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중 3학생이 텝스 800점 이상 나오면 상당한 점수로 알고있는데 900점이 넘다니 ..그저 부럽고 부럽네요.. 책읽기의 힘이라고 하셨는데 그 말씀 100프로 동감입니다...부지런히 읽혀야겟어요.. 박수쳐드립니다..
그저...부러울 따름입니다.
그간의 수고와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축하합니다~!!!!!!!
리디아정원님과 따님 모두에게 물개 박수를~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리디아정원님 덕분에 좋은분들의 댓글도 읽을 수 있었고
엄마표에 다시 한번 힘이 생깁니다.
앞으로도 소식 자주 전해주셔요~~
그리고 타임즈 정독을 어떤 방식으로 하셨는지 간단하게라도 설명해 주시면
더~~~~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다시한번 축하축하 합니다~!!!!!!!
팔랑귀 움직이네요.
타임즈 정독? 그라믄 900~
꿈의 점수~ 축하 드립니다.
와우~~~~~~~~~
몸에 전율이...
이런 글들을 보면 힘이 나여..
길게 보자 하면서도 순간순간 조급해지는게 사람 마음인지라 ㅜㅜ
축하드립니다. 엄마표의 꽃이 피었군요.
자주 나오셔서 아이 얘기 들려주세요.
또 다른 엄마표의 성공을 위하여 나눠주시기 부탁드려요.
아래 글들을 보니 저와 너무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시는 군요. 저희 딸은 중2학년입니다.
우리딸도 샘은 싫고 아직 특별히 하고 싶은 것이 뭔지 모르겠다고 하고....
저도 특목고를 보내야하지 않을까? 고민하고 있어요. 현재 중2부터 절대평가제를 하고 있는데 확실히
변별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이런 시스템으로 내년 고등학교도 바뀌면 똑같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특목고가 유리하지 않을까?합니다.
우리애도 주변에 그렇게 영향을 받지 않은 편이지만 현재 영어학원에서 탑반을 다니고 있는데 우리애왈 확실히 공부 분위기와 진로와 미래에 대한 생각들이 더 진지한 것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올해는 특목고 탐방을 하기로 했습니다. 한 3~4개 학교를 아이와 같이 보면서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본인도 느끼고 생각하는 것이 틀려지겠죠?
사실 제가 특목고에 관심을 가지고 부터 한 카페에 가입을 했는데 그곳에서 무척 놀랐습니다. 저와 같은 부모님도 있지만 초등 5학년부터 시작해서 현재 특목고에 재학중인 학생들( 멘토역활을 해 줍니다)한테 어떤 준비를 하면 좋은지 물어보는 학생들이 대부분이더군요. 그런 적극적인 태도와 준비성에 놀랬습니다.
이제 내가 고민할게 아니라 우리딸이 고민해야할 부분이라고 느꼈어요.
리디아정원님 따님은 정말 타임즈만 보셨나요?
그렇지않아도 우리딸은 영어학원만 다니면서 공부하고 있는데 실력 항상 되는 것도 잘 모르겠고 해서
이번 중간고사 끝나고 텝스를 한번 보자고 했습니다. 한번 보고 나서 중학교 졸업 전까지 900 넘는 것으로
목표를 잡자고요. 요즘 학원가기 싫다고 하는데 학원을 가지 않으면 영어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계획표를
짜서 엄마한테 설득을 시켜보라고 했거든요.
님의 따님 영어공부 방법이 궁금합니다.
그게 어디 갑자기겠습니까?
내공포텐이 드디어 터진 것이겠지요.
하니비님이 그러셨던 것처럼
아직 중학 문턱에 들어선 아이들을 위해
아이 공부 이야기 시간 되시면 풀어주십사...하고 부탁드려도 될까요?
영어도 잡고 내신도 일등...지방이라도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요?
엄마의 힘만으로도 아이의 힘만으로도 어려운 일일 것 같아요.
축하드립니다.
살아가다 보니 교대 나와 교직 넘 좋아보이더라구요.
학교 다닐 때 절대 선생은 안하리라 했었는데, 갈 수 있는 길을 안 갔던 게 후회되고 그렇습니다.
월드와이드 하게 크는 것도 좋지만, 시간적 여유 누리면서 살게 하고 싶은 마음도 크네요.
제일 중요한 건 아이 마음이겠죠?
하니비님
이 늦은 시간에 답답한 저의 마음을 이렇듯 자세히 느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비슷한 연배일수도 있고
제가 아이가 많이 늦습니다.
예전에 초원의 집이라는 미국드라마에 대한 추억도 공감했습니다.
아마도 비슷한 정서를 갖은듯.....
감히제가....,
하니비님
또 하나 궁금한것은
저의 아이가 고등입학후부터는 절대평가로내신을 잡는답니다.
집주위 일반고는 분위기가 별로라고 모두들 공부좀 하는 아이들은 특목고로 빠집니다.
저의 아이는 분위기에 휩쓸리지는 않을 아이긴 한데
아직 수학이 부족해서
혹 일반고 가서 내신을 못 잡으면
살면서 가진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고등을 명문나와서 대학은 별로지만
살면서 참 우습게도 그놈의 명문고에 대한 자긍심으로 인생을 당당하게 삽니다.
아이가 집옆일반고가서 좋은대학을 가주면 다행인데.....
그렇지 못하다면....
참 어리석은 질문이고
참 어리석은 넋두립니다.
동생들이 쌍둥이 둘이 있으니
경제적인 것을 고려하여
내심 저는 교대를 가주면
그래서 얼른 졸업하고 얼른 취업을 해서
자립했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더군다나 일반고를 가야하는건가요?
하니비님
공무원 아빠의 홑벌이 부모를 둔 장녀인 제딸의 앞길에 많은조언부탁드립니다.
와!! 정말 대단하군요.
그동안 정말 열심히 해오신 노력이 느껴집니다. 영어 책읽기에 한편으론 의심을 가졌었는데 오늘 또한분의 성공스토리를 듣게 되네요..추카드려요..그리고 더욱 힘을 내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