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87 - #192까지 입니다.





<7세 나혁>
와.....이제 정말 얼마 안 남았네요.
나혁이에겐 200문장이 끝이라고 말하지 않았어요.
그냥 늘 하던거라 당연히 하는걸로 알고 있길래
그냥 내버려두고 있답니다.


끝무렵이라 그런지 요즘은 말 안해도 알아서 해서 주네요.
스스로 뿌듯해할 그날을 기다리며..
모두모두 화이팅!!!!!!!!!!
서윤 초1
조금늦었는데 아직 많이들 안오셨네요
190번대의 퍼즐 숫자를 보니 가슴이 콩닥 진짜 얼마안남았어요
이번에 조금 어려워하는 문장이 있어서 문장을 읽어보고 퍼즐을 맞추었어요

7세 서진
비가 오려는지 더 춥게 느껴지네요..
주말동안 비가 온다는데.. 주말 계획도 새로 세워봐야겠어요..^^
유니샤니님 말처럼 가을을 만끽해보고 싶네요^^
서진이는 잘 진행해주었구요..
처음보는 planning이 자꾸 '플레널링'이라고 읽어진다며 울었어여..ㅡㅡ;;
틀리게 읽도록 냅둘수도 없고,, 제대로 알려줄 수도 없고..
서진이가 뭔가를 할때 잘 하려는 욕심이 있는데..
처음부터 안되면 속상해서 울어여..ㅠㅠ
처음보는 단어라 모르는게 당연하다해도.. 그래도 눈물이 하염없이..ㅠㅠ
일상에서 모두 이렇게 반응이 나오니.. 본인도 힘들고, 대체하는 저도 어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