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JY의 유네뜨님이신가요? 반갑습니다. 月學은 '월요일마다 열리는 학교'라는 뜻이구요.. ^^;; 매 주 보람되게 수업하고 있습니다. 대구까지 다니는 리터러시 강좌, 한번 가려면 차로 3시간 정도 가는 거리지만 기쁜 마음으로 즐겁게 다니고 있답니다. 다음주가 마지막 수업이네요. 21차 리터러시 교육은 광주에서 유치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좀 더 많은 분들이 리터러시 교육을 받고, 우리 아이들을 참다운 independant reader로 키울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답글 감사드립니다.
재영엄마님이 올려주신 인상적인 보트이후 잘 뵙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화려하게 컴백하셨군요. 유혁이와 태민이와 함께 하시다니 광주 유명하신 분들 다 모이셨네요. 월학이라고 되어 있어 한달에 한번하는건가 싶었는데 그건 아닌가봐요. 요즘 저도 너서리라임이 땡기는데 수업후기 잘 보았습니다. 참, 조영아님과 재영엄마님을 매치하느라 한참 걸렸습니다. 리터러시 수업초기에 이름을 뵈어 어딘가 낯익는데 싶었는데 이제 종강 되어가시죠? 이제야 매치가 되었거든요. 광주에서 대구까지는 감히 생각을 못하는 거리라서요. 자주 글을 접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에너지가 넘치는 분이라 글만 봐도 기분이 좋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