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특목고와 자립형사립고 신중한 선택을 위해서...

컨텐츠

댓글 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시온의딸
  • |
  • 2007-11-01 11:30
답댓글

딸아이는 서울대를 가고 싶다고 합니다. 그것이 안되면 연고대를 가겠다고 합니다.

아빠의 강제로 주입된 희망사항입니다. ㅎㅎㅎㅎㅎㅎ

 

사립초등학교를 가는 이유가

멋진 동창들을 얻기 위한 것이라는 말은 익히 들어 알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참 우습다고 생각했습니다. 나중에는 그럴수도 있겠구나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것이 그 사람이 처한 처지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아는 남자는 사립초등학교를 나왔지만 중/고/대를 시원찮은 곳으로 가서

아무 필요가 없었다고 하구요,

또 한분은 특목고를 나와 동창은 빵빵하지만

지금의 상황이 별로인지라 힘만 드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학력은 좋지만(그래서 아무하고나 결혼을 하지는 않은 듯 합니다.)

재력이 별로라 좋은 분을 만나기 어렵구요.

 

제 주위의 조금 한다하는 아이들의 엄마들 말을 들어보면

전부 특목고를 얘기합니다.

하니비님 말대로 누가 가니까 나도 찔러보겠다는 분도 있는 것 같아요.

혹, 저도 나중에 앞 뒤 안가리고 그렇게 될까 고민됩니다. ㅎㅎㅎㅎ

 

아이의 실력도 중요하지만 아이의 성격을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는 것을 싫어합니다. 샘이 만땅입니다. 늘 리더이기를 바라는 아이입니다.

잘하다가 특목고에 가서 성적하락하면 많이 힘들어 할 것 같아요.

 

하니비님 말씀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