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 아서
저를 게으른 엄마라 부르셔도 좋아요..
이제야 올리니요.
미션이 두번으로 나뉘어 있는데
아서는 한번에 다 읽고 써머리,웟싯했어요..


1번 샐리
오마나*^O^*
2주 미션 진행후에 한꺼번에 미션올리는 걸로 착각을 해서 방금 북클럽들어와서 깜짝 놀랐네요.
글을 단디 똑바로 읽어야하는데 말이죠 ㅎㅎ^^
벤자민의 꿈은 수학교수군요. 벤자민처럼 어린 나이부터 자기 꿈이 확고한 아이가 참 보기 좋더라구요.
작년에 큰아이랑 연속2년을 같은반을 보낸 남자친구가 있는데 이아이의 꿈이 수학자였어요.
꿈 발표대회에 가면 단연 돋보이더군요. 초등때 정석을 풀던 비범한아이였지요.
그아이는 수학자가 되어서 필즈상을 수상하고 싶다고 했었어요.*^^* 그때까지 저는 필즈상이 뭔지도
모르고 있었다지요. ㅎㅎ
지금은 청심중에 입학을 해서 소식을 잘 모르지만 아마도 그 꿈을 향해 한발씩 다가서고 있을것같아요.
벤자민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샐리는 3챕터 읽고 써머리 해가면서 진행하고 있어요.
나름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부지런한 친구들 4기에 참 많습니다.^^

8번 리아나
무엇보다 수학을 좋아하는 벤자민이 너무 부럽네요.
저희집은 듣기1번하고 책 한번 읽고 퀴즈 풀었습니다.
첨에 책 두께에 듣기만 시킬려고 했는데 잼있다고 학교까지 들고가서 다 읽고 왔네요.
저희집에는 mp3플레이어가 없어서 새로운 요놈 하나 장만했어요.
요거 어때요?귀엽죠^^*

7번 중1 다이애나입니다.
와~우! 디올님댁 벤자민과 엘리 모두 똑똑한 아이들인가 봐요.
기특한 벤자민과 엘리, 많이 기대됩니당!!
전 아이가 어릴 때 별로 학습적인 면에서 많은 것을 시키지 않고 독서를 통해 스스로 공부하는 즐거움을 발견하기를 바랬지요.
제 의도대로 잘 되지는 않더군요.
그래서 많이 시키지 않은 제 자신에 대해 후회할 때도 있구요.
중3, 중1 아직 다 큰 것은 아닙니다만....
아이는 자꾸 변하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지지하고 격려하고 응원해주려 합니다.
이 책은 작년에 영어와 한글로 읽었던 책입니다. 특히 작년에 영어말하기대회에서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을 발표하기도 했지요.
그래서 책을 즐길거라 생각했는데 기말고사 공부해야 된다며 16장까지 한 번 집듣했어요.
써머리는 다음 주에 할 예정입니다.

25번 Julia
책 재밌다고 엄청 바람을 넣은지 어언 10일째 읽긴 읽었는지 퀴즈를 풀긴 했어요.하지만 본인 스타일 아니라면서 ^^:아직 남은 책들은 많은데 슬슬 걱정이 되네요~써머리랑 단어는 그림의 떡으로 된지 오래 시디듣기도 좋아하지 않는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시디플레이어가 고장나서 ~제 마음이 이리 심란할수가 없지만 의무감으로라도 하기로 했기에 마지막까지 달려볼랍니다.





20번 카디아리
저희집은 예비 중학생이라 저번주부터 수학이랑 문법을 시작했어요.
학원스케줄은 없지만 학교갔다와서 나름 쉬고 간식먹고 시작했는데도 계획했던것들을 놓치게 되더라구요.
중학수학을 하다가보니 우선은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겠단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요.
갑자기 껑충 뛰어올라가야하는 느낌이랄까 ...
챕터별로 써머리 진행했고 단어는 찾을 생각이 없는지 내용파악으로만 만족하려구요 ^^;
오히려 전체 써머리를 어려워해서 차차 진행해 보려고 운을 띄워 놓았답니다.

28번 루나
벤자민과 루나가 같은 학년인데 벤자민이 참 영민한 것 같아요.
그런 벤자민을 잘 이끌어주시는 디올님도 대단하시고요.
벤자민과 디올님, 엘리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루나는 다음주에 기말고사라 이번주는 쉬기로 했습니다.
챕터 13까지 듣긴 했는데 써머리는 안했어요.
기말 마치고 다음주부터 써머리도 하고 퀴즈도 풀어야겠어요.^^



24 diane
서머리는 아직 꿈도 못꾸고 퀴즈만 했네요..
12까지 집듣만 했네요..
벤자민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언제나 선배맘들의 경험이 중심을 잡는데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저도 그렇게 될 수 있길 바라며.....
30번 찰리입니다..
제출 시간이 늦어버렸네요 ... 에구구

찰리는 이번에는 12챕터까지 듣고 단어는 간간히 몇개 찾아보고 읽어보고 그랬어요... 내용은 재밌다고 합니다. 그리고 12챕터까지 읽고 써머리 해보라고 했어요. 너무 머리를 쥐어뜯길래,,, 짧게 해도 된다,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라 했구요...
디올님.. 정말 대단하신 분이셨구나..몰랐습니다.. 그리고 저는 사이언스랑 북클럽을 동시에 하고 있는데 동시에 시작한 이후로 너~~무 바쁘고 찰리도 힘들어해서 계속되는 고민의 행진이었는데 디올님네 벤자민을 보니,,,, 제 고민이 맞는건지,,,너무 아이를 프리하게 키우는 건 아닌지 또 고민하게 되네요.. 정답도 없고 아이도 모두 다르지만 말이죠... 디올님..고수의 숨결이 느껴집니다... 그래도 책읽기는 좋다고 하니...함께 해요 ^^




12번 에릭
와우~
디올님의 벤자민 이야기..감동받았어요...
같은 초3인데 말이죠..ㅠ.ㅠ
에릭도 독서를 좀 더 해야겠어요~
뉴베리책 꼭 소개해 주세요~^^
에릭은 챕터별로 나누어서 써머리했어요~
재미있게 읽었다고 하네요~^^





예전 디올님이 초등게시판에서 읽기방 이끄실 때 벤자민 읽는
책 목록 보고 우와~했던 기억이 있네요..다독으로 다져진 벤자민
답게 영어면 영어,수학이면 수학 모든 면에서 영재성을 보일거라
생각하고 있었답니다~^^ 벤자민 정말로 최고!!
스스로 할 일을 챙겨가며 공부하는 벤자민 너무너무 멋지다고 전해주세요!!
네이트는 오늘 써머리를 하면서 왜 나눠서 하냐고
자기는 한 번에 쓰는게 더 좋다고 하네요..
그래서 더 꼼꼼히 하기 위해서라고 얘기했는데..정 싫어하면
한 주는 써머리 올리고 또 한 주는 퀴즈를 올릴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저번에 진소춘님께서 궁금해하신점..
써머리위에 사진은 처음에는 제가 붙여주다가 요즘엔 네이트가 알아서 한답니다..
네이트가 저보다 더 컴실력이 나아요..^---^
학교 방과후로 POP를 배워서 제목 적는 것도 나름 재미있어하구요..
진소춘님도 도전해보세요~^^*
21번 Yuna
디올님..그렇잖아도 벤자민과 Yuna가 같은 학년이라..
근황이 궁금했는데..소식 전해주셔서 반가웠어요^^
역시 상당한 독서량을 자랑하던 벤자민이 남다르게 잘 지내고 있군요*^^*
새 시리즈를 궁금해 해서 dragon 끝나자마자 개봉해주었더니..
좀 일찍 끝낸듯 하네요..
12chapter까지라고 분량을 얘기해주지 않았더니..ㅋㅋ
다음주에는 꽃향유님이 올려주신 자료를 해서 올릴까해요*^^*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22 DK
#1~12 까지 집중듣기 하고 써머리 했습니다.!!!!!
여러분 ~ DK가 싫다는 소리 없이 써머리를 시작했습니다 글쎄 !
부담없이 조금씩 나눠 쓰게 했더니 거부감 없이 조금이나마 정리를 했어요.
왜이리 호들갑인고 하니 .....
유치원때 부터 영어 거부가 심해, 윽박 지르지도 못하고 초6이 되도록 저는 마늘과 쑥으로 자숙하며
DK가 스스로 아웃풋을 보여 줄 날을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영어책을 읽으며 제대로 써머리 한게 처음이라는 이 부끄러운 .....^^;;
4기 북클럽 시작하면서 많은 친구들의 자벌적 써머리들이 그동안 많이도 부러웠답니다 .
이번 스토리가 재미 있는것도 한 몫을 한 것 같고,
DK 마음도 변화가 좀 생긴 것 같고 꾸준히 부담 없이 책을 접하게 한 것이 가장 큰 이유인 것 같아요.
꾸준하게 할 수 있는 기회가 된 북클럽이 정말 고맙기 그지 없네요.
사소한 기쁨에 호들갑 떠는 저를 축하해 주세요 ㅎㅎ


디올님의 첫째 벤자민 너무 기특하네요.
울 아들은 4학년인데 아직도 제가 이것저것 챙겨줘야 하거든요.
책도 많이 읽히고 많이 놀려야지 하면서도 어쩔수없이 학원에 아이들을 내몰아야하는 현실이 참 답답합니다.
디올님은 현명하게 잘 대처하실듯 해요.
북클럽을 좀더 저학년때부터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쉬운 책부터 많이 읽어 내공을 쌓았더라면...
dragon 시리즈는 내용이 재미있어 힘겹기는 했지만 가까스로 미션을 마친 형편이었구요.
이번 Andrew책은 많아진 글밥에 허걱하더라구요.
학교일정이 바빠 어제 ch1 겨우 읽었는데 모르는 단어도 너무 많고 ㅠㅠ
그래도 내용은 대충 파악하는것 같은데 수박 겉핥기식이라...미덥잖네요.
모르는 단어 일일이 체크하다보면 너무 진이 빠지고 시간이 걸려 일단 cd 들으면서 들리는 내용만 들으라고 했어요. 이렇게 따라가는게 맞는지...
북클럽하다보니 엄마의 조급증이 아이를 부담스럽게 할까봐 티내지 않으려 노력한답니다..
저도 주절주절 고민을 털어놓네요. 모두 굿밤되세요~~~
디올님 오랫만에 4기 방문해요. 그전에도 느꼈지만 벤자민 참 기특하네요. 스스로 숙제며 해야할것 챙기는 모습 눈에 그려집니다.
같은 3학년이라서 더욱 반가운데 아들이시죠. 민이는 딸이라 지식책은 많이 약한데... 민이도 영재원 다니는데(대치동 영재원과는 차원이 다르겠지만) 저흰 공개수업은 자주 했거든요. 그곳에서 여아와 남아의 차이는 3학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차이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게으른 어미는 미리미리 신경쓰지 못하고 있다가 요새 아이가 더 나이? 먹기 전에 넌픽션쪽에 몰입하도록 신경쓰고 있어요. 이제 좀 패턴이 잡혔네요. 그래서 그동안 4기에 좀 소홀했네요.
저다시 andrew책 하고 싶은데 .... 4기방에 출석자주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