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이랑 공부하는 친구가 추석때 호주로 여행을 갔습니다.
여행가서 아이나 엄마가 쇼크 먹었다고 하더군요.특히 엄마...
여행 온 남자아이 영어실력에요.
같은 4학년인데 그 아이와 영어실력차이가 엄청 나더래요.
여행다니면서 그 아인 아무런 불편함 없이 먹고 싶은거 사먹고 궁금한거 물어보고..
그 얘길 하기에 어디에 사는 아이였냐고 물었더니 강남 타워*** 산다네요.
저학년때 조기유학 갔다왔고 지금은 원어민이 집으로 방문한다고 했데요..
그 얘길 듣고 있던 저역시 기분이 묘했습니다...
아마 해외 거주 경험이 있지 않을까 싶네여. 넘 주눅들지 맙시다.
제가 듣기로 5학년인가 그랬던것 같습니다. 정말 놀랍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