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사춘기 아들과 잘 지내는 법

컨텐츠

댓글 1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샐리퀸
  • |
  • 2013-03-21 14:32
답댓글

몇년전 지금 생각해 보니 우리 남자조카아이가 중2때 였군요. 그 때 저는 하루 대부분을 언니 전화를 받는 일이였습니다. (아이 교육으로 형부와 주말 부부를 한 언니는 강남 사교육 중심지로 이사를 왔죠)

전화 내용은 조카와의 마찰로 인한 일이였습니다.  아빠가 켵에 없으니 언니의 역할이 많아지고 집중적으로 공부를 할 시기였는데 언니의 맘에 안 들고..... 언니와 조카사이가 너무 안 좋았습니다.

외동딸만 키우는 저는 조언 해 줄것도 없고 언니의 하소연만 들어 줬죠.

그러다가 우연히 알게 된 책이 있었습니다.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일본작가의 책인데

누가 추천해 줘서 제가 읽어보고 언니한테 선물로 줬습니다.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엄마가 아들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그리고 아들은 "고추의 힘"을 키워줘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20년 넘게 중등교사로 지내시는 분이 말씀하시기를 중2 남학생은 어디로 튈지 모른다고 하시더군요.

그 시기를 잘 넘긴 친구는 중3때 안정적으로 돌아오고 아니면 계속 그 상태로 간다고요.

요즘은 우리딸도 저한테 엄마 나 중2병 걸려나봐 합니다. 이유없이 짜증나고 화나고 신경질이 난다면서요.

그럼 전 '엄마도  그랬어 다 그러면서 키는 거야" 라고 합니다.  나름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피아노치면서

소리지르며 노래부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또리
  • |
  • 2013-03-21 23:08
야무진 따님이라 별 걱정 없으실것 같아요.
저두 <작은 소리로..>책 읽긴 했는데 다시 봐야 겠어요.
사실 소개한 책의 문구도 전에 읽었더라면 지금처럼 확 와닿지 않았을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Benedicta
  • |
  • 2013-03-21 13:43
답댓글

아들과 싸우다가 몇 번 울었던 적이 있습니다. 이런 책을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조금 덜 힘들었을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또리
  • |
  • 2013-03-21 23:03
그러셨군요... 저두 잘 지나가기를 바라고만 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니엘맘
  • |
  • 2013-03-20 13:28
답댓글

모두들 무서워하는 중2가 우리아들이네요...

정말 도를 닦는 도인된 심정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데,

정작 본인은 엄마가 이리 참고 있다는걸 알고 있을지~~

가슴이 답답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또리
  • |
  • 2013-03-20 23:10
같은 중2맘이시군요.1번에 쓴 입씨름 하지 않기를 잘 실천해 보려구 글 썼어요.
한 말발 되는 제가 가끔 싫어진답니다.
조카 보니까 이 시기가 지나니 얼굴이 순둥이가 되긴 하던데
힘내 보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난나무
  • |
  • 2013-03-20 10:34
답댓글

사춘기가 중학교때 오기만 했어도^^

제 아이는 고1올라가면서 오기 시작하면서 작년 1년을 어떻게 보냈는지 모르겠어요

매일 아이와 입씨름에..

아이의 눈 높이에 맞추려해도 어린애도 아니고 어른도 아닌 아들에게

휘둘리게 되더라구요..

말도 험하게 하게 되고...

지금은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예전의 관계를 회복하긴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한거 같아요..

후회하는건, 기다려줄 때 아이맘이 편안하게 해줄 수 있도록 내가 내 자신을 조절못했다는 거..

엄마자리...너무 힘드네요..

배속에 열달, 낳는 것도 쉬운일도 아닌데(다들 아시죠^^)...

키우긴 더 힘드니..

그래도 매일 한가지씩 속에선 올라오지만 이쁜구석 찾으려고 노력합시다..

남자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모두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또리
  • |
  • 2013-03-20 23:07
힘드셨겠어요..저절로 화이팅이 외쳐지네요.
고등맘을 뵙게 되니 반갑네요.
쑥에서 아는 고등맘은 이제 네명 되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3-03-20 09:39
답댓글

요즘 중2들 중2병 증상이 좀 약해졌나봐요..

북한에서 시끄럽게 하는 것을 보면..

북한이 남한의 중2들 무서워 남침을 두려워 한다는 사실 아시나요?ㅎㅎㅎㅎ

중2들 정말 무서운 애들이예요.

그것도 중2 남자 아이..ㅠㅠㅠㅠ

 

아들 둘 키웠으니,,

하늘에 가면 할 얘기가 많을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또리
  • |
  • 2013-03-20 23:03
아이 학교에 중2에 무서운 샘으로 다 배치했다고 그러더라구요.
올해 잘 지내 봐야죠....(작은 목소리...)에궁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플라시보
  • |
  • 2013-03-20 09:35
답댓글

그냥 대한민국에서 공부 시키기도 어려운데

저희는 왜 이 곳에서 아들을 공부시켜야 하는 걸까요?

엄마들을 도인으로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과 아들들의 굳건한 배려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또리
  • |
  • 2013-03-20 22:59
완전 공감^^
플라시보님 아이랑 스타워즈 취향에 이어 꿈도 같더군요.
학원에선 철이 없어서 그렇다고 철드는 고딩되면
경영쪽으로 갈거래요.
근데 그럴것 같지도 않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플라시보
  • |
  • 2013-03-21 11:17
스타워즈에 필기구에 꿈까지 같은 형아네요!
부디 형아가 화이팅해주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저희도 희망이 생기니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