶어 좋았습니다.
69 Ethan 7세
이번주는 짧다고 쉽게 잘해나가네요. 기특합니다. 완주하면 큰발전이 있을듯 해요^^


29번 brian 숙제제출해요
지난주 못한숙제는 지난주숙제방에 올릴께요
날씨가 무지덥네요
여름같아요~


날이 많이 더워지고 일교차도 여전히 크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75번 준입니다.
딸기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5번 harry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