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글이에요....
자식을 귀하게 대하는거랑 마마보이로 만드는거랑은 분명 다르니까요....
친정엄마가 이런 말씀을 하세요... 니 그릇보다 자식의 그릇을 더 크게 만들려면 니가 큰 그릇속에 포개지는거라고 ...
물론 저희 엄마가 저를 그런 마음으로 키우지는 않으셨어요 ^^
무지 무섭고 저를 마음데로 휘 두르고 키우셨죠... 그런데 지나고 보니 그런 마음이 드신데요
자식을 믿고 존중하면서 키운 자식들이 확실히 다르다고 ...
귀하게 자란 자식들이 부모도 아내도 귀하게 여길줄 아는것 같다고 ......
저도 살다보니 그런 엄마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말씀에 공감이 간답니다 ^^
그건 책으로 얻을수 없는 몸으로 습득되는거고 그게 바로 가정환경이구요....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명품...
제가 더 많이 노력해야겠네요.
"자녀를 키우는 일은 장미를 키우는 일이다'
가시에 찔리지 않고 장미를 키울 수 없다.
제가 화가 날 때마다 읽어보는 말인데,
명품도 추가 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