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쑥쑥에 들어오네요ㅠㅠ
친정에 간만에 온것같은 편안한 이 느낌이 넘 좋네요~
주말에 황급히라도 찍구 한주가 시작했어야되었는데... 몇주동안 주말마다 계속 일이있었어요
Report Card할적엔 하연이가 열감기로 아프고 그담주는 제가 위경련으로 병원신세를 지는 바람에 주말에 인터넷을 켤 경황이 없었어요;; 그다음주는 기말시험이었네요ㅠㅠ 회사는 연말이라 엄청 바쁘구....그만큼 절실하지 않음에 대한 핑계라면 면목이 없구요....;;
하연이가 지지난주 몰아서 Report Card는 했구요
School Story는 지난주 시험이라 이번주 몰아서 하구 있는데 아직 반정도 밖에 못했습니다ㅠㅠ
일단 한 부분 올리고 School Story 마무리 되는 대로 얼릉 올리겠습니다~
방장님이하 쑥쑥맘들께 넘 간만에 들러 송구스럽다는 말씀 다시한번 드릴께요
미션을 제때 마쳐야 북클럽 분위기가 더 활기차고 서로의 발전을 위해 좋을텐데 이번 한달은 개인상의 이유가 있긴했지만 넘 루즈했습니다
다시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7번 중1 다이애나
기말고사가 2주 남았는데도 시험공부 해야 된다며 투덜거려서 겨우 집듣만 했네요.
지난 주 ch16까지 듣고 이번 주에는 남은 부분 집듣했어요.
평소 하는 써머리도 하라고 하지 못했어요.
담번에는 집듣하는 다이애나 뒷모습이라도 찍어올려야 할 듯합니다......^^;;

8번 리아나
디올님~좋은책 소개 정말 감사드려요.
책을 읽어준 것도 감사한 일인데 써머리까지 해 주었네요.
우리 리아나는 아직도 웨이사이드스쿨에 푹 빠져있어요.
북쿨럽에 가입해서 책 읽는 재미를 느끼는 것 같아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모두들 화이팅!!!


20번 카디아리
매일 일정분량을 나누어서 묵독하고 써머리를 하고
듣기는 싫다고해서 마무리로 강압에 듣기로 마무리 했습니다.
역시 소문대로 재미있는지 간간이 책 이야기를 흘려주니 뿌듯하네요.


18. 플로라
내용은 재미있으나 문제는 어려웠나봅니다 ^ ^
제가 읽고 풀어봐야겠네요...
매일 흘려듣기 조금 집중듣기 조금 ... 조금씩은 듣기 시간을 늘여가고있습니다.

항상 제가 채점을 미루는 바람에 늦어지네요 ^^

30번 찰리
제출이 늦었습니다.~ 찰리는 잘 했는데 제가 피곤해 잠이 들었네요~~ 에고고
찰리는 재미있다고 했지만, 문제를 풀어보니 많이 틀렸더라구요. 어려웠다는 뜻이겠죠~ 다음 번에 한번 더 듣고 읽어봐야 할 것 같아요~
북클럽 책을 따라가다보니 뭔가를 열심히 하는 기분은 참 뿌듯한데,,, 찰리에게는 살짝 버거운 느낌도 들고 그래요. 계속 고민하면서 가고 있습니다. 단어는 많이 틀려 알려줬지만, 찰리가 쓴 로라에게 보낸 편지 보면 저혼자 웃습니다...이거이..발전이겠죠...~~









3번 네이트
디올님 이번주도 미션 감사드립니다~
벤자민 역쉬 다양한 독서를 하고 있군요. 능력있는 엄마를 둔 것도 참 복인거 같아요~
전 챙겨주고 싶어도 어떤 책이 좋은지 아는게 별로 없어서..ㅜㅜ
디올님께서 이렇게 좋은 책 소개해주시면 너무 반갑더라구요~^^
네이트가 이번 문제가 참 애매한게 많다고 하네요.
10번에 Byme를 Byrne로 바꾸어야 답이 a로 되구요.18번과 19번은 정말로 애매하다고 하네요.
두 번만에 답을 맞췄어요.. 다음 주 기말이 있어서 끝나면 여유롭게 책읽기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다음 한 주도 화이팅~~^^

29번/앨리스
앨리스는 아이세움에서 나온 '고전명작' 얼마전에 홈쇼핑에서 구입했어요.
고전도 이젠 조금 내용을 업그레이드 할 때가 온 것 같아서 구입했는데 대박이네요. 하루에 한 권씩 척척 읽어주고 글밥이 많은 책 거부증이 좀 있었는데 이 책으로 극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번 책이 앨리스가 읽기엔 좀 재미가 덜했던 것 같아요. 좋아했다면 연장해서 쭉 집듣을 했을 텐데요 ^^
아무튼 집듣 한번으로 듣기는 마쳤구요, 이번엔 퀴즈랑 단어의 뜻을 정리하는 것으로 마무리했어요.
읽으면서 단어를 찾는 것이 너무 싫었다고 나중에 고백을 해서 제가 나름대로 단어를 공부할 수 있게 정리해줬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퀴즈는 4개 정도는 틀린 것 같은데 틀린 문제들 중의 3문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아니라면서 저에게 이유를 설명하더라구요. 듣고보니 앨리스 말이 맞은 듯 해서 틀렸다는 표시를 체크로 ^^* 저도 구체적 내용은 읽지않아서 모르므로 ㅋㅋ



31번 초4 마틴
옴마나~~ 디올님 이런 제가 실수를.. 전 왜 당연히 2주만에 제출 한다고 생각했을까요....ㅠ.ㅠ
미리 확인하지 않았던 저의 불찰이네요..
아무튼 마틴은 3일에 걸쳐 집중듣기 했구요..
나머지는 나누어 단어체크, 읽기, 써머리, 문제풀이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마틴은 영어책 읽는 건 좀 힘들어하는데 듣기는 스스로 즐겨하는 편이에요..
그 동안 두께가 많은 책들은 그냥 듣고만 지나갔었는데..
북클럽하며 읽고 써머리까지 시작해 볼 수 있게 되서 좋으네요..^^
더불어 좋은 책 소개와 함께 대문 열어주신 디올님 감사드려요.
담 주부터 단디 챙기겠습니다..^^





12번 에릭이요.. 책은 다 읽었는데 오늘 시험보러 갈 일이 있어서 마무리를 못했네요..ㅠ 다녀옴 밤이 늦을것 같구요.. 낼까지 워크시트랑 써머리 마무리해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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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사 겨우 올려요..^^;;
어제 영어말하기 대회 다녀오느라 숙제를 못했네요..
결과는..엉엉입니다...ㅠㅠ
직전까지 정말 열심히 해주고 발음교정 다 받고 감정표현 등등 나름 열심히 연습했는데요..
글쎄..무대에서 막판에 원고내용을 까먹었답니다..
너무나 속상하고 아쉬웠지만..이 기회에 다시 한 번 뒤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작년에 해봤다고 좀 급하게 연습하기도 했었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본인의 의지가 많이 중요한듯 하구요...
아무튼 다음 기회를 기약하며 돌아왔답니다..^^
오늘 아침엔 인터스텔라를 보고 왔어요~
소문 그대로 감동이었네요~^^
10살 아이에겐 지루하기도 했겠지만 아는만큼 보이는만큼 받아들이고 왔네요~
아직 안보신분들 보세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주네요~^^
이러한 사연으로 조금전에 숙제마쳤습니다!!^^
다음주도 화이팅 해요!!^^



1번 샐리
디올님 책소개 감사드려요.
왠지 벤자민이 이책들 읽고 공자처럼 선비가 될것같은 느낌이들면서
재미있는 상상도 해봅니다.*^^*
역쉬 디올님댁에도 로알드달은 의미있는 책이였군요.
저희집은 지난번 로알드달때 긴책들은 정말 죽을둥살둥 했었답니다.
실력이 모자라 읽을 수준이 안되었는데 저랑 같이 읽으면서 어쨌든 끝까지
완주를 했었네요. 그랬더니 정말 기적적으로 많은 글밥의 책들에 대한 공포가 사라진것같아요.
아직도 갈길이 멀긴 하지만 한번씩 실력을 쑥쑥 올려주는 책들이 있는 것같아요.
그때 대충 했었던 책 언제한번 꼭꼭 씹어 다시 할 수 있는 기회가 오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이번 책은 듣고 읽고 단어도 나름 열심히 했는데 퀴즈가 너무 많이 틀렸어요.ㅜ.ㅜ
그중 반 이상은 금방금방 오답을 고쳤는데 몇 문제는 한참 책을 뒤적여가며 풀었답니다.
아직도 갈길이 먼 거죠 ㅎㅎ


21번 Yuna
디올님..좋은 책소개와 함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이번주에는 꽃향유님 올려주신 자료 해봤어요*^^*
감사해요~!!
이틀만 있으면 주말이네요^^ 힘내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