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도윤






노라(초2)
이번주는 참고도서도 못보고 사회 워크북만 진행했습니다. 아~~ 어려웠나봐요. 혼자 씨디듣고 따라읽고 한 다음에 워크북 풀라고 했는데 많이 틀렸네요. decide, collect 등 생소한 단어에(물론 본인이 기억 못하는 것이지요)도 꽤 있고 내용파악을 정확히 못하고 푼 티가 나더라구요. 다음부터는 제가 좀 더 자세히 옆에 붙어서 봐줘야겠어요. ^^






3번 6세 안젤라
과학만 책 읽기 했어요. 언니들이랑 같이 읽었구요.... 귀여운 코알라 이야기와 코알라 캐릭터로 만든 물건들 보면서 재밌게 읽었어요.^^
그리고 그 유명한 whose baby am i.... 책 읽고 아기 동물들 이름 어떻게 부르는지 한번 알아봤어요.

과학, 코알라 책 읽었구요.
브뱅책보면서 저도 많이 배우고 알게되네요~
책 내용이 쉬우면서 재밋더라구요.
워크싯 2장 풀면서 제대로 집중을 잘 안해서 힘들더라구요.
할땐 잘 하긴 하지만요.
체리(6)
[Baby dolphins]
브뱅 Baby dolphins 책 보면서
이번에는 주로 돌고래와 고래 관련된 책들을 읽어 보았어요..
일주일 기간 동안 매일 조금씩 반복해서 보았어요..
영어로 고래 이름도 그렇고, 어려운 용어들도 많이 나왔지만..
책 마다 비슷한 내용들이 반복되어서, 이번에 아이도, 저도 많이 배울 수 있었답니다..
- Dolphins aren't fish, They are mammals-warm-blooded animals
who breathe air and nurse their babies with milk.
- There are 2 kinds of whales- toothed whales and baleen whales.
- Baby whales are called calves.
- 초음파 이용, 돌고래의 소리 click, whistle, squeak, creak, chirp, rattle burp, moan, groan.
등등
-고래의 종류
Blue Whale( 흰수염 고래) : 지구에서 가장 큰 동물, 코끼리 25마리 몸무게와 맞먹음
Narwhal(일각고래) : 말컷은 이빨이 위턱에 파묻혀 있지만 수컷은 길이가 2.7미터나 되는
긴 엄니가 있음 그래서 유니콘 고래라고도 함.
- Humpback whale( 혹등고래) 이름은 혹등고래지만, 실제로는 hump가 없다고 하네요.
- Orca(범고래,킬러웨일: 갓 태어난 새끼는 검은색과 노란색 점이 있지만, 1년이 지나면 어른 고래처럼 노란색 점이 하얖게 변함
- Dolphin (돌고래) 무리를 지어 삼, 돌고래는 가장 빨리 헤엄치는 동물로 손꼼힘
- Sperm whale ( 향고래) 바닷 속 1.5킬로미터까지 잠수하는데, 한번 공기를 마시면 물속에서 1시간도 넘게 버틸 수 있음


유튜브 레고프렌즈 돌핀크루즈란 영상도 봤구요..

고래 그림도 그려 보았어요..


고래가 Blowhole에서 물을 뿜는 흉내도 내어 보았어요..ㅋ
선원들은 물을 뿜어 내는 고래를 만나면 이렇게 외쳤다지요..Thar she blows.
그리고 몸으로 고래들의 행동들도 포현해 보았어요..(점프, 초음파 보내기, 먹이 잡아 먹기 등)
울산 장생포에 가면 고래 박물관 이라고 있어요..
고래들 뼈도 전시해 놓고. 고래의 생태 및 우리나라 포경의 역사에 관련된 고래 박물관이라고 할 수 있는데
고래 좋아하는 아이들 있으면 한번 가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제 생각엔 사실 고래들이 넘 불쌍하더라구요..
이곳이 좋은 말로는 박물관 이지만.. 고래들에게는 아우슈비츠나 다름 없는 곳이라는 걸 느꼈으니 말이지요..
전세계적으로 상업적인 고래잡이는 없어져야 되겠지요..



[Kolas]
코알라 책은 사진 찍는 걸 깜박 했네요..
관련 활동으로 Go diego go 코알라 관련 DVD 봤답니다..^^

초3 오니...
브레인뱅크책이 참 잼나네요..
코알라의 경우 엽서를 주고 받는 형식의 책도 너무 재미있어서 머릿속에 잘 남겠어요...

웍식을 하는데 오니가 젤루 친한 친구에게 엽서를 썼네요..
내용은 뭐 그냥그렇지만...
그림도 그리고... 아주 제법이네요..ㅋㅋㅋ 우리 딸...


<7세 나혁>
저는 12월 중반까진 이렇게 숙제만 제출해야겠어요.
도무지 일이 끝나지 않아욧!!!!! 죄송.
7세 Jenny
Science
사이언스만 진행했어요.
코알라라고 하니 어찌나 좋아하는지..
코알라 만들기도하려했는데 주말에 1박2일 여행다녀오느라 못만들었네요..




아기코알라는 조이라고 부른다며 너무 귀엽대요..
막 답이 틀린것도 있는것 같아요..ㅎ


코알라그림을 그리고(나무이름도 너무좋아나무네요..ㅎ) 코알라에게 편지도 썼어요.
내가 준 걸 터봐..ㅋㅋ 철자가 막 자유롭네요..
이번주도 이리 마감합니다..
다음주에 또 뵈요^^
헉.. 겁나게 자세한 후기 쓰고 있었는데 뭘 잘못눌렀는지 다 날라갔어요.의욕상실ㅜㅜ
테드 초 3.
월~목까지 착실히 진행했습니다.
월 두 번씩 듣고, 화 한번 듣고 한번 읽고, 수요일 사회파트에 집중, 목요일 과학파트에 집중했습니다.
이번엔 워크북에서 꼭 짚고 넘어가야할 어휘들이 많이 나와서 아들래미 손이 바빴더랬죠.
잘 못 읽겠으면 밑에 한글로라도 적어놓으라고 했어요. 어찌나 웃기게 적어놓던지 그러거나 말거나 저는 그저 배꼽잡고 웃지요.^^.
코알라가 물을 안 마셔도 된다는 말이 신기했는데 아이는 세계 옛이야기 책에도 그런 말이 나와있다며 원래 알고 있었다는 듯 헐.. 살짝 뻐기네요. 유칼립투스 나뭇잎에 독성이 있다는 이야기는 누구나 알고있다는 듯 헐.. 또 뻐겨주시네요. 확! 공부 독립시킬까요?
돌고래 책을 읽고 난 후 느낌은 제 예상과는 다른 답이 나오더라고요.
절대로 포기하지 말자는 느낌을 받았대요. 돌고래랑 통한건가봐요.......
뭐 어찌되었든 이번 주 성과는 워크북 마무리 단계에 나왔던 글 쓰기에 부담을 덜었다는 거에요.
책 보면서 이것 저것 조합하고 써내려간 건데 쓰기 연습을 한 번도 안해본 아이가 이 정도 해준 것에 어마무시할 정도로 박수 보내줬어요.
역시 칭찬이 최고라고 느껴진건 어제 공부하다가 자기 이제 "black"도 쓸 줄 안다며 막 기뻐하는 거에요.
전 또 옐로우도 쓸 줄 알아? 오렌지도? 마구 던져주었는데 "당연하지" 하면서 쓰는데 정말 기뻤답니다.
어느새 5살 아이로 바라보고 있었어요.
비교하지 말기, 칭찬하기, 무시하지 말기, 무안주기 말기, 아이가 알아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해주기.
다짐합니다. 별일도 아닌 일에 혼내지 말기.
이번 주에도 같이 슬슬 달려보아요.
와~~ 정말 멋진 가을 풍경 사진이네요.. ^^
오늘 비가 와서 일까요?
내일부터 12월 맞이하여 기온이 뚝! 떨어지더라구요...
아이 낳고.. 추위를 너무 많이 타게되서 이젠 겨울이... 시로요~~~ ㅎㅎ
지난 주..
많은 고민들로 참.. 힘들어하다가..
순간 도가 통했네요!!
모든 일이 사람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걸.. ㅋㅋ
(하지만 아직도 고민... ㅎㅎ^^;;)
서론이 길네요.. ㅎㅎ
본론은 ~
지난 주 제가 정신을 빼고 있어서 브레인뱅크 책만 3번씩 읽었어요.
그리고 고래 관련책 한권만 더 읽어주고요..
# 과학, 사회 책만 3번 읽었습니다.
이런 걸 날림 숙제 제출이라고 하죠.. ^^;;
다음 주부터는 조금 더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이번 주는 정말 정신없는 한주입니다...
다행히? 이번 주만 지나면 좀 살것 같네요 ㅎㅎ
그럼 이번 주도 버텨보아요~~
와ㅏ자주 가는 백양산인데 너무 아름답네요..
어디 충청도 깊은산골인줄 알았어요...
미션 너무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