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수학

컨텐츠

댓글 25 댓글쓰기 본문보기

  • 플라시보
  • |
  • 2013-03-25 09:49
답댓글

ㅎㅎ어디서 많이 보던 글씨체입니다~

아무리 짜증나도 엄마면 괜찮아 라는 부분이 뭉클해요.

이렇게 예쁘고 사랑스러운 꼬마들이었는 데...

사춘기 아니어도 잘 때가 가장 사랑스럽다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단단이맘
  • |
  • 2013-03-24 23:26
답댓글

또리님 아드님얘기를 들으면 들을수록 귀엽네요. 코밑이 거뭇한 중2 일텐데 말이예요.

제 아이도 지금 열실힘 수학공부만 하고 있네요. 집에서 혼자 해보겠다는 말을 믿고 겨울방학  봄방학 2개월간 24시간을 붙어지낸 후 학기 시작하니 학교생활 충실해야하니 학원은 못다니겠다고..... 지금 기본서로 혼자 선행진도는 나가는데 여름방학 때 학원 테스트 해보면 아이실상을 알게 되겠지요. 그 전까지는 마음 넓은척하며 참을인자 몇개 그릴각오 하고 있어요.

사춘기 아이 잘 때 사랑스럽구요. 운동하고 와서 땀에 젖었을 때 그때도 이쁜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이최고
  • |
  • 2013-03-24 20:41
답댓글

수학 공부땜에 영어계획표를  아이랑 금방 수정하고 나왔어요.

영어보단 수학을 훨씬 좋아하고 또 학원을 다니다보니 매번 집에서 하는 영어공부가 밀리게 되네요.

물론 영,수를 다 좋아하고 잘하면 좋겠지만 ..그래도 수학공부에 힘을 실어주시는 의견이 많아  안심도 되고요.

저는 학원에서 하는 선행진도에 그냥 맡기는 편이에요.집에서 다져줄 엄마실력도 안되고, 먼저 아이가 못따라가서 우는 소리 하기전까진 믿어볼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신
  • |
  • 2013-03-23 23:05
답댓글
잠자는 사랑스런 아들보며 또 마음 짠하셨겠어요. 큰잘못, 감싼다 라는 표현이 참 와닿네요. 시를 꽤쓰는걸요?ㅎㅎ 선행수학 피할수 없는것이군요. 저희 딸아직 초2라 학년 복습만 하거든요ㅡ 수학ㅡ답이 있을텐데 우리나라에선 입시땜에그런걸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또리
  • |
  • 2013-03-24 10:32
지금은 완전 시니컬한 중딩이어요.
글에도 전혀 감정선이 없게 쓰죠.
아이가 아직 어리니 이쁜 모습 많이 기억해 두세요.
크면 다 까묵어요.
요즘엔 육아일기처럼 블로그에 기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3-03-23 07:54
답댓글
완전 공감!!!!!!
시를 보고 완전 뜨끔 ^^;;;;

제가 6학년 막내와 중학수학 하면서 """이상한 남편""처럼 되어 가는것 같아요
때리고 다음날 굉장히 잘해주는 그런 남편 ㅡㅡㅋㅋ
며칠전에도 아이와 수학때문에 한바탕 난리를 치르고 다음날 아침에 아이가 좋아하는 프랜치토스트에 딸기얹은 샐러드까지 예쁘게 셋팅해서 준비해놓고 깨웠어요
너무너무 다정스럽고 유리그릇 깨질까 조심하듯이 친절하게
에고;;;;; 제속으로도 어찌나 제자신이 가증스럽던지 ㅜㅡ

어릴때 단지 숫자 순서대로 익힐때만해도 너무 느려서 몇백번 반복할 동안은 화도 안냈는데 아이가 조금 잘하게 되고 어느순간부터는 아이가 틀리는 문제를 제가 이해해주지 않게 되더라구요ㅜㅡ

여전히 다른아이들한테는 """모르는게 당연하지 괜찮아 다시해보자""" 이게 되는데 막내한테는 안되고 욱####

솔직히 제가 화내면서도 멈추자~~ 그만하자~~ 내일하자~~~ 속으로 생각은 되는대도 그게 안되요
다음날 다시 해보면 어제 왜그랬나 싶게 너무 쉽게 휙휙 잘하고

저 완전 참회의 시간 같아요 ㅠㅠ

초등 수학은 선행은 방학때 한학기만 하고 개념부터 심화까지 꼼꼼히 하는데도 한시간이면 충분했는데
중학수학 시작하면서 두세시간은 쉽게 후다닥 가버리네요
정말 시간과 양의 싸움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또리
  • |
  • 2013-03-23 18:41
중학 수학은 시간과 양으로 공부하면서
엉덩이 힘을 기르는게 더 큰것도 같아요.
고등 수학은 질이 더 중요해지는 기분이예요.
중등 선행하면서 수학 공부에 이골이 났는지
고등거 하면서 힘들다는 내색을 안해서 암생각없이 선행 죽 하다가
요즘 후회되는 부분이 막 생겼어요.
제가 고등 수학 전반에 대한 이해를 통으로 보고 있었다면
좀 슬기롭게 아이가 공부하지 않았을까 하며
후회하는 밤에 올린 글이랍니다.
저와 함께 참회의 시간을 보내셨군요^^;;
오답이고 뭐고 아이가 꾸준히 하면 아이를 무조건 기특하게 봐 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3-03-23 07:44
답댓글

 

문과임에도 여전히 수학공부 열공중입니다.

책 대신 아이패드로 공부한다는 것만 뻬고 중고딩 때 처럼 하루에도 수십장씩 문제를 풀어요.

그러나 이제는 즐기는 공부이죠.

영화 뷰디플마인드의 게임이론도 직접 응용하고 수학을 통해 뭔가 이론을 창조해 내는 과정이죠.

 

조금만 아니 많이 참으라고 하세요.

대학가서 수학이 빠지니.. 훨훨 날아다니는 애들도 있고 (문과체질)

수학 잘하니 인생이 달라지는 애들도 있고요.

초중고등 시절 눈물 흘리며 독하게 수학했던 보상을 이제서 크게 받는 것 같아요.

수학 열심히 했던 보상이 이렇게 큰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지금이 최대 고비입니다. 홧팅!!!

 

요 사진도 귀요미 또리 보여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3-03-23 08:00
아놔,..겔노트로 사진 올리면 왜케 크게 나오는거죠.
해도해도 너무하네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또리
  • |
  • 2013-03-23 19:01
대학 가도 수학 열공하는 형의 모습 보고
또리가 화낼것도 같아요^^
일찌감치 문과로 정했음에도 초6겨울에 10상 선행한거 후회중이예요.
학원에서 켐오 공부 할 애들 추려내기 위해
빠른 선행 강행한거에 이용당한? 느낌이...
그때 죙일 수학 붙들고 있었는데(아마 요즘 같으면 엄청 짜증 냈을..)
그리 두번 돌았어도 부실해 보여
이번 겨울에 학원서 10하 진도 나감서
10상을 다른데서 또 했어요-.-;
영어는 완전 폐업하고 10상,하 공부하는 아이를 보며
이게 맞나...매일 생각하다 개학하고 봄이 왔네요.
아이 수학에도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celyn72
  • |
  • 2013-03-23 06:56
답댓글

수학..

수학...

수학....

 

요즘 며칠 게시판 수학관련 글과 댓글들을 찬찬히 읽으며...

참...하고싶은 이야기가 많은것 같아... 써보려 하면...

또...어떤말을 해야 할지... 도무지 가려지지가 않네요...

 

아들은 결국 수학마저도... 엄마표에서... 혼자표로...

이과수학 과정... '기하와 벡터'를 제외하고 적통까지 마친 후... 여기로 왔지요...

 

개강 첫날.. 첫 수업이 수학이었는데...

다짜고짜 테스트 해서... 그 결과로 세 단계로 반을 나누더랍니다...

 

다행히 advanced 반에서 수업을 듣게 되었고...

함수관련 다양한 그래프를 정리하는 수업시간에...

자기도 모르게 손가락으로 공중에다...샘이 이야기 하는 그래프를 그리고 있었다고..

 

그게 눈에 띄였는지... 계속 질문을 해 주셔서...

나름 열심히 대답을 했는데... 수학적 전문용어에 대한 영어가 딸리는것을 확인했다고...ㅜㅜ

그런데 교수님은 그런 부분을 아주 친절하게 고쳐주시면서..

아이의 대답에 적극 호응해 주셨다며...

 

지난 2년간...홈스쿨링하며...

매일매일....아침 9시부터 점심먹을 때까지...

한 인강쌤과 고등 수학과정 모두를 진행하면서...

정말 자신과의 싸움이었고... 많이 힘들었는데...

잘 한일 인것 같다고...

 

아들은 아직도... 수학이 참 재미있답니다...

가끔 수학을 전공할까 해서.. 엄마를 깜짝깜짝 놀라게 했었지요...^^

 

그런데... 아들이 한 수학공부가..

지금 중, 고등학생들하고... 좀 달랐습니다....

다른 길을 가고 있었기에 가능했겠지요...

그래서.. 더 풀어놓고 글을 쓰기가 애매한가봅니다...

 

아이들이 점점 고학년에 갈 수록... 수학과 멀어지는 이유가..

선행이 문제인지...심화가 문제인지.. 경시가 문제인지.. 내신이 문제인지...수능이 문제인지...

정말 정말... 잘 모르겠지만...

 

아이 수학공부 지켜보며...제가 혼자 내린 결론은..

수학은...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고.. 스스로 풀어야 하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각각의 개념을 정리할 수 있는...여유를 주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겁니다...

그렇게 정리된 개념은.. 누구 말처럼.. 툭 건들기만 해도...툭 나오게 되는것 같아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3-03-23 08:06
정규교육을 받으면서는 그렇게 수학에 시간을 투자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이과를 가면 하루에 수학에 3,4시간 수업을 해요.보충포함..
수학을 즐길 사이가 없어요.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평가앞에 무릎을 꿇어야 한다는 것이죠.
수학을 아무리 잘해도 즐겨도 성적이 나오지 않으면 모두 무의미합니다.

그런데..
주기적으로 평가를 받음으로써 상당한 실력을 쌓아가고 빈틈없는 실력을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celyn72
  • |
  • 2013-03-23 08:45
하니비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래서 제가 풀어놓고 글쓰기도 애매하고...
도무지 가려쓸말이 골라지지 않더군요..ㅠㅠ

아들이 그나마.. 아직도 수학을 좋아할 수 있고..
즐기는 단계로까지 기대하고 있는것은...
평가에 자유로울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진작에 결론 냈었거든요...

평가 앞에 무릎꿇을 수 밖에 없는... 교육시스템을 탓하자니..
것도 내가 피해간 부분이고...

헌데... 지금 중고생들이 수학에 투자하는 시간이 결코 적은것은 아닌데...
그것을 내신따로.. 사고력따로... 경시따로...수능따로...특목고 입시준비따로...
왜 죄다 따로국밥으로 할수 밖에 없는것인지...안타깝기만 하네요...
그냥... 한우물만 파도..되는 날...오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또리
  • |
  • 2013-03-23 19:07
남다른 아드님은 남다른 방법으로 공부했군요.
어떻게 공부하든 공부의 근본은 같은거니까
마지막에 하신 말씀 새기어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나이스
  • |
  • 2013-03-23 05:49
답댓글
에궁 어제 밤에 울 딸이랑 중학수학 선행땜에 한바탕했는데 또리님 옆집으로 이사가고 싶어졌어요 우리 애 과외랑 인생상담도 같이요 틀리는건 다시 풀면 되니까 괜찮은데 저희애는 오답나오면 좌절하는 스타일이라 전 그게 넘 맘에 안들어요 연속 두 개만 틀려도 덮어버리려고 하니ㅠㅠ 아드님 시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거라 제 가슴을 울리네요 누나랑 냉전중인 날카로운 엄마를 보며 6살아들이 감옥그림을 그렸어요 ㅠㅠ 다행히 남편이 구원투수로 귀가하여 아름답게 마무리가 되었네요 애들은 아빠 너무 좋아하거든요 학원 알아보다 지방의 한계로 좌절하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또리
  • |
  • 2013-03-23 19:11
아마 이사 오시면 수학샘인데 영어 상담해 주는
요상한 꼴 보시게 될걸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3-03-23 00:38
답댓글
아이 수학 공부로 스트레스 받을 때
엄마가 수학쌤이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어요.
우리 애들 고등까지 전과목 매니저 할 수 있었던 것은
애들에게 한번도 공부 땜에 화낸적이 없기 때문인 것 같아요.
모르면 알 때까지 설명하면 되는데..
수학은 정말 힘들더군요.

우리집은 반대의 시를 써야 할 것 같아요.
오히려 애들이 화를 내요.

우리 애들이 수학과 악기를 잘했는데
엄마가 못했기 때문란 것 같아요.
조금만 잘해도..
신기해서 잘한다 잘한다..엄청 칭찬했거든요.

학기 중에는 제 학년 심화를 하고
방학중에 집중적으로 선행하는 방법을 권해 봅니다.
수학이 웬수였는데..
큰애 대학보내고 보니 수학이 은인이네요.^^
영어가 미국을 보내준 것이 아니라..
수학이 미국을 보내주더군요.
논문이 모두 수식으로 되어 있어 한줄도 못 읽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플라시보
  • |
  • 2013-03-25 09:38
공부 땜에 화낸 적이 한 번도 없으시다구요???
아드님들이 왜 그토록 열심히 공부하는 지 알 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3-03-23 00:35
답댓글

엄마 사랑이 절절 끓는 시.

따뜻한 연두빛 한지 배경에

엄마한테 달려드는 아들의 모습이 더없이 아릅답습니다!

글씨는 저희도 만만치 않아요.

 

오늘도 집중 못한다고 야단치니

녀석이 연필 집어던지며 난리를 쳤어요.

결국 저는 공부 못시키고

남편이 출동해서 상황 제압하고 조근 조근 챙겼네요.

이제 겨우 4학년인데도 이리 어려워요.

사춘기는 생각도 못하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또리
  • |
  • 2013-03-23 19:19
4학년 수학에서 삼각형,사각형 내각의 합은 색종이로 직접 해 보고
분수는 미리 확장해서 분모 다른 경우의 연산도 한번쯤 이야기 해 보면 좋아요.
8단원 도형 돌리기도 색지로 몇가지 모양 만들어 직접 해 보구요.
물론 이리 한다고 정답률이 꼭 높아지는건 아니지만
아직은 재미있게 할 수 있는 학년이니까요.
제가 4학년 봐 주고 있거든요.
pie in the sky라는 보드 게임을 꺼내 주었더니
완전 좋아하던데...
제 아이는 그렇진 않았던거 같은데...
쉬운 분수 보드 게임이예요.
요새도 파는지는 모르겠지만 도움 될까 해서 소개 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raum
  • |
  • 2013-03-22 23:24
답댓글

 가슴을 울리는 시네요...글이 너무 좋아서, 저는 글씨체를 볼 겨를이 없었는데...

 

엄마 입장에서는 잘 쓴 시보다 글씨가 마음에 걸리셨는가 봐요...아마도 이런게 부모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잘하는 것 보다...조금 부족한 부분이 더 마음에 걸리고, 그래서 칭찬보다는 잔소리가 점점 많아지는...

 

저도 그렇습니다^^

 

좋은 시 감상 잘 ...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또리
  • |
  • 2013-03-23 19:59
그때니까 나올수 있는 시겠죠.
점점 메말라 가서리~
저때는 완전 귀요미였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3-03-22 22:43
답댓글

어느 시기던지 잘 때가 가장 사랑스럽지 않나요?^^

괜히 안쓰럽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또리
  • |
  • 2013-03-23 19:54
공부할때가 사랑스러울수도 있는데
요즘은 잘 안되면 짜증내구요
먹을때가 사랑스러울수도 있는데
너무 먹어서 귀찮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