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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마지막주 -- 세.더.잘 4권 이주

컨텐츠

댓글 14 댓글쓰기 본문보기

  • 태부인
  • |
  • 2014-11-10 17:08
답댓글


줄리

방마다 숙제 올리러가요ᆢ

이후에 해 놓은 미션 있는지ᆢ확인해보고 안했으면 어떻할까요?

하라고ᆢ 해달라고? 아니 해보자고 ?

 물어보기라도 해봐야겠어요 언제쯤 알아서 해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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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4-11-10 20:07
줄리가 책을 잘 읽고만 있다면 스스로 해줄때까지 그냥 두셔도^ ^ 살짝 부탁만 ㅎㅎㅎ
알아서 해주려면 기다려주는 시간이 필요하더라구요. 다그치면 스스로 하려는 생각을
할 시간을 뺏는듯한 ? 그래도 기다림은 참....힘들고 지루해요 ㅠㅠ
우리 맘들도 힘냅시다. 화이팅!!!!!!!!!!!!!!!!!!!!!!!!!!!!!!
그래도 줄리의 저 긴 독후활동 다들 부러워 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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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아들과
  • |
  • 2014-11-03 08:58
답댓글

초6 DK

이주가 테러보다 더 무섭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는 의견을 보고 여러가지 생각을 해봤습니다.
막연한 모습들이 현실로 느껴지면서,,,
제가 잘 전달해 주지 못하는 내용들을 아들이 알아가는 과정이 넘 다행이라 생각이 듭니다.
책 권해주신 투빈사랑님 ~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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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플린
  • |
  • 2014-11-03 12:49
엑기스만 잘 간추려 쓴 듯합니다.
저도 간혹 상황이 허락한다면 이민 가고 싶단 생각을 해요.
우리 애들의 지옥같은 입시를 생각하면.....
어딜가나 공부가 쉽진 않겠지만요.
이 책들이 우리 민의 독서의 폭을 넓혀 줘서 저도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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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4-11-10 20:04
DK는 어디론 가보고 싶니? 선진국? 아님 후진국?
어느쪽을 가든 의미는 있다는 생각이 드는구나.^ ^
두아들과님 저도 감사합니다. 물론 DK 에게두요~ 아이들 독후활동보면서
어른 입장에서 느끼지 못하는 부분을 알게되어 정말 좋습니다.
아마도 이 책을 끝내고 나면 좀더 글로벌한 마인드가 생기지 않을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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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플린
  • |
  • 2014-11-02 23:03
답댓글

 

왠 바람이 이렇게 분데요.

아직 단풍구경도 제대로 못했는데 오늘 바람에 예쁜 잎들이 다 떨어져 버리겠네요.

일요일이면 우리 두 아들이 쓰레기 분리수거를 합니다.

우리집과 할아버지댁 분리수거를 하고 용돈을 받지요.

오늘도 두 집 쓰레기를 버리고 들어 오더니 바람의 위력에 놀고 오겠단 소리가 쏙 들어가 버리더군요.

대신 서점 가자고 성화를 부리는데 만화책 살게 뻔하고 움직이기도 싫어서 꼼짝을 안했어요.

 

전 어린시절, 이사 기억이 많아요.

엄마를 도와 짐을 싸고 풀기 시작한게 언제 부터였는진 모르겠지만 많이 힘들었었나봐요.

이사다니고 싶지 않단 생각을 했던걸 보면.

그 시절엔 포장이사란게 없었으니....

가끔 아들은 이사 가잔 얘기를 꺼냅니다.

2학년때 담임 선생님 때문에 힘들어서 전학가고 싶어했던 때 외엔 딱히 이유는 없어요.

남들 이사 가니까 자기도 한 번 가고 싶은가 봐요.

 

토요일은 세더잘 읽는 날이에요.

깜빡하고 있다가도 "읽었니?"  한마디면 알아서 읽고 독후록 써 놓네요.

영어도 이렇게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싶습니다.

언제나 즐독해주는 아들이 이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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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아들과
  • |
  • 2014-11-03 09:04
두 아들들이 분리수거를 도우다니 참 기특하네요^^
이쁘니까 용돈도 팍팍 주세요~
그리고, 영어가 아니라도 독서도 중요한데 즐독해 준다니 얼마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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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마토22
  • |
  • 2014-10-31 14:24
답댓글

초6 대니~~
월요일부터 수학여행에 갔다가 어제 밤에 도착했어요. 그동안 책 세 권 모두 읽기는 했는데, 독후활동 기다리다가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 독후활동은 아직요.. 그냥 읽는데 만족해줘야 할 것 같아요. 그러다보면 적어보고 싶어질라나요^^ 수학여행은 즐거웠나봐요. 제 선물은 초코릿과 샤프~~ 고맙고, 맛있었어요~~ 위 사진에서 대니를 찾아보세요! 수학여행 기간 동안 실시간으로 밴드에 사진을 올려 주셔서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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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4-10-31 15:27
엄마 선물까지 챙겨오는 대니는 다정한 아들이군요~
근데 누가 대니인지...힌트좀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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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플린
  • |
  • 2014-11-02 23:10
토마토22님 힌트라도 주시면 대니가 누군지 한 번 점찍어 보겠는데..... ^^
대니는 수학여행을 다녀왔군요.
우리 아들은 1학기에 수학여행일정이 잡혀 있었는데 모든 행사가 취소되는 바람에 못 갔어요.
그 당시엔 불안한 마음에 보내고 싶지 않았지만 지나고 보니 아쉽네요.
사진 속 다섯 아들들 모두 인물이 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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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아들과
  • |
  • 2014-11-03 08:47
으음~
이거 너무 궁금한걸요.....!
친구들과 함께 가는 수학여행이 얼마나 재미있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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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아들과
  • |
  • 2014-10-28 23:32
답댓글

오늘 책을 빌렸고 아직 DK에게 전달해 주진 못했지만, 태어나 계속 같은 동네에 살고 있는 DK의반응이 궁금해 집니다.

중간고사가 지난주 금요일에 끝나 신나게 노는 주말을 보내고 어제 2권 테러를 마저 읽었는데, 읽고 나서 마음이 복잡했나봐요.
"엄마 ... 이건... 이걸 보면 사람 수백명 죽는게 아무것도 아닌거에요. 이건...이건.... "
아들이 어떻게 정리를 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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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4-10-29 11:50
DK 감성이 넘치는 아들~ 맘으로 느끼는 DK는 언젠가 힘든 사람을 위해 큰일을 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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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플린
  • |
  • 2014-11-02 23:26
저도 DK가 어떻게 테러를 정리할지 기대가 됩니다.
우리 민과 생각의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도 궁금하구요.
테러 독후록 기다려도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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