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눈시울이 뜨거워져옵니다..
세상에 또는 누군가에게 필요한 무언가를 위해
헌신하는 시간을 갖고 기도하셨던 분들의 모습이 떠올라 감동스럽습니다..
어딘지도 모를 곳에 멈춰서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요즈음의 제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새벽기도를 일요일 빠지고 휴 빡시게 할려 했구먼요..
앞으로 저는 계속합니다. 늘 새벽기도를 빠지지 않고 할려 했지만 게으른게 생활인지라..
새벽기도 시간이 다음 주부터 빨라질 듯 합니다. 그러면 제 시간에 맞추어 기도할려고 노력합니다.
기도할 주 모르는 제가 하루하루 커갑니다. 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