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요즘..

컨텐츠

댓글 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플라시보
  • |
  • 2013-07-23 09:42
답댓글

그러니까 중딩이 되어도 정서는 뽀로로 보던 시절의 그 마음이라는 거죠?

에고 우리의 아들들이 어디 가겠어요~

그래도 그 여리고 귀여운 모습이 좋으니 저는 한참 모자란 엄마인가 봐요.

노래를 목청껏 부르면서도 공부는 해주시는 아드님,사랑스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또리
  • |
  • 2013-07-23 11:09
사랑스럽긴요~완전 어이 상실이었답니다.
그러니 셤을 온전히 볼수 있겠나요-.-;
생전 안하던 문제 잘못 읽질 않나~
수행이 논술형으로 바뀌면서 발목 잡던 수행에서
수행의 신이 되었네요.이것도 어이 상실~
덕분에 챙긴 교과 우수상을 보니
수행 비중이 나름 크다는걸 느꼈어요.
사실 저희 아인 뽀로로 세대도 아닌데..
노랫말이 가슴에 팍 꽂히나 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플라시보
  • |
  • 2013-07-24 09:12
와~수행의 신!
수행이 논술형으로 바뀌었군요.
책 읽는 아이들이 유리한 거죠?
교과 우수상을 받아 오다니 너무 이쁠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이랑나랑
  • |
  • 2013-07-22 22:34
답댓글

아~ 중2도  지켜보기 힘든데... 고딩에 대딩에 직딩까지...

어쩌란말입니꺄~ 벌써 답답허니... 그냥... 웃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또리
  • |
  • 2013-07-23 11:11
아..그니까요. 앓는 소리도 아껴둬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3-07-22 19:05
답댓글

또리님 반가워요..

다른 사람 잘 되는 것.. 아낌없이 축하해주는 모습의 또리님도 참 멋져요...

 

중등되면 영어는 다 날아가는 실력이 되는 줄 알았고,

수능은 껌인 줄 알았는데... 정말 아니더라구요..

모의고사 풀려보고 실망 많이 했어요..

그래도 남은 시간이 있으니... 노력하면 되겠지요.

 

6학년이다보니, 주변에서 문법 걱정들을 많이 해요.

물론 어법도 그 중 포함된 것이겠지요.

한국 문법을 해야하나... 그래머 인 유즈 같은 문법서를 해야하나..

온통 그런 고민들 많이 합니다...

 

저희는 이번 여름 아자 빨강을 한번 끝낸다... 생각하고 있는데..

그거 끝내는 것 기본중의 기본 밖에는 안되니... 

그 다음 계속 시리즈로 나가면서 한국 문법 그때그때 보충하려는데..

잘 될런지...  걱정 스럽기도 하네요..

 

언제 문법 이야기.. 좀 자세히 해주셔요..

산세베리아 꽃 돌아볼 여유도 없다는 분에게 좀 ... 죄송한 이야기이긴 하지만요..^^

아드님 특강 가서 좀 시간이 나시면 말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또리
  • |
  • 2013-07-23 11:24
문법은 신경 써서 하질 않아서 사실 아는게 없어요.
그래도 초등에 반드시 한번은 공부해야 중등 대비가 되긴 해요.
그나마 어렵게 영어 내신 시험 내는 학교도 문법에서 변별을 하더군요.
그래서 아이 친구네는 영어를 잘 하는데도
아자 기본부터 세단계를 죽~이어서 과외로 하고 있어요.
저희 아인 초등때 인강 한번 듣고 동네 작은 학원서
여름 방학때 두권중 기본이 되는 한권만 했어요.
사실 그냥 제목만 아는 수준이었던것 같고
중등 내신때 그나마 좀 확실히 보려하는것 같아요.
텝스에서 문법 파트 점수는 나쁘지 않은데
리딩에서 얻은 혹은 롸이팅 수정 본거 리롸이팅 하면서 얻은
감으로 익힌 문법 실력일거예요.
보통 여러번 하라고 하죠.한번을 제대로 안해서 일까요...
경험치가 없어서 별로 드릴 말씀이 없어요.
문법책으로 여러번 한다고 저희 아이 문법이 해결 될것 같지 않아
나름 머리를 쓰고 있는 중인데...잘 될지 모르겠어요.
성공해서 글 쓸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3-07-22 09:42
답댓글

아들 녀석 대학 붙으면 모든 고민이 해결될 줄 알았어요.

공부시키려는 조바심에서 벗어나는 줄... 흑흑 아니어요.

아이는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클럽이다, 술집이다 순회하면서 노는데

부모는 또 달력과 계산기를 꺼내놓고 아이 장래를 재단합니다.

군대 보내야죠, 요즘은 인턴이랍시고 이상한 스펙 쌓기도 있어요.

군대도 석사를 하고 방위산업체를 갈까, KATUSA 라는 추첨에 응해볼까, 등등.

또 하다못해 운전면허도 생각해야지요.

부모가 애들 마구 조련해서 세상에 내보내는 사람 같아요.

내 부모가 왜 제가 쉰살 넘을 때까지도 조바심하고 들여다봤는지 알겠네요.

 

또리님 어차피 평생할 자식 얘기, 그냥 그려러니 하면서 삽시다요.

책 한 권, 문제집 한 권 고르는 것도 고 녀석들이 내게 있으니 가능한 일이잖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또리
  • |
  • 2013-07-22 11:27
제가 전혀 생각 못하는 대학이후 할 일까지!
삶의 중심을 다른데로 옮기고 싶네요-.-;
얼마전에 집에 10년 키운 산세베리아에 꽃이 폈는데도
너무 바빠서인지 감흥을 별로 느끼지 못해서 슬펐답니다
제가 꽃꽂이를 오래 배워 자격증도 있는 뇨자인데 말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황금억새
  • |
  • 2013-07-26 14:08
맞는 말씀에 무릎을 치게 되네요. 남편을 보면 승진 시험 공부 왜 다른 남편처럼 안하나 하다가도 시킨다고 말 들을 것도 아니고, 포기한지 오래고..그냥 건강하게 목숨줄 잡고 정년 지키고 나오면 다행이다 하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