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열심히 해보려는 의지로 진짜 민망하지만 올려 봤습니다. 저 참 초보가 무식하게 용감하지요? 자꾸 하다 보면 더 나은 모습으로 서 있을 날도 있을란지...(유네뜨님처럼). 그리고 항상 다른엄마들이 올린 것들 노력도 없이 단숨에 꿀꺽하는 것같아 미안하더라구요. 적게는 5분에서 많게는 20~30분 되는 시간을 아이와 놀아주기 위해서 그 엄마들은 얼마나 많은 시간과 열정을 투자했겠습니까. 또 여기에 글 올리는것도 그리 쉬운 것도 아니고. 그래서 정말 미흡하지만 함 올려 봤습니다. 정말 여기 올라오는 글들 보면 정말 엄마들 대단들 하십니다. 어디서 그런 열정과 아이디어가 솟아나는지... 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