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쯤 무슨 숙제 같은것이 있지 않을까 하는 맘에 들어와보니 벌써 인사들 하고 계시네요^^
저는 7살 아들을 둔 직장맘입니다.
아이는 리더스 300하고 있구요. 저도 뭐좀 함 해보자 라는 맘으로 ㅎㅎ
책은 지난주에 왔는디,,,한 장을 못봣네요. 그래도 한글판은 다시 읽어봤습니다.
예전 고등학교때 공부하던 방법이 항상 옆에 해설판이 있어야 맘이 좀 놓여서...
수학은 당근 정답지 옆에 놓고 하구요.ㅎㅎ
모두들 반갑습니당^^
3반 반장 준서맘입니다.^^
이제야 들어와서 댓글을..
아마도 홍박샘께서 땅을 치셨을지도..
준서맘에게 반장을 주셨으니.ㅎㅎ
그래도 책은 벌써 손에 들고 틈틈히 보고 있어요..
우선 저의 소개부터 할께요.
작년까지만해도 여기 쑥을 정말 출근하고 퇴근하기를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해 오던 열성쑥맘이었지요..^^
혹시 기억을 하실런지요..히히
큰애 1학년 준서이구요..둘째 여섯살 예원이구요.
저 이래뵈도 준서 두돌 무렵부터 시작한 엄마표입니다.
준서 6,7세때 아주 열심히 쑥쑥에서 활동했네요.
올해 1학년 되면서 후~~~
컴 앞에 엉덩이 붙일 시간 없을 정도로 밖에서 헤메이고 있습니다.^^
열심히 놀고
뒤에서 또 열심히 나름의 엄마표로 굳건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할 이야기는 많은데 이렇게 앉아서 풀어놓을 시간이 좀처럼 나지 않네요.
책 함께 읽고 싶어서 북클럽에 들어는 왔으나..
반장으로 이렇게 묵어놓으시니 ㅎㅎ
역시 홍박샘님...
준서가 벌써 giving tree는 접수하고 독후 감상문(?)까지 썼답니다.
공개할 정도는 아니고 ㅎㅎ
저도 지금 hope for the flowers읽고 있어요.
전의 책들은 잘 모르겠고 부담없이 볼 수 있어서 좋으네요.
울 집은 준서 영어책 읽기 시작한 뒤로
엄마도 똑같이 영어독서가 시작되었지요.
울 아들에게 감사하며 같이 책 읽고 감동하고 그러네요.
동생도 자연스럽게 한글책 영어책을 동시에 찾고 있어요.
함께 책 집어드는게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그런 풍경이 주욱 계속 되길 기대합니다.
꼭 그렇게 될께예요. 주문을 걸지요.^^
아직 주문한 책이 안와서 못하고 있어요^^
오늘쯤에 올것 같은데....
오면 저녁부턱 열심히 할게요^^
6살아들에게 열심히 책 읽는 모습 보여주고 싶어요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고 하잖아요..ㅋㅋㅋ
제가 열심히 책을 봐야
옆에서 지켜보는 아이 한권이라도 보길 바라는 맘이
조금은 있네요 ^^
3반 화이팅^^
반갑습니다^^
다들 열정이 넘치시는 분들과 함께 해서 큰 행운으로 생각합니다.
7세 딸 하나 키우고 있는 부산직장맘입니다.
마음은 늘 아이에게 있지만 딱히 커리큘럼을 정해서 해주는 건 없습니다.
가을을 예쁘게 물든 단풍잎처럼 북클럽도 예쁘게 해 보겠습니다.
어머나 ㅎㅎ 제가 사실 북클럽이 어떤 건지도 잘 모르고~ 음 좋은 책 같이 읽는 건가~ 뭔가 이 가을에 넘 어울리는 활동인거 같은 생각에 얼떨결에 손들어봤어요.. 뭐가먼지 몰라 넘 어리버리하지만 분부?대로 하나씩 따라볼께요 ㅎㅎ
저는 49개월 애교쟁이 아들을 키우며
외국계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장맘입니다~
제 친구들은 저보고 어디서 그렇게 힘이 나냐고 하긴 하지만 사실은 늘 피곤한 몸~^^;
그래도 열정만큼은 남부럽지 않다 생각하며 오늘도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엄마표 영어 시작한지 일년이 좀 넘었는데 아이가 일단 엄마와 함께 하는 시간을 마냥 즐거워해서 행복합니다~ 저도 더불어 영어 공부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구요 ^---^
가끔 몸이 피곤할 땐 아.. 왜 이렇게 엄마들에게 요구하는게 많은 건가~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지만 ㅋ
한편으로는 아이와 함께 성장할 기회가 나에게 주어졌다는 게 마냥 감사하기도 합니다~
북클럽 활동 노력해보겠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