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2 민트냥이
중1 재린

중1 줄리
에고 미션이 많이 늦었네요.

중1 Grace
유석이의 신속 서비스덕분에 hoot가 마무리를 하네요.^^ 정말 고마워요.
그레이스는 지난주 셤끝나고 연휴를 편안하고 신나게 보냈답니다.
아직 시험이 안끝난 친구들도 있죠? 마무리 잘해서 좋은 결과받기를 바래요.



유석 어무이
잘 지내시지요? 그리고 다른 분들도...^^
"딱히 당황하지 않고~~~", 요 말에 울 남편이 잘 흉내내는 캐콘 코너가 생각나네요...ㅎㅎ.
시험이 2주밖에 안 남았는데도 신속하게 대리 서비스해준 유석이, 참 기특합니다요.
울 집 같으면 버럭하지 않았을까..ㅋ.
저희도 중간고사가 2주 남았습니다.
누군가 '입으로만 열공'한다는 표현을 쓰던데, 저희집이 최근 1년간 딱 그랬네요...ㅠㅠ.
그래도 사춘기 폭풍이 좀 지나갔는지 이번에는 조금 나아보이네요.
유석이를 비롯하여 우리 중딩 친구들,
입으로가 아닌 '몸으로 열공'해서 지난 번보다 나은 결과 받아봅시다요. 홧팅이요~~~~~~~~~