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다고 할 밖에 달리? 어찌해야 할지..... 너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서 --- 감사합니다. 아이가 초등1년 다니고 있습니다. 하니비님 글읽고 많은것을 배우며 나름 열심히 아이에게 이것 저것 해주려하고 있습니다. 지혜롭고 겸손한 아이로 키워서 2~3년 후에는 저도 하니비님처럼 쑥쑥 분들께 많은 도움을 줄수있는 하니비님 같은 엄마가 되어야 겠습니다.
거의 일주일간 틈틈히 로긴해서 하비님글만 읽었습니다.
깊은 신앙과 겸손함이 많이 느껴집니다.
아이들을 훌륭하게 키우시는 모습도 정말 인상적이구요.
소중한 정보들을 많이 나누어 주시는 점도 제가 배우고 싶은 모습입니다.
예전에 쑥쑥게시판에서 개인방을 내주셔서 잠시 활동한 적이 있었는데 제 능력의 한계를 느끼고 폐쇄를 한적이 있었어요. 그때 우리 큰 애가 5세였는데 그 이후 복직되면서 사실 엄마표 영어가 중단되어왔어요. 아이의 영어는 제자리구요. 하비님글 읽으면서 다시 힘을 냅니다. 초3, 초1 두 아들들과 다시 시작해야지요. 앞으로 열심히 배우고 저도 나눔의 자리에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 계획을 수행하려면....
수행...
에구구...
하니비님의 굳건한 다짐....각오가 엿보입니다.
꼭 성공하셔서 우리의 앞서가는 선배가 되어 주시길 바래요.
하니비님의 50프로만 따라해볼수 있어도
잘 해 낼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봤어요.ㅎㅎ
남자 아이들 길들이기...그리 쉽지않는데..
하니비님은 공부외에 다른 것들은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아이가 초 4가 되고보니..걱정도 되고..제가 직딩을 포기하고
설렁 설렁 했던 저학년 스타일을 버리면서
고학년을 대비해야겠단 생각에 요즘 바짝 긴장하고 있어요.
그런데..엄마는 각오가 섰는데...이느무..자슥이....유들유들...해서...
습관 잡기가 쉽지 않아요..ㅠㅠ
아들키우는 맘들에게 혹시 도움 주실 말씀은 없으신지요...
오늘도 좋은 글 잘 새기고 갑니다. 늘 감사해요!!!
참 많은 생각을 하는 글입니다.
오늘 우리 아들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글입니다.
저력을 가진 아이로 키우시는 맘의 글은 늘 배웁니다.
기도합니다.
우리 아이에게도 제가 그런 엄마가 될 수 있도록 말입니다.
평소에 잘 보고있고 , 또 언제 가슴깊은 글을 읽을 수 있나 기다리는 펜입니다.
문득 궁금해 져서,
초등학교는 사립을 졸업하고 나서 중학교는 어떻게 하나요?
예비 중학생은 지역의 중학교로 보내시나요?
혹시는 국제중이라던지 아니면 특목고 많이 가는 중학교로 보내는 노력을 해야 하는지요?
초딩맘 생각에는 특목고를 보낼려면 내신을 잘 받을 수 있는 중학교로 보내야 할 것 같은데요? 왜들 중학교에는 대치동으로 이사를 가는지요? 학원때문인가요? 아니면 초딩엄마가 모르는 깊은 뜻이 있는지요?
마지막 글귀가..정말...가슴에 와 박힘니다..
너무나 좋은글..잘 보고 갑니다^^
늘 감사합니다^^
하니비님의 글에 항상 감사하고 고맙게 읽고 있습니다.
저두 제목만보고 클릭하여 읽었더니...
주옥같은 글에 그저 고맙기만 합니다.
이 중등게시판은 그저 앞만 보고 달릴게 아니라
먼길을 보고 달릴수 있는 엄마표에 힘을 실어주는?밝혀주는
등대 같습니다.
저의 아이는 초2이나
정말 이곳에서 할아버님, 하니비님,슬비님 특히
수학의 멘토같으신 강미선님-글 읽고 눈물 참 많이도흘렸습니다.
고마운 글을 써주시는 모든 분들이
쑥쑥을 하루라도 안들어온 눈알이 근질근질 하게
만드시는 분들입니다.
저도 명훈맘님처럼 글쓴이 안 보고 제목보고 읽는 편이랍니다. ㅎㅎㅎㅎㅎ
울 큰 애는 이제 초2인데 암만 생각해도
쑥쑥에서 중등게시판 만들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퍽퍽~~~~~ 듭니다.
이런 선배맘님들의 주옥같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니까요. ^^* 캄솨합니당!!!
아이고...하니비님....전 글을 읽을때 제목 보고 클릭해서 그냥 읽거든요...이번것도 글이 맘에 들어서 댓글 달려고 보니....또 하니비님 글이네요...ㅎㅎㅎㅎ
어쨌든 지금 큰아인 중1이고 작은 아인 초6인데...중1큰아인 물론 영어학원도 다니지만 집에서
문법이랑 영어뉴스를 시간 날때마다 조금씩 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영어를 지역사회(?)에서 제일 잘하는데(ㅋㅋ지역사회가 소도시고 좀 좁아요..) 이 번 학교시험에서 한 개 틀려 왔어요....
영어실력이랑 학교시험은 또 다르더군요...신경을 쫌 써야 할 것 같아요.
저도 2학년 부턴 영자신문읽히면서 에세이 쓰기를 시켜야 겠네요..(따라해야지~~~~)
항상 아낌없이 노하우를 가르쳐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