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하시느라 쓰신 글인데,
전 왜 셋사랑님 세 아이들 얘기만 들으면 이리 부러울까요?ㅋㅋㅋ
"울 막둥이, 나의 줄리앙" 요런 표현들에서 벌써 사랑스런 가족 분위기가 확 느껴지잖아요.ㅎㅎ
방법이 없는 건 아니고 분명히 있는데,
학생이든 부모든 그걸 실제로 실천하기는 무진장 어렵다.
그 독하게 실천을 잘 하는 것도 능력이다.
하지만 쉽기만 한 방법은 없으니 어쩔 수 없다.
그게 쉬울 것 같으면 다들 쉽게 공부 잘하지 왜 힘들어하겠냐?
뭐 이렇게 되는 거죠? ㅜ.ㅜ
줄리앙과 찰떡궁합인 셋사랑님의 작전수행에 행운이 따르길...
쉽진 않지만 포기는 없다!! 홧팅!!
초등학교 1학년 아들래미 딱~~악 멍때리기와 대충하기에 딱맞아 떨어지는 아이네요.
집중 시간도 너무 짧은지라..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고 있던 찰나에 이글을 보았네요.
잡아 준답시고 요즘 봐주면서, 이게 맞나 아니가 참 많이 고민했네요.
이글을 토대로 6개월만 독한 엄마가 되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