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진작에 사고 온날 업되서 아낌없이 주는 나무 함 읽고,, 잊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들어왔습니다..
마지막까지 가야 되는데 짐부터 1차과제 하고 자야겠네요.
선덕여왕보구 인터넷 둘러보고 드러왔더니 12시! ㅠㅠ 근데 오늘 새벽이 과제 마감이랍니다 ㅋㅋ.
학생때나 아줌마가 되어서나 벼락치기는 변함이 없네요.
전 17개월된 아들은 키우고 있는 맘이예요.
육아휴직 중인데 이번 기회에 영어공부를 해야겠다 싶어서 신청했어요. 근데 울아들이 열감기 걸리는 바람에 초반부터 계획에 차질이 생기네요. 아줌마되서 공부하려니 쩝!!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겠지요.
머리가 굳어지고있거나 시간이 없거나 ㅎㅎ 모두 힘내서 끝까지 해봐요^^
첫인사를 잘드리고 싶은데.....사실 영어 하면 늘 쪼그라 듭니다.
책이좋아 한글책에 관해서는 몰라도 질문해가며 맨앞에 귀쫑긋인데
영어책은 선생님만 잘보이는 적당한 위치에 자리잡지지요.
공부는 좋고 시험은 싫다는 초5 딸,학교에서 공부다했는데 무슨공부를 또하냐는 초3 전형적인 이상형의 아들과
지지고 뽁고 있습니다.
이사하면서 전면학원거부를 해서 이문제를 해결해야하는네
일하는 맘이라 쉽지않네요.
수원이구요.
그림책에 홀딱반해서 살아온 10년 만큼
영어의 바다에 푸~욱 빠져보렵니다.
실력은 완존 밑바닥요.
흉보지 마시고 이쁘게 봐주시면서 마니 도와주세용
오늘 1반인것을 확인 했네요.
이제 시작인데 걱정이 되네요.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배짱 좋게 노는 딸에게 맘속으로 하던 말인데 우리 딸이 저를 닮았나봐요.
일단 열~씨~미 해보렵니다 ( 잘 하는 거랑 좀 다르지요?)
1반 반장님 홧팅..
오랫만이죠..쑥에서..
열심히시네요..^^
같이 책 읽어요.^^
1반 학생 아닌데 잠시 댓글 달아도 될까요? ㅋㅋㅋ
홍박샘님 소개글 중 '서울과 부산을 오가며 살고 있습니다' 를 보고 있으니
잠시 생각나는 일이 있어서요.
한 12년전인가 13년전에 모 회사 면접시험에서 '만약 결혼해서 제주도로 발령나면 어떻게 하겠나고'
면접관이 물어봤었는데 아~~주 당당하게 면접관의 눈을 쳐다보며
'주말부부하며 비행기 타고 왔다갔다 하겠다고' 했던 말이 생각나네요. ㅎㅎㅎㅎㅎ
그런데 저 지금 회사 더 휴직해야하는데 휴직이 안되서 그만 두고 집에 있잖아요. ㅋㅋㅋㅋ
아~~~ 그 때가 생각 나서 너~~무 웃겨요.
자다가 일어나서 이 야밤에 지금 혼자 계속 실실 웃고 있어요....
(한 때는 나 한테는 이 회사가 다고, 정년 퇴직할때 까지 회사 다닐거라 생각했는데...ㅎㅎㅎㅎ)
저두 늦게나마 인사 드립니다.
여기는 강화입니다. 그리고 저는 초2, 5세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항상 열심히는 하려고 하는데 마음처럼 잘 안되요. 하지만 항상 쑥쑥에 와서 힘 얻고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간답니다.
북클럽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공부하는 엄마, 솔선수범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이렇게 귀한 만남을 가지게 되어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 하다가 용기를 내어 덜컥 신청을 했는데.... 지금도 걱정은 많이 되네요...
저는 서울에 살며, 직장맘이며, 초등5,1학년 남자아이들을 둔 일명 폭군 엄마 입니다.
예전에는 애교도 많았는디.... 남자들만 데리고 살다보니 성질이 포악해져서...
아이들 공부를 조금씩 보아주면서 저의 부족함을 많이 느끼고 학교다닐때 영어공부좀 할걸 하고 후회를 한답니다. 그래서 정말 잘 못하지만 신청을 했습니다.... 여러분에게 많이 신세를 져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러분 홧팅~~~
꾸벅~~~
안녕하세요..
(자격이 의심되지만.. ^^) 1반 반장이된 예남매맘입니다. ^^
지금 37개월된 남매쌍둥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직장맘으로,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같이하지는 못하지만,
한창 힘들때..
쑥쑥 선배맘들께 "사랑과 육아는 양보다는 질이다~~ "라는 말을 듣고..
정신번쩍 들어서... 지금은..무척 씩씩하게 살고있는 철없는 맘입니다.^^
너무 반갑습니다.
열심히 할께요.. ^^
아, 여기는 강원도 강릉입니다.
지난 주말에 설악산에 다녀왔어요.
정말 단풍이 많이 들고.. 예쁘더라구요..
작년보다 못하다고 하는데, 작년엔.. 못봐서..^^
무척 예쁘던데요..
다른것보다, 이쪽 바다가 보고 싶다! 하시면, 주말에 바다찍어서 보여드릴께요.ㅋㅋ
일출, 산, 계곡..ㅎㅎ 말씀만 주세요.ㅋㅋ
잘부탁드립니다.

할머니댁 가면 닭장앞에 사는 예준이..ㅎㅎ

지난번.. 할머니댁에가서 ...

미시령 정상이에요..
단풍객들로 무척 붐비더라구요..

기술이 부족해서, 30%밖에 못나온것같아요.
무척 예뻤는데..

9살, 7살 두 아이의 맘입니다.
올 3월부터 엄마표아닌 엄마표로 하면서 아이랑 매일매일 전쟁을 치르고 있어요.
영어실력이 바닥이지만 무식한 사람이 용감하다고ㅋㅋㅋ. 이번에 겁없이 북클럽에 가입하게 됐네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충성!!!
진주맘 출석 신고합니다!
저는 초등학교 2학년 딸아이와 6살 아들녀석 1녀 1남을 둔 엄마입니다..
대전에서 살고 있구요..요즘들어 아이의 변화는 엄마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면서 공부하라고 하기 전에 제가 공부 좀 해야겠다..결심했답니다. 책을 읽다보면 왠지 가슴 속에 불씨 같은게 생기는 것 같습니다..참여하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