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엄마표 공부 남편들의 반응은?

컨텐츠

댓글 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유맘
  • |
  • 2013-05-07 11:20
답댓글

많은 분들이 격려의 말씀을 해 주셔서 힘이 나네요^^

이래서 온라인상에 신세한탄도 하고 그러는가봐요ㅎ

격려해주신 모두분들 감사드려요.

--------

수학은 학원을 보내기로 결정했어요.

좀더 전문적인 지도가 필요한 것 같아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람불면
  • |
  • 2013-05-03 21:36
답댓글
세상 수컷들은 좀 덜 성숙해서, 자기 중심적인게 있죠.
자기는 잘났고, 남은 자기보다 못한 존재로 보는... 
저도 그런 부분이 잘 안고쳐지더라고요.

그래서 맨날 깨지죠. 깨지면서 반성하고.. 그러면서 발전하는 듯..
여자의 쫀쫀한 내조가 남편을 인간으로 만드는거죠.

그리하여 제일 좋은 결론은..
니가 알아서 하라고 강하게 나가면 고민 좀 해보다가, 포기할겁니다.

그리고 성적 한 두 번에 울고 웃고할 필요가 전혀 없으니까..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nthropo
  • |
  • 2013-05-03 21:32
답댓글

주변에 아이 원하는 대학에 보낸 (남자)분들 이구동성으로 하시는 말씀이, "와이프 하자는 대로만 했다" 합니다. 전 로잘리아 님과 반대로(저 로잘리아님 좋아해요 ~^*), 유맘님 하시고픈 대로 밀고나가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분명 일 그만두실 결정을 하셨을 때에는 아이 교육에 대한 생각이 확고하셨을 것이었을 텐데,

남편의 평가로 그 뜻 수그러들지 마셔요 ^^ 따로 해결책은 없고 불안하면 짜증나기도 하지요 ^^

주변의 많은 아이들이 학원을 다니며 경쟁하는데, 내가 그걸 뒷받침할 경제력이 없는 것도 아닌데, 확신없는 노력이라 생각되어 화가 나신지도...

지지해주지 않아 힘빠지시겠지만, 힘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alia
  • |
  • 2013-05-03 18:21
답댓글
솔직히 말씀 드리면요,

남자들은 애 성적이 좋을 때는 본인은 한 거 하나도 없으면서 엄청 뿌듯해하며
자신이 돈 벌어 오고 정서적으로 지지해 주는 좋은 아빠라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성적이 좋으면 애 스스로 잘 알아서 하니 학원비라도 벌어 왔으면 바라는 쪽과
엄마가 집에서 잘 챙겨주니 애 성적이 좋을 거라는 소수의 남편이 있습니다.
성적이 나쁘면 직장 다녀도 불만, 안 다니면 더 불만입니다.
즉, 잘하면 내 탓이고 못하면 아내 탓입니다.
남편 하자는 대로 하세요.
저는 남편이 수학학원 타령하길래 직접 알아 보고 넣으라 했어요.
내가 알아본 학원 마음에 안 든다고 딴지 걸지 말고 본인이 원하는 곳 찾으라 했어요.
그랬더니 귀찮아서 주말에 잠만 자고 집 밖에 나가기도 힘들어해서 제가 알아서 챙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정시인
  • |
  • 2013-05-03 17:42
답댓글
정말 대단하세요! 제 주변분중에 대한항공에서 남자동기들도 제치고 진급할정도로 잘나가던 분도 육아에 전념하려고 퇴직해서 큰애 초2되던 해 우연히 학교와 인연을 맺었는데요, 퇴직했던것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하시네요!
남편이 알아주기까지는 정말 시간과 공이 필요할거예요. 저는 제 일을 위해 아이를 더 챙겨주지 못한일로 남편의 책망을 듣습니다. 이래도 저래도 책망들을거라면 내가 하고 싶은데로 하고 말을 듣는게 속이라도 편하지 않을까하네요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또리
  • |
  • 2013-05-03 17:35
답댓글

유맘님께 낸 짜증 아니고 아이 성적에 대한 짜증 일지도 몰라요.

아빠는 결과 중시하죠. 과정은 별 관심 없고요.

그래 놓고 절대 아니라고 우긴답니다.

겨울 방학 동안 hsk 준비하러 옆동네까지 중국어 학원 찾아 보냈어요.

쓰기 부분을 도저히 해결 할 수없어 10회 일욜에 보내면서

한번도 라이드 안해주고 셤날도 안해줘서

제가 택한 방법은..

그 어떤 영광도 고통도 함께 나누지 않겠노라 선언했죠.ㅎㅎ

그래서 합격해도 불합격해도 아빠한테 얘기하지 말자고 아이랑 모의하고요.

한참지나 발표날때쯤 결과 궁금하여 묻는데

절대 안갈켜주고 ㅋㅋ

전 남편말고 아이가 알아주었으면 완전 좋겠어요.

요즘 상태가 완전 불량이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스
  • |
  • 2013-05-03 15:15
답댓글
먼저 삭제하지마세요. 이런 사람 사는 글이 좋지않나요. 
다 그러구 살아요.

일단, 남편들은 알아주지않아요. 
딱 그 동화책처럼 돼지들처럼 그 그림책 아시죠? 피그맘인가.... 
대단한 일을 하고 오기때문에, 엄마가 하는 일을 하찮게 생각해요. 

전 그 작가가 정말 잘 표현한거 같애요.
전 초3이후로 그렇게 공부를 봐주지않고, 그냥 내 인생 아들 인생 따로따로 봤어요.
영어도 그냥 이 정도하면 너 인생에 도움도 되고, 학원비도 절약할수 있다, 그런데 싫으면 하지 말아라, 
엄마는 이미 결혼도 했고, 직장도 다녔고, 
대학도 나왔고, 그랬는데
공부나 이런건 너 인생이다..............
그리고, 남편이 학원 보내라고할때 보내세요. 이건 제 친구들 모두 공통적인 건데요.
절대로 알아주지않아요,
그래서 그걸 나중에 깨닫고, 잘못되는 우울증 아주 크게 오는 엄마들도 많아요. 남편은 아버지가 아니잖아요. 나를 인정해주고 내 맘처럼 절대로 알아주지않아요. 그냥 집에서 노는데, 애 키우면서 유세떤다고 하죠, 

그냥 나를 위해서 살아가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raum
  • |
  • 2013-05-03 11:54
답댓글

  비슷한 고민을 가지신 분들에게 ...위로가 되는 글일 것 같습니다.

 

 일단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짝짝짝!!!

 

 훌륭하세요...자녀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을 위해, 조금 덜 중요한 일을 포기하신 용기...쉽지 않은 결정이셨을텐데요...'

 

 당장에 드러나는 성과가 없어보이고, 더디 보일지라도...시간이 흐르면, 아마도...차곡차곡 쌓여진 결과물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화이팅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