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문자 너무 웃겨요 ㅎㅎ 파하하
하연님 감솨합니다! ^^
오늘 우리 둘째 아들에게 문자를 보냈어오
'도 수영대회를 나갔어요 축구부에도 부르고 대금에 해울소리에도 해야 하고 서로 필요해서 데려갈려고 하는 우리 아들 자랑스럽구나 최선을 다하고' 오라고 속은 타는데 말이죠...
나중에 축구선수가 되겠대요 게으르지 짝이 없는 우리 둘째 아들이....
휴 하지만 기다려야 한다 아니 평생을 기다리며 살아야 할지도 마음 비우고 키우고 있습니다.
자존감이라도 있게 키워야 할 것 같아서...
이 글을 이제서야 읽고....
ㅋㅋㅋㅋㅋㅋㅋ 로는 모자라서..
푸하하 푸하하 푸하하 푸하하
비투스님 생각하시는 하연님의 고운마음에 매료되어서 감동도 듬뿍...
저도 저 수학쌤이 짱이신듯.
학창시절... 그립네요..
내일 동창들 만나기로 했는데..
반갑다 친구야~~~ 한번 불러봐야겠어요... ㅎㅎㅎ
역시 하연님...
만우절...학창시절이 갑자기 그리워지네요...^^
덕분에 피로가 싸악...가십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