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번 오니(10)
사회 과학 책읽기는 CD 듣기 2번 혼자 읽기 1번 했어요.
보내주신 단어카드 만들어서 활용도 했구요.
워크북풀고 CD듣고 받아쓰기는 2탄을 못채웠네요.ㅠㅠ
책읽기를 재미나게 좀 더 해줘야 할텐데 어찌해야 할런지 늘 고민입니다..



3번 안젤라(6)클라라(8) 올리비아(10)
이번주는 책만 겨우 읽었어요.
귀여운 양과 스웨터 보면서 가지고 싶다고...^^
여러가지 종류의 조각 작품들을 보면서 저나 아이들이나 감탄했습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건 역시나
얼음 조각과 모래 조각....ㅎㅎ
사실 사진 올릴것도 없는데 그냥 지나가자니 허전해서 그냥 한 장 올려요. 대관령 양떼 목장에 있는 양들이에요. 하얀 양만 생각하고 갔다가 색이 달라 아이들이랑 신기해했던 기억이......ㅎㅎ

<초1, 지연(Lena)>
과학, 사회 책읽기는 모두 했어요...
cd듣기 3회, 스스로 읽기 1회
워크북은 과학부분 일부만 했네요 ㅠㅠ


에고... 주말에 노느라 ㅠㅠ 책만 여러번 읽은 걸로 마무리가 되었어요...
오늘 하교후에 한다고는 하는디... 에구... 힘드네요...
체리(6)
[The new sweater]
뉴질랜드 이모로 부터 온 양 스웨터 선물을 통해서..
귀여운 양들의 생태에 대해서 재미나게 알아 보았습니다..
관련책으로 양이 나오는 픽쳐북 읽어 봤구요..
남해에 가면 양모리 학교라고 있는데, 아주 큰 규모는 아니지만..
목장처럼 양을 자유롭게 방목 시켜 놓고.. 아이들이 직접 만져 보기도 하고
먹이도 주면서 체험 활동 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이 책 읽으면서 생각나서 사진도 함께 올려 봤어요..
양모리 학교에서 양을 직접 보고 안 사실은
양 새끼들은 꼬리가 길더라구요..
저는 양 꼬리는 원래 다 짧은 줄 알았는데,
이 책에서도 보니까 10페이지에 Lamb의 꼬리들이 다 길더라는..^^
그래서.. 어린 양들이 크면 꼬리를 짤라 주나..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그게 맞나봐요..^^


[Sculptures]
여러가지 조각 도구들과 재료들이 나와서 조금 어려운 듯 했어요..^^
관련책으로 첫발견 책 피라미드와 도구들에 대해서 알아 봤어요..
피라미드 책도 조금 어려웠는데, 미라 나오는 부분이 있어서
아이가 흥미 있게 보더라구요..
Tool 관련은 역시나 어려운데.. 그래도 브레인뱅크 GK, G1 통해서 Tool이란 주제를 가지고
여러번 반복해서 봐서.. 좀 익숙해 졌답니다..
알아 들을 수 있는 건 알아 듣고, 모르는 건 패스..
다음에 또 도구 관련 주제가 나오면 반복해서 봐야겠어요..^^


미국 유명 건축물 관련 팝업책이 집에 있어서 같이 보았답니다.

이번 책 하면서 클레이로 만들기도 같이 했음 좋았을 텐데..^^;;
유치원에서 만들어 온 아이의 클레이 작품 하나 올릴께요..^^

초1 한지호, 6살 한서윤
사회책 읽엇어요~
아이가 셋이어서 힘든건지, 제게 게으른건지 모르겠어요
좀더 상세히 진행해야하는데, 간신히 책만 읽어주고 있어서,
월욜에 숙제 올릴때쯤엔 회의감~ ㅋㅋ
다시 열심히 마음 잡아봅니다!
노라(초2)
이번엔 과학책만 진행했습니다. sculptor와 sculpture는 영어방과후 시간에 '직업'편 배우면서 한 번 다뤘던 내용이라 익숙해했지만 내용은 그리 쉽지 않더군요. 여러가지 재료들로 조각한 것들을 보니 저도 참 새로웠어요.
아래의 단어테스트는 북클럽하면서 처음 해봤는데 지금까지 단어외우는 것에 대해 전혀 신경안썼더니 구멍이 숑숑 보이네요. ㅜ.ㅜ
were buried, are painted, are called와 같은 형태도 아직 잘 모르고. 브뱅이 책은 작고 글밥은 적지만 아주 심오한 뜻이 많이 담겨 있어서 좋네요. 다음주는 또 어떤 주제일지 기다려집니다..^^





7세 희선
너무 꾸미는 것만 좋아하는 게 아닌가 싶어요.
늘 앉아서 책만들고 그림그리고 있네요.
그래서 이번에도 간단히 했어요..

그림이 잘 안보이네요.
받고싶은 선물로 토끼인형,사람인형,장갑을 그렸거든요..
담 미션은 좀 더 충실을 기할게요^^*
초 3 테드. 듣고, 따라 읽고, 혼자서 읽고, 단어장 정리도 해 보았습니다.
이제는 단어장 정리도 스스로 해봐야 할 때가 온 것 같아 시작했는데 은근히 열심히 하네요.
엄마맘엔 안 드는 딱 저 손바닥 만한 단어장 사와서는 글씨도 딱 자기 콧구멍만하게 써 놓지만
자기 스스로 해서 그런지 아끼는 눈치에요.
이번 주 참고 도서는 미국 교과서 읽는 리딩에서 조각 파트 복사해서 공부해 보았어요.
주변 엄마들이 도서관 가서 제법 책을 많이 빌려보시는데 저도 이제는 부지런좀 떨어 봐야 할 것 같아요.
그것 마저 귀찮으면 아이한테 학교에 있는 책좀 빌려와라 시키던지^^;;.
가끔씩 부교재로 올리는 책들을 보면 와~ 이렇게 좋은 책들이 많구나 새삼 느낀답니다.
암튼 본론으로 들어와서 사회, 과학 모두 워크북 풀었고
보내주신 자료중에 word search있는 워크지도 풀어보았어요.
가장 기억에 남았던건 wool, woolshed, woollen, woolly. 모아놓으니 아~ 어려워~
woollen과 woolly를 구별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woolly가 무슨 뜻일 것 같냐고 물으니
털복숭이라고 답해서 속으로 깜짝 놀라면서도 기뻤답니다. ㅋㅋ도치맘이죠?
과학 파트에선 집에 있는 아이클레이로 이것 저것 만들어보는 활동해보았습니다.
적어도 sculpture하고 sculptor는 잊지 않을 것 같아요.
잘 따라가 주는 아이에게 왠지 고마움까지 느껴졌던 한 주 였답니다.

6세 현우
# 과학, 사회
지난 주는 제가 감기몸살로 1주일 내내 골골 대면서 아무것도 못 했네요.
그래서 기본으로 브래인뱅크 과학, 사회 책만 3번씩 읽었어요.
그리고 도서관에서 이 책을 발견하고 읽어봤어요.

마음은 찰흙은로 조각품 하나 정도 만들고 싶었지만..
조용히 책읽기만 했어요.
이 번 주는 조금 더 힘내보아야 겠는데... 아직도 몸이 회복이 안 되네요.
역시 나이드니 장거리 여행의 후유증이 아주 크네요.. ㅋㅋ

<7세 나혁>
겨우겨우 진도만 따라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11월 말까진 이럴것 같아요.
주말에 겨우 해서 올리니 책도 한 두번밖에 못 읽어보네요.
내년에 또 기회가 있으면 복습을 한 번 더 해야겠어욤.^^

초1 도윤
워크북 맨 뒷장에있는 받고싶은 선물에 대해서 했어요.


ㅎㅎ 여수다녀오셨구먼요~~
우린 해남 다녀왔슈~~
피곤할텐데 감사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