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 작은알 숙제 올립니다.
요즘 제가 너무 바빠서 엉망진창입니다.
전 뭐라 썼는지 통 보지도 못했어요. 에긍
늦게 올립니다. 정말 늦었네요.. 헥헥
이번주도 즐겁게 읽고 책뒤의 워크시트도 풀었답니다.
모르는것은 못풀었구요 ㅠㅠ 주관식은 누나를 붙잡고 겨우 몇줄 적었어요.
읽으면서 해석을 할떄 Bill은 자꾸만 대충대충 해석하는 버릇이 있어요.. 물론 문법이 약하고 직역을 깔끔하게 하지 못하겠지만 덜렁대는 성격탓인것 같아서 저랑 종종 실랑이를 한답니다.
여기 다른 똑부러지는 아이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네요.^^
암튼 이번주도 다들 수고하셨구요.. 담주도 화이팅입니다.








34번 초2 브리트니
오니네님 바쁘신 와중에도 대문 열어 주시고 챙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은 한창 김장철이겠네요!
어제 저녁에 브리트니가 웍싯을 다 풀었는데, 이제서야 엄마가 숙제를 제출하네요.
아직 방학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이것저것 하고 싶다고 하는 것이 많아 이번 과제도 한 문장씩 같이 읽고 해석하고 중요한 단어 및 개념 위주로 말로 요약한 후 웍싯을 풀었어요~

다음 과제 제출 때는 녹음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저희 가족은 브리트니 방학 겸 생일을 맞이하여 가까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로 내일 육로(?!) 여행을 떠납니다. 다음주 월요일에 최선을 다 해서 숙제 마무리 해야 겠네요~
모두 주말 잘 보내시라고 미리 인사 드려요~^^
33번 초3 스텔라입니다.
오니네님 문열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김장하신 것도 축하드려요^^
저희는 3주 후에 할 거라서 마음만 바쁘네요 ㅎ
이제는 아예 뒤의 웍쉿을 하고 있어요. 처음에 힘들어하던 것이 생각나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적응되는지 이제는 알아서 문장도 적어놓고 하네요 ㅎ 관련독서 사진은 못올렸는데 확실이 같이 읽으니 배로 재미있어진다면서 문학에 집중하던 애가 과학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어서 이래저래 이번 기회가 참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26번 오니
괜히 바쁜 엄마가 숙제 제출을 이제 합니다.
cd듣기 3번 했고요.
녹음 정말 간단한 한문단 했어요.
웍싯은 단어확인 정도만...ㅋㅋ
이렇게 초간단으로 하고 있어도 되는 건지...
조금 힘들어하긴 하지만 그래도 도움이 되리라 믿으며 슬슬 합니다.

녹음을 그냥 동영상으로 했습니다.
여기에 한꺼버네 올리니 더 좋은 것 같아서요.ㅎㅎ
1번 에릭
김장 다녀오시느라 바쁘셨겠어요...
그래고 김치보면 뿌듯하고 든든하실 것 같아요..^^
에릭은 감기에 걸려서 시디 3번 듣고 워크싯,녹음만 했어요..
프리젠테이션은 다행히 예전에 읽은 책에서 요약해놓은 것을 발견하고는 뿌듯해하며 응용하더군요..^^

19번 엘리네~~
김장하러 다녀오셨군요~~
바쁘신 중에 방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엘리는 녹음해서 파일 올렸어요~~~
단어 공부도 잘 해내고 있어요~~~
volume과 mass 저도 외웠답니다^^
25번 트루쓰
오니네님~~
김장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양가 김장할때 한번도 제대로 도와드리지 않는 제가 부끄럽네요.
몇해전 어머님 한번 도와드렸다가 허리병에 몸살까지 난 뒤론 저를 안부르시더라구요.
병안나시게 푹 쉬세요~~
이번주에 워크싯은 못했고 듣고, 읽기 녹음만 진행했답니다.
오니네님 김장 잘 하셨어요??
아침에 그리도 밥을 먹었건만...
김장 이야기에 맛난 보쌈에 갓버무린 김치 한입 베어무는 그림이 떠오르는건 뭘까요...^^;;
31번 channy
집듣 3회, 써머리, 프리젠테이션 해봤구요...
동생이 집에서 영어책읽고 미술활동 하는 것을 보더니..나두 잼나게 영어 하고 싶어.. 하길래..
집에 돌아다니는 검정색 색지에 급하게 겨울철 별자리 그리기 해봤답니다..
아직은... 꼼지락 꼼지락.. 엄마랑 미술놀이 하고픈가봐요.. ㅋㅋ





23번 Jenny
오니네님~
김장한다고 바쁘셨군요.
저도 이번 11월은 왜이렇게 바쁜지 모르겠어요.
모임도 많고, 집안 행사도 많고...
아직 김장은 못했답니다.
제니는 지난주도 어김없이 6번 듣기, 3번 소리내어 읽기, 녹음하고 싶은 부분 녹음, 풀 수 있는 워크싯 풀기.
이렇게만 진행했답니다.



2번 Yuna
요즘 게시판 여기저기에서 김장 소식이 많이 들려오네요..^^
오니네님도 김장때문에 바쁜 일정 소화하고 계시군요..
김장은 힘들지만..
보쌈도 먹고, 가족간에 화목한 분위기가 느껴져 훈훈하기도 하더라구요..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김장하시면서..건강 더~잘 챙기시길 바래요~!!
주중에는 할 시간이 없어...이틀동안 틈틈히 하고 있답니다..
우연히 도서관에서 빌려온 별자리 이야기가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하네요.
특히 presentation~!!
좋은 한주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