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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ona and her father -- Chapter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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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댓글쓰기 본문보기

  • 투빈사랑
  • |
  • 2014-11-20 22:33
답댓글

미션1) 예수 탄생연극을 하는데  역할을 받지 못한 라모나는  목자가 있으니 양도 있어야 하지

          않겟냐는 제안을 합니다.  그러자 선생님께선  교회엔 양의상이 없다시니 라모나는 엄마가

           준비해주실수 있으실꺼라고 하네요  그러자 여기저기서 양역할을 맡길 원하는 친구들이

           생깁니다,

          그래서 의상이 준비되는 조건으로 양 역할을 맡기십니다~


미션2)  일하시느라 피곤한 엄마에게 상의없이 양 의상을 부탁한 라모나를 아빠는  배려심없는 자기만 아는

           철없는 아이로 자랄까 생각하시네요

            엄마는  연극에 참여하고픈 어린 라모나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계시구요

          

           라모나가 아직 2학년인걸 감안하면 엄마의 라모나에 대한  이해심이 정말  감사한 일인것같아요

          저라면 쉽게 그런 맘을 가질순 없지않았을까..싶네요. 어린아이에게   라모나 아빠처럼

           어른의 배려를 바랫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라모나의  철없음은  아빠를 닮았을지도 ㅎㅎㅎ

            알고 그럴나이는 아닌것 같으니  어린마음의 상처를 입지않게  이번은  한번은 들어주되

            다음엔 꼭 상의후에 결정하도록 가르쳐야겟지요..


미션3)  역시 아빠와 라모나는 닮았네요 ^ ^

           모든 가족이 모든 사람이  완벽한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다만  할수 있는 것을 하려고 한다라고

            말쓰하시는듯...좋은 말씀이에요~

           라모나는 아빠말에 나름대로 이해력을 보입니다. 그런걸 보면 라모나는 아빠 생각보다

           의젓한  딸인것 같아요.

           

미션이 늦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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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4-11-14 21:17
답댓글

후딱 일주일이 돌아 왔네요

미션 올려요

 

1.

연말 교회에서 예수탄생의 연극을 하게 됩니다

라모나의 언니는 마리아 역을 맡았군요

6학년 소년들 3명이 양치기를 하게 되는데 라모나가 그럼 양이 필요하지 않겠냐고 제안을 합니다.

마침 루소 선생님께서 좋은 아이디어라 칭찬하네요

 

2.

아빠는 먼저 물어보지 않고 그런 결정을 내린 라모나에 대해  

먼저 물어보는것을 언젠가 배워야 한다고 말합니다.  

엄마는 이 일이 라모나에게 중요한 일이고 어떻게든 옷을 만들어 보겠다고 하네요

크리스마스이기도 하고 이번엔 간소하게 지내보려 합니다.

저라면 물론 엄마 입장을 취하겠지만 그 뒤엔 분명 아빠의 의견을 단호히 얘기할거에요

아이에게 절망감을 주고 싶지 않고 그치만 그런 어른들의 입장을 헤아리기엔 어린 나이이니

아이가 스스로 눈치껏 못 한다면 .. 이런 기회를 통해 배우면서 커가야 한다 생각해요

 

3

완벽한 가족은 없어 누구라도 완벽하진 않아

단지 그럴려고 노력하는거지 우리도 그렇고

많은 아빠들은 딸과 그림을 그려주지 않죠

라모나 아빠는 여유가 있을때 크레파스와 종이를 사다줬죠  

많은 엄마들이 부엌에서 저녁준비를 하면서 펼쳐진 그림위를 밟지 않으려 하진 않죠

그런 아빠의 말들을 생각합니다.

 

완벽할 수도 없는 노릇이지만 완벽하지 않아도 된는 말은 위로가 되어요

실수를 거치며 배우다가도 좀 인생이 알듯해지면 이내

서투른 모습이 되어있는 자신을 발견하기도 해요

라모나 가족들의 모습을 보며 겪게 될지도 모를 여러 상황들을 미리 돌아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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