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님얘기는 언제나 좋아요. ^^
라이프 오브 파이...저도 너무 보고싶었던 영화인데~
글 읽고 이번 주말에 꼭 봐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꾸벅.
웃다가 시간 가는 게 좋아서 볼 기회가 있었는데 머뭇거리고 안 봤어요.
유튜브 트레일어 보니 후회됩니다.
아드님 말처럼 사투 시간으로 잰다면 Cast Away도 만만찮은 사투네요. ㅋㅋ
핫 저도 4D 로 봤어요~ 물이 많이 튀긴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손수건을 가지고 갔더랬죠 ^^
엄마와 나란히~ 조용하게 잘 보고 왔어요 ^^
전 라이프 오브 파이도, 위대한 갯츠비도.. 책은 아직 못 봤고, 영화만 봤네요 ^^;
또리님 덕분에 다음에 서점에 가게 되면~ 꼭 책을 봐바야 겠어요. 감사해요 ^^
Life of Pi, 아이가 지난 겨울방학 바쁜 와중에 즐겁게 본 책이라 들어왔는데,
지금 보는 책도 같네요. *^^*
위대한 개츠비. 김영하씨 번역은 반말체라 시대적 느낌이 제대로 살까 몰라서 영어책으로 먼저 읽자 했는데, 어쩌고 있는지... 수행같은 게 많고 바쁘니 몰입을 못해서인지 여러 책 늘어놓고 보는 습관이 생겨버린 듯해요.
I know what you did last summer를 서점에서 냉큼 짚더니 번갈아본다 하더군요.
중학교 때 아니면 책 볼 시간 없을 텐데... 나중에 무얼 하든 그 인문학적 지적 베이스의 상당부분이 중딩때의 독서일텐데..독서시간이 너무 많이 빼앗겨서 어케하나 잔머리 굴리고 있는 중입니다.
노인과 바다 원전을 읽는다고요! 대답이 깊이없는 게 아니라 생각이 깊은데 과묵한 거 아입니까?
저도 라이프 오브 파이 좋게 봤는데, 막내가 이해가 힘들어 하더라구요. 6살이라...
아직 원서로는 못 읽혔는데, 한 번 읽어보라고 하고 싶네요.
위대한 개츠비는 문학동네 거가 인기군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저희 도서관 역시 다 대출 중이라서 담 기회로 미뤘어요.
아드님 좋겠네요. 수학여행가서...한가해지신 또리님도 왕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