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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Flowers 1반 개학

컨텐츠

댓글 34 댓글쓰기 본문보기

  • 풍경소리
  • |
  • 2009-10-27 00:07
답댓글

책은 진작에 사고 온날 업되서 아낌없이 주는 나무 함 읽고,, 잊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들어왔습니다..

마지막까지 가야 되는데 짐부터 1차과제 하고 자야겠네요.

선덕여왕보구 인터넷 둘러보고 드러왔더니 12시! ㅠㅠ  근데 오늘 새벽이 과제 마감이랍니다 ㅋㅋ.

학생때나 아줌마가 되어서나 벼락치기는 변함이 없네요.

전 17개월된 아들은 키우고 있는 맘이예요.

육아휴직 중인데 이번 기회에 영어공부를 해야겠다 싶어서 신청했어요. 근데 울아들이 열감기 걸리는 바람에 초반부터 계획에 차질이 생기네요. 아줌마되서 공부하려니 쩝!!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겠지요.

머리가 굳어지고있거나 시간이 없거나 ㅎㅎ 모두 힘내서 끝까지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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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09-10-23 15:55
답댓글

첫인사를 잘드리고 싶은데.....사실 영어 하면 늘 쪼그라 듭니다.

책이좋아 한글책에 관해서는 몰라도 질문해가며 맨앞에 귀쫑긋인데

영어책은 선생님만 잘보이는 적당한 위치에 자리잡지지요.

공부는 좋고 시험은 싫다는 초5 딸,학교에서 공부다했는데 무슨공부를 또하냐는 초3 전형적인 이상형의 아들과

지지고 뽁고 있습니다.

이사하면서 전면학원거부를 해서 이문제를 해결해야하는네

일하는 맘이라 쉽지않네요.

수원이구요.

그림책에 홀딱반해서 살아온 10년 만큼

영어의 바다에 푸~욱 빠져보렵니다.

실력은 완존 밑바닥요.

흉보지 마시고 이쁘게 봐주시면서 마니 도와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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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25 10:13
그 아들 저한테 보내시면 잘 키울텐데요.
그런 아들 16년 째 키우고 있거든요.
먹는 거 좋아해요? 그저 먹기만 하는 녀석이 제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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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09-10-27 14:09
댓글이 없어서 아! 난 따로국밥인가보다했는데...
감사합니당.
울 아들 먹는거요? 엄천 좋아하죠.과일킬러예요. 스테이크,초밥등 국적안가리는 미식가요.
어른들 미식가 저리가라예요.
아주 애기때 김장속 넣는 무우를 너무 잘먹어 할머니가 엄청 예뻐하시고
김치는 각 종류별로 늘풍년이었지요.
지금도 김치 담그면 간보고 맛보고
광고지 보면서 근사한 레스토랑을 찾고
맛있는 거 먹자며 외식을 요구하고 그래요.
며칠전엔 나혜석 거리에 있는 비싼 일식집 가재서
"넌 백만장자의 아들이 아니야 "했더니 조금 놀라데요.
엄마아빠는 늘 돈이 많을줄 알고 지내는 녁석인데......
울 아들녀석 상담좀 예약해도 될까요.
강의 들은 내용대로 개인선생님, 엄마표만 진행하고 있어요.
제가 워킹맘이라 시간,체력 당근 부족이구요.
강의 보고 선생님 아이가 이상형이라 넘 반가웠거든요.
내치지 마시고 굽어 살펴주세요.
큰아이는 책도 잘읽고 스스로 계획 실천하는 스타일이라 걱정이 없는데
요놈은 한시도 끈을 놓을 수가 없어요.
엄청 사랑스럽고 귀엽지만
저랑 싸우기도 많아 싸워요.
제가 공부마니해서 교육플랜을 짜야하는데 선생님 강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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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맘
  • |
  • 2009-10-22 14:48
답댓글

오늘 1반인것을 확인 했네요.

이제 시작인데 걱정이 되네요.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배짱 좋게 노는 딸에게 맘속으로 하던 말인데  우리 딸이 저를 닮았나봐요.

일단 열~씨~미  해보렵니다 ( 잘 하는 거랑 좀 다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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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10-22 18:19
똘똘이맘님, 안녕하세요..
너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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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25 10:11
!똘똘이맘은 단무지파? 단순하고 무식하고 지 ㄹ 맞고.
소세지파는 소심하고 세심하하고 지 ㄹ 맞고
오이지파는 오만하고 이기적이고 지ㄹ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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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9-10-21 22:43
답댓글

1반 반장님 홧팅..

오랫만이죠..쑥에서..

열심히시네요..^^

같이 책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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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10-22 18:18
으아.. 내가 좋아하는 준서맘님이시다..크크..
홧팅해주시니,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
고맙습니다.준서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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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플라이프
  • |
  • 2009-10-21 01:31
답댓글

1반 학생 아닌데 잠시 댓글 달아도 될까요? ㅋㅋㅋ

홍박샘님 소개글 중 '서울과 부산을 오가며 살고 있습니다' 를 보고 있으니

잠시 생각나는 일이 있어서요.

 

한 12년전인가 13년전에 모 회사 면접시험에서 '만약 결혼해서 제주도로 발령나면 어떻게 하겠나고'

면접관이 물어봤었는데 아~~주 당당하게 면접관의 눈을 쳐다보며

'주말부부하며 비행기 타고 왔다갔다 하겠다고' 했던 말이 생각나네요. ㅎㅎㅎㅎㅎ

 

그런데 저 지금 회사 더 휴직해야하는데 휴직이 안되서 그만 두고 집에 있잖아요. ㅋㅋㅋㅋ

아~~~ 그 때가 생각 나서 너~~무 웃겨요. 

자다가 일어나서 이 야밤에 지금 혼자 계속 실실 웃고 있어요.... 

 

(한 때는 나 한테는 이 회사가 다고, 정년 퇴직할때 까지 회사 다닐거라 생각했는데...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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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10-21 08:50
ㅋㅋ심플라이프님, 열정이 대단하셨나봐요..
저라면 뭐라고 답했을까..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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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21 09:54
때론 어쩔 수 없어서 하는 일도 있고요 때론 즐거워서 하기도 해요.
팔자려니 하고 마구 돌아댕깁니다.
곧 남도 일주 할 예정이예요. 강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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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09-10-20 22:24
답댓글

저두 늦게나마 인사 드립니다.

 

여기는 강화입니다. 그리고 저는 초2, 5세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항상 열심히는 하려고 하는데 마음처럼 잘 안되요. 하지만 항상 쑥쑥에 와서 힘 얻고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간답니다.

 

북클럽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공부하는 엄마, 솔선수범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이렇게 귀한 만남을 가지게 되어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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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10-21 08:52
큰나무님 반갑습니다.^^
좀 큰애들 키우는 선배맘들보면..
막 어찌 애들 키우셨나.. 친한척^^ 하고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아직 한참 많이 남았는데도..
초등학생 애들 키우며하는 얘기들이 왜그렇게 재밌는지..
학교얘기 그런거요..
회사에 여자가 저뿐이라, 직장 남자직원들이 하는 애들얘끼도
아주 정신을 빼고 들어요. 너무 재밌어요. 흐..
좋은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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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21 09:55
주변에 강화가 고향인 분들이 더러 계셔서 강화 얘기 자주 듣습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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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어
  • |
  • 2009-10-20 21:24
답댓글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 하다가 용기를 내어 덜컥 신청을 했는데.... 지금도 걱정은 많이 되네요...

 

저는 서울에 살며, 직장맘이며, 초등5,1학년 남자아이들을 둔 일명 폭군 엄마 입니다.

예전에는 애교도 많았는디.... 남자들만 데리고 살다보니 성질이 포악해져서...

 

아이들 공부를 조금씩 보아주면서 저의 부족함을 많이 느끼고 학교다닐때 영어공부좀 할걸 하고 후회를 한답니다.  그래서 정말 잘 못하지만 신청을 했습니다.... 여러분에게  많이 신세를 져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러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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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21 10:01
아, 이름 만드셨네요. 미어.
미워되지 않으실라믄 열심히 하셔요. ㅋㅋ

저는 순악질, 제 아들은 악당빤쮸.
남편이 붙여준 우리 모자 별명입니다.
마누라는 포악해서 순악질.
아들은 드러버서 악당빤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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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마레
  • |
  • 2009-10-21 17:26
ㅍㅎㅎㅎ 악당빤쮸..너무 웃겨요..
근데 박사님두 아드님두 별명이 안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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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10-21 17:42
환영합니다.. ^^
전에 어떤 맘이..
아들 셋 키우면, 여자가 아니라고 하는 말을 들었어요..^^
근데, 기본 애교는 어디 가남요..^^
애교는 타고나는것같아요.. 노력한다고 되는것이 아닌듯..
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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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10-19 15:32
답댓글

꾸벅~~~

안녕하세요..

(자격이 의심되지만..  ^^) 1반 반장이된 예남매맘입니다. ^^

 

지금 37개월된 남매쌍둥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직장맘으로,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같이하지는 못하지만,

한창 힘들때..

쑥쑥 선배맘들께 "사랑과 육아는 양보다는 질이다~~ "라는 말을 듣고..

정신번쩍 들어서...  지금은..무척 씩씩하게 살고있는 철없는 맘입니다.^^

 

너무 반갑습니다.

열심히 할께요.. ^^

아, 여기는 강원도 강릉입니다.

 

지난 주말에 설악산에 다녀왔어요.

정말 단풍이 많이 들고.. 예쁘더라구요..

작년보다 못하다고 하는데, 작년엔.. 못봐서..^^

무척 예쁘던데요..

 

다른것보다, 이쪽 바다가 보고 싶다! 하시면, 주말에 바다찍어서 보여드릴께요.ㅋㅋ

일출, 산, 계곡..ㅎㅎ 말씀만 주세요.ㅋㅋ

 

잘부탁드립니다.

 

 

 

 

 

 

할머니댁 가면 닭장앞에 사는 예준이..ㅎㅎ

 

 

지난번.. 할머니댁에가서 ...

 

 

 

 

 

미시령 정상이에요..

단풍객들로 무척 붐비더라구요..

 

 

기술이 부족해서, 30%밖에 못나온것같아요.

무척 예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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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19 15:51
헤~ 고것들 죄수복 입고 할먼네 갔다왔구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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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10-19 16:01
박사님.. ㅋㅋㅋ
여러 이모들이 신발이며,옷을 많이 사줘도
예준이는 자기 좋아하는 옷만 입어요.ㅋㅋ
그나마 요즘 저옷을 좋아해서, 자주 빨아서 입혀야해요.ㅎㅎ
덕분에 둘이 세트로 입으라고 사준 것들을
예인이는 색깔별로, 다 입어요..ㅎㅎ
니트도 남색 핑크 이런거 예인이가 다 입어요.ㅎㅎ
아침에도 입고 갔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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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마레
  • |
  • 2009-10-19 19:19
ㅍㅎㅎ 빠삐용을 생각나게 하긴 하는뎅..그래두 죄수복이라니요..박사님..예쁜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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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09-10-20 12:19
우리도 지난 주말에 단풍구경 가려고 했는데.. 콘도가 잘 안되서리..
그냥 물놀이장 갔다왔어요.
너무 좋았겠다.. 올해는 예남매맘이 올려준 사진으로 대리만족해야되나봐요.
아그덜 많이 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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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10-20 14:46
초코님.. 정말 사람이 사람이~~
엄청 많았어요..저희는.. 애들업고 올라가보려했는데..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어서...
그냥 미시령 한계령을 거쳐서.. 차만 3시간을 넘게 타고 왔어요..
아.. 사진기술이 좀 좋으면.. 멋진거 많이 보여드리고 싶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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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09-10-20 22:25
저두 10년 전에 속초에서 살았답니다. 좋은 곳에서 살고 계시는 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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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10-21 08:49
큰나무님.. 와.. 정말요?
속초도 너무 좋지요.. ^^
설악산 보고 오면서 대포항에서 새우튀김을 사가지고 먹었어요.^^
반갑습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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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경소리
  • |
  • 2009-10-26 23:56
제 고향이 속초인데, 강릉에도 친척이 사셔서 자주 갔지요. 좋네요. 이런데서 강원도 맛을 느끼니..
서울살이 10년을 넘기니 예기지 않은 곳에서 이런 사진보면 참 반갑네요 제가 1반에서 젤 인사가 늦은 것 같아요. 숙제는 언제하남 ㅋㅋ. 울아들 감기들어서 지지고 뽂다보니
벌써 1차 과제마감일이 됬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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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09-10-19 14:52
답댓글

9살, 7살 두 아이의 맘입니다.

올 3월부터 엄마표아닌 엄마표로 하면서 아이랑 매일매일 전쟁을 치르고 있어요.

영어실력이 바닥이지만 무식한 사람이 용감하다고ㅋㅋㅋ.  이번에 겁없이 북클럽에 가입하게 됐네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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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10-19 15:33
너무 반갑습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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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19 15:51
곰보다 은행이 낫죠? 다음번 반장으로 바톤 받을 지 모르니 열심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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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맘
  • |
  • 2009-10-19 13:27
답댓글

진주맘 출석 신고합니다!

저는 초등학교 2학년 딸아이와 6살 아들녀석 1녀 1남을 둔 엄마입니다..

대전에서 살고 있구요..요즘들어 아이의 변화는 엄마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면서 공부하라고 하기 전에 제가 공부 좀 해야겠다..결심했답니다. 책을 읽다보면 왠지 가슴 속에 불씨 같은게 생기는 것 같습니다..참여하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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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10-19 15:34
흐.. 저도 오늘 책 받았는데..
가슴이 콩닥콩닥.. 흐..
너무 반갑습니다. 잘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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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19 15:52
불씨를 누가 댕겼나?
훨훨 타게 부채질 해드릴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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