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이렇게 결정하셨다면 결정대로 최선을 다해서 밀고 나가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알고 계시겠지만 길지않은 시간입니다. 이제부터는 선생님을 믿고 흔들리지 마세요. 고3과외 아이뿐만 아니라 선생님도 같이 피말리는 시간이고 부모도 피가 마릅니다. 전 아이들 셤기간에 저도 잠을 잘 못자고 애가 탔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과외를 받지않아요. 앞으로도 하지 않으려고 해요. 아이는 셤이 끝나도 전 셤이 끝나지 않으니까요. 이제 막바지 좋은 결과를 기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