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초3 남아.. 오늘 중간고사 국 영 수 사 과 5과목이네요
처음으로 5과목을 하루에 친다는데 본인이 어떻게 느꼈을지 궁금하네요.
아직 하교안했거든요..--;;
공부를 이정도하면 이렇게 된다...하는걸 느꼈을까요.
첫시험이라 저도 살짝 긴장은 되더라고요..
초3 애기 거든요.
초5 정도 되면 많이 좋아질 걸로..사려됨.
좀더 키운후에 고민해도 될 거 같아서요.
초3때 백점 한개만 바다와도 춤을 췄는디...
다들 잘 해서 마음이 바쁘지요?
그래도 더디가는 우리아이들 좀 기다려 주자구요.
이러는 저도 초3 딸 어제 잡았네요.
아들은 용서가 되는데 딸은 용서가 안되니 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