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치우는게 너무도 간단~했는데..그런데 생각해보니 벌러덩 넘어져 울고있는 경찬이 안고있는사이 옆에 아줌마들이 뚝딱 치워주었네요. 그래서 그리 간단하게 생각되었을까나?? 아무튼 아이들은 참 즐거워하더군요~ 이렇게 물휴지던지는 놀이 비싸답니다.. 미술로생각하기 한시간 내용이 이거거든요. 돈번다 생각하시고 한번 해보셔요 ㅋㅋ
예쁜여우님.. 안그래도 울둘째 물바닥 뛰다가 벌러덩~ 울음바다.. 되었답니다 ㅠㅠ 책이 거실로 나와서 더 많아 보이나봅니다. 그래도 사고싶은 책이 줄을 섰으니 흑..^^ 유혁마더님. 종종 몸으로 노는 놀이를 하고도 싶은데 아이디어 부재로 인하여~ 힌트좀 주시와요^^ 뚱땡맘님. 스티커로 붙이는놀이역시 간단하면서 좋아하더군요. 이건 박물관 갔다가 거기서 힌트얻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