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비님...짧으나마 하니비님 글을 보니 눈물이 날지경입니다...
저도 지방에서 학원도 다니지않으면서도 마음이 편했던건 하니비님의 귀한 조언들이 있어기때문인듯합니다..
저도 너무 뵙고싶고 궁금했지만 그러는게 하니비님께 누가 될까 참고 또 참았답니다...^^;
건강히 잘계신다니 못만났던 언니를 만난듯 기쁩니다...언제나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건강하세요....
정말 큰 봉우리 하나가 사라진 기분이 들었습니다. 하니비님의 부재가....
제인에어 님의 안부를 묻는 맘도, 또 안 켜는 컴을 일부러 켜고 이렇게
긴 근황소식을 전해 주신 두분 모두 아름다우십니다~~~
하니비님 저도 마음속으로 나마 기도 할께요.
원하시는 바 이루시라고요 그리고 건강하시라고요~~
모르는 분인데...제인에어님..
언제 어디서나 건강하기를 행복하기를 빌어주시다니요...
님의 바람 때문에
이렇게 힘든 시기에도 제가 평화롭고 행복하고 은총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나 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제인에어님의 건강과 행복을 빌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오랜만에 컴텨 전원을 켰네요.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